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국인이 좋아하는 우리 가곡 베스트 40곡 중 1위 ~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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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Опубликовано: 5 фев 2025
- 예술의전당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그리운 금강산' 등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가곡 40곡을 발표했다.
1위에는 '그리운 금강산'(작곡 최영섭/작사 한상억)이 뽑혔다.
그 뒤를 '가고파'(작곡 김동진/ 작사 이은상)와 '보리밭'(작곡 윤용하/ 작사 박화목)이 이었다.
이 밖에 '봄처녀', '봉숭아', '비목', '임이 오시는지', '선구자', '희망의 나라로' 등이 선정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올해 3월과 5월에 걸쳐 1778명이 참여했다.
칠십중반 이나이에 고국을 떠나온 지 오십년 학창시절 배우고 또 즐겨불렀던 아름다운가곡을 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요.
우리대한민국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아름다운곳인가를 나이들수록 새록새록 느낀답니다.
고국에
계신 모든분들이 행복하시고 편안하시길...........
멀리 Michigan에서.
건강히 지내세요
항상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멀리 계시니 더 고향이 그리우시겠네요 그래도 아름다운 가곡으로 힐링을 하시니 좋으시겠습니다. 많이 그리우시면 고국에도 한번 들리시면 좋겠네요
더욱 더 이 세계를 훌륭하게 이끌 한국인이라고 믿읍니다,
건강하세요 가곡을 들으면 고향 그리워지네요 타국에서 향수 이기시는 길 제안해봅니다 창조주와 함께 하심이 어떨지요
명곡은 언제 들어도 명곡이다. 애절한 듯, 희망이 솟는 듯, 지나침 없다.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음악시간 배우던 노래. 지금 왜 이리 정다운 것일까. 보리피리 불며 학교 오가던 길이 그립다. 명곡 정선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에취한듯 반 눈을뜬 나에게 찌리릿. 눈울뜨게 합니다 우리에가곡은. 우리에정신 입니다 아련한향수입니다 우렁찬힘이들어있습니다
따스한부모에품갔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창시절 즐겨듣던 노래였는데 불현듯 그시절이 미칠듯 그립습니다
수십년간 찬송가 듣고 부르느라
좋아하던 가곡을 잊고 살았는데
문득 우리 가곡 흥얼거리다가 가사를 잊어버려 찾아 듣습니다 아름다운 우리가곡을 이렇게 듣고 있으니 행복합니다 열심히 가르쳐 주시던 선생님,같이 배우던 친구들 생각에 그립습니다
모두모두 중년 노년이 평안하길
바랍니다
미시간에 사시는분....저와 비슷한 분이시군요.내일모래년 면80세로 가는데....추억의 노래들을 듣고 있노라니 지나간 세월 하염없이 꼬리를 무는 군요.언제나 내나라에 다시돌아갈고....정겨운 친구들....형제 자매들....몸은 늙어 운신하기 힘들어도 옛생각들은 생생히 기억속에 흘러가는데, 내고향 흙내음 그윽한 언덕배기에 복사꽃 만발한 그속에서 보낸 유년의 추억들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어느새 눈가에는 한방울-두방울....아려오는 이마음........노래 감사 합니다.고맙습니다.
chicago 인근에서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소망합니다 ~!
모든 인생은 풀이요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계시는도다 ~~~!!!
우리 영혼의 목자이신 주예수님을 통하여 저 찬란한
우리 영혼의 본향 인 천국~!
창조주 우리 영혼의 아버지께서 기다리시는
천국 본향이 저는 너무 그립습니다 ~!!!!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70 초반입니다
고국 떠난지 35년
가곡들이 있어서 한국을 잊지않고 살아갑니다
이런 가곡을 가지고 있는 조국이 자랑스럽습니다
유투브를 통해 듣고보는 가곡들 특히 젊은 세대의 훌륭한 성악가들이 많아서 또한 들을 때마다 행복합니다
게다가 새로운 작곡가들의 선율과 작사가들의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시들
저와 비슷하시네요, 전 1988년에 가족이민으로 나와서 미국•령 등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제, 느닷없이 갑자기 '사공의 노래'가 생각나서 부르다가 검색했더니 여기까지 왔네요.
가곡들은 보통 요즘 대중가요와 발성이 많이 달라서, 또 젊은 층은 별로 안좋아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여하튼 어디에 사시던지 건강하세요!
@gotFISH153
예, 같은 연도에 미국으로 왔네요
반갑습니
Orange county California 에 살고있습니다
학창시절에 들을때는 열심히 따라 부를때는 즐겨웠는데 70중반이 되니 추억이 하나하나 지나가는구나 세월이 흘려가는것이 말입니다
그리고 음악도 안터지더라고.
ㅡ
@@taechun7672
그리운 우리의 가곡 너무 아름다워서 들으면서 눈물이 저절로 소리없이 흐릅니다.
