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500Km 열차타고 나보이 당일치기 출장, 한때 한국기업의 러브콜을 절실히 기대했던 '나보이 경제자유구역'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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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30 янв 2025

Комментарии • 5

  • @TeiChannel
    @TeiChannel  Год назад

    우즈베키스탄 텔레그람 단톡방: t.me/tvuzbekistan_ozcmd
    비비하우스: www.bbhouseuz.com

  • @germul
    @germul Год назад +1

    나보이 깨끗한 도시네요.^^

  • @kmtv4115
    @kmtv4115 Год назад +3

    가고싶은 사마리간도 ^^

  • @정범최-c2y
    @정범최-c2y Год назад

    발음이 않좋아요.나바이가 아니라 나보이 입니디

    • @TeiChannel
      @TeiChannel  Год назад +1

      러시아나 우즈벡 사람한테 "나보이"라고 하면 못알아 듣습니다. 나바이!는 사람 이름이고, 이!에 강세가 있기 때문에 나-바(약한 아발음)-이! 라고 발음합니다. 택시 기사에게 나보이 역 가자고 하면 어디? 라고 물어볼꺼에요. 나바이! 역 가자고 하면 바로 갑니다.
      누가 나보이라고 하던 나바이라고 하던 저는 관심 없습니다. 저는 지명, 이름은 러시아식으로 가급적 발음합니다. 우즈베키스탄(러시아식 발음) 오즈베키스톤(우즈벡식 발음)... 어떤 발음을 쓰시던 편하신데로 쓰세요. 상대방이 알아만 들으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