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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행렬·행사 이어져…찰스 3세 첫 연설 / KBS 20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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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8 сен 2022
  •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를 아쉬워하는 영국민들의 추모 행렬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종을 지키기 위해 런던에서 스코틀랜드로 떠났던 찰스 왕세자는 새 국왕인 찰스 3세로 돌아왔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 추도식 미사에선 첫 대국민 연설을 TV를 통해 전했습니다. 런던에서 유원중 특파원이 전합니다.
    [리포트]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기리는 96발의 예포가 발사됩니다.
    엘리자베스 2세 서거 직후 버킹엄궁 앞에는 수많은 영국민들이 몰려 조화를 바치고 여왕을 회상했습니다.
    [스캇 : "(여왕은) 영국의 큰일들을 함께 했습니다. 여왕은 마지막 날까지도 일했고 이건 굉장히 놀랍습니다."]
    국장으로 진행될 여왕의 장례식은 오는 19일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립니다.
    여왕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스코틀랜드로 달려갔던 찰스 왕세자는 새 영국 국왕인 찰스 3세로 버킹엄궁에서 국민들을 만났습니다.
    버킹엄궁의 새 주인이 된 찰스 3세는 올해 74살로 역대 영국 국왕 중 가장 늦은 나이에 왕좌에 올랐습니다.
    세인트 폴 대성당에서는 트러스 총리 등 정부 각료와 여야 정치인, 시민들이 함께 여왕 추도식 미사를 올렸습니다.
    이 기간 찰스 3세는 국왕 즉위 이후 처음으로 어머니를 추모하는 첫 대국민 연설을 TV를 통해 전했습니다.
    [찰스 3세/새 국왕 : "'사랑하는 어머니' 여왕 폐하는 나와 내 가족 모두에게 영감과 모범이 되었으며, 우리 모두 그녀에게 진심 어린 빚을 졌습니다."]
    서거 사흘째인 오늘(10일) 런던에선 공식 왕위 계승 절차인 추밀원 회의가 열리는데 사상 처음 TV로 생중계되고 곧이어 세인트 제임스 성 발코니에서 찰스 3세의 왕위 계승이 공식 선포될 예정입니다.
    런던에서 KBS 뉴스 유원중입니다.
    촬영기자:김대원/영상편집:김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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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3세 #연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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