역시 대한민국 사람에게는 대한민국의 것이 가장 제격입니다. 서양노래 암만 좋아 봤자 우리의 가곡만 못합니다.
.,,,,,..😊😊
50대인데, 좋아하는 가곡을 찾아들으며 남편과 함께 불러보니 학창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요..
고등학교 시절 별명이 "이사도라"이시던 음악선생님께서 학교를 돌아다니실 때 가곡을 부르시는 게 좋아보여서, 합창부에 들어가 가곡을 실컷 배웠더랬지요..발성은 제대로 못해도 선생님 따라 맘껏 소리내보며 아름다운 가사와 분위기에 취해 행복했었어요..
찬송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평안과 기쁨이 있는데, 클래식과 가곡도 편안함을 얻을 수 있어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검정고무신에 책보를 허리에두르고 가슴엔 힌손수건을 달고 큰고개 작은고개 넘으며 십리길 멀다않고 걸어다니며 초등학교 아니국민학교다니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선생님그리고 그때 그 친구들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어디서 어떻게살든 건강하시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그음색. 감성 으로서 감화 감동입니다 신명 으로서 감탄 탄복입니다. 참좋아요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97년생, 올해로 25세인데도 저는 최근 노래들보다 흘러갔던 음악이 이리도 곱고 아름다운지요.
선율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당신께선 남 다른 음악성을 가지셨네요
트롯과 가곡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박영오-o7e ㅜ
가을이 지나고 겨울 초입에 갑자기 학창시절 음악시간에 배웠던 가곡이 듣고싶어져 들어왔습니다,감사합니다❤
❤
흘러갔던노래가 아니라
아름다운 우나라의 가곡입니다.
가곡을들오니까,학창시절이,생각나네요.
가삿말이,구구절절,마음에,사무치네요
67년이란,세월이,자나,부모님,다돌아가시고
학교친구,소식도,모르고,살림만,하다보니까
친한친구,한명없고,외롭네요,하지만
이아름다운,가곡을,들으며,마음은
달래봅니다,좋습니다,행복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보다 한 살 위 시군요.
저는 외손주 케어 9년차입니다~
남은 시간 음악으로 취미생활 하고 있어요~
요즘 코로나로 친구들 만나기도 쉽지않아요.
건강이 제일이니 건강하게만 지내세요~☕🍁🍂
@@kimsunog 저도친손자,여덟살인데,봐주고있어요
딥글잘,봤어요,나이가,비슷해서,
친구,만났것,같네요,건강하세요
@@Kim_myeong_sook
ㅎㅎ 친구들은 말띠에요~
저가 좀 늦어요.
반갑습니다~☕🍁💕
우리 가곡을 들으면 마음이 맑아지는 깊은
정감을 불러 일으키며, 서정적인 시귀와
곡조가 마음을 뭉클하게 하며 지나간 세월을 불러오는 감동이 있습니다. 피곤함을
편안함으로 바뀌게 하는 아름다운 우리 가곡
이지요~~ 감사합니다~^^
주옥같은 가곡은 참으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명곡들입니다 우연히 듣게되어 감사드립니다~~~😊
메마르고 차가운 겨울의 한복판에서 잊고 있었던 우리 가곡을 들으니 마음이 평온해지고 깊은 울림이 느껴지네요. 2023년은 모두모두 마음의 온도가 더 뜨거워지는 한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너무 너무 옛추억 고마워요 83세할머니너무힘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서속히온 국민이 함께 행복한 삶 ㅡ
힘내시고 아주 좋은 23년이 될거라고 바랍니다.
공감 40년째 외국에 살고 있는데 57년생 입니다.눈물이 절로 나네요.
😮❤
학창시절. 배운 노래들. 너무 오랫만이에요 잠깐동안
. 시간여행 ~~~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의 가곡은 전세계에서 최고가의 아름다운 예술의 열매입니다 ~!
공감합니다
@user-fl8co6xc2c ❤❤❤❤❤❤❤❤❤❤❤❤❤❤
ㅣㄷㅂ@@user-fl8co6xc2c
😊😊😊😊😊😊😊😊😊😊😊😊😊😊😊😊😊😊😊😊😊😊😊😊😊😊😊😊
동의!!!!! ^^
먼곳타국에 와서 들으니 더욱정감이 새롭네요.항상들어도 그리운 우리가곡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여고시절 배우고 점심시간이면 가곡을 교내방송으로 듣곤했지요
작은 동산이 학교옆에 있었는데 점심시간이면 가을 날 오리나무잎이 와르르 바람에 휘날리든 소녀시절 그때의 교복입은 친구들이 떠오릅니다
가끔 가곡을 잘 듣곤 하는데
눈물도 살짝 난답니다
지금은 칠십대 후반에 들어서서
아련한 그때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고향생각도 떠올리며 따라불러봅니다
동심이 그리운 연세인가봅니다
건강하시고요.
