오랜 역사를 간직한 천연온천 로만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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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10 фев 2025
  • 바스는 목욕을 뜻하는 단어 'bath'의 유래가 된 도시입니다. 서기 43년 로마군이 오면서 도시에는 로마문화가 피어났습니다. 로마군은 영국에서 유일하게 자연온천수가 나오는 바스에 로만바스를 지었습니다.
    로만바스는 1세기에 건축돼 2000년이 넘는 세월동안 유지되고 있습니다. 로마유적지 중에서도 특색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온천수가 흐르는 탕을 중심으로 기둥이 세워져 있습니다. 기둥 위에는 로마황제들의 동상이 있습니다.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라는 말을 남긴 카이사르의 동상도 보입니다.
    로만바스는 전쟁의 여신 미네르바를 모시던 신전의 역할도 했습니다. 온천에 신이 있다고 믿은 사람들은 여신에게 소원을 빌며 동전이나 소원이 적힌 종이를 던지기도 했습니다. 박물관에서는 관련된 유물들과 지금도 온천수가 흐르는 수로 등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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