건강하세요 ♡
가을과 가곡은 너무너무 잘 어울리네요.마음이 조금씩 슬퍼집니다. 미귝에 사는 김입니다.
좋은 학교엿네요
고등학교때 건물중앙에 50년도 더된 아름드리 은행나무 가을에 노란단풍이들면 엄청좋았는데 이제는 아련한ᆢ교복.교련복입고 친구들과 그밑에서 찍은 사진만..
62년에 고교를 졸업 했었는데 수요일에는
아침 음악 감상 시간이
있어 정서적인 면에서
참좋았던것 같습니다
오페라의 아리아도 많이
들었고 교향곡 차이코프스키의 비창 을
위시하여 좋은 음악을 많이 감상하여서 지금보다 훨씬 감성적인
교육을 받아 좋은 학창시절을 보낸것 같습니다 교사를 배출하는 학교라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때가 많이 그립습니다
웬만한 가곡들은 그때
배웠습니다
62년에 태어났습니다! ㅋㅋ
아름답고 상큼한 봄꽃같고 때로는
흘러가는 구름같고 ㅡ가곡의 매력입니다 74세 인데 지금 중고교는 음악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게임하느라 ᆢ 음악지도자가 없는 사회구조라 서
걱정입니다 가곡도 사교육에서 배워야 하나요?
연세가 많으시네요 이렇게 인터넷상에서는 나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것보면 마음은 늙지 않는다는것 알수있네요 마음은 영원히 살아요 죄사함받고 거듭나면 이세상에서부터 영원한 세상에 진입합니다
없다 거짓말이다 그런말 너무 어리석은 말입니다
70년대 후반 마지막 3년이 나의 중학시절. 감성 풍부한 사춘기 시절 어여쁘신 음악선생님을 사모하여 그 때 들려 주신 가곡과 음악들이 평생의 자산이 되어 내 마음을 풍족하게 해 준다. 여기 노래 대부분 중학3년 동안 음악선생님께서 들려 주시고 가르쳐 주신 노래다. 그 때는 음악선생님이 무지 높아 보였지만 지금 내 나이에서 바라 보면, 그 선생님도 당시 나와 10살도 차이 안 나는 20대 초중반 어린 선생님이었다. 어디에 계시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선생님.
칠십대후반의 할머니입니다 학창시절의친구들 음악선생님 모두가생각납니다
특히 선생님께정말감사합니다 그때에 열심히 배웠을걸~~~그시절이 지금 가곡을좋아하는계기가 되었던것같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가곡은 언제 들어도 다정한 친구와 만남의장소 이고 희망과 꿈과 사랑을 완성 할 수 있을것같은 아름다운 기대감으로
가슴이 설래입니다. 좋은노래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곡을들으며 옛추억에 잠기어 봅니다
ㅂㅂㅂㅂㅂ1ㅂㅂ+
학창시절에 뒷동산에 올라 불렸던 노래 그옛날 그때가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들어야 겠어요❤
임이 오시는지~~
여고때 즐겨 부르던 곡인데 잠시 애잔한 추억에 빠져 봅니다 우리가곡 아름다운선율 넘 좋아요 감사합니다 ^^
늦가을 햇빛이 따스한 오후
우리가곡 감상함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좋은가곡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늘되세요~~^^^
38살에 죽고싶을만큼 큰시련이와
남편이 다른여자와살림을차려
지금은 남남이되었을적에
가곡과동요를 항상 들으면어
그독한 시련을 이겨내어
지금은 성공을하여
자식둘이 성공의길을걷고있고
저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는
나날을 가곡과함께 세윌을
보내고있는 68 할미랍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큰시련을 가곡으로
이겨내신 님은 진정
멋진 승리자이십니다
이젠 꽃길만 걸으세요^^
남의 생활이지만 긍정적인
삶에는 어느누구도 마음이
허뭇하겠지요
오늘밤은 유달리 잠이안와서
역사스토리를 접하고 있어면어
행복한미소를 짓고있음다
감사합니다 ^^
장하십니다
앞으로도 행복가득하시길 빌어요
@@박선영-r5k2i 저랑 나이가 같군요... 동시대에 서로 다른 곳에서 살아 왔겠지만 연민의 정을 느낍니다 . 여생 행복 하시길 ...
저랑 나이가 같은데 황혼이혼을 해야하나 고민중에 홀로 캠핑 와서 여러가지 생각하기 참좋아요
요즘 트롯이 판을치는 세상에 우린 살고 있습니다 트롯은 말 그대로 유행가죠 유행가는 한 순간 지나면 사라지지만 우리 고유문화 서정을 담은 가곡은 영원히 우리곁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1.❤.,!ㅅㄴ6ㅇ8❤😂
ㄱ🎉😊😅😮😢🎉❤😊🎉🎉😢😮😅😊
그럼요.
마음을 풍성하게하고 평화롭게 해주죠.
저도 공감합니다^^
❤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79세 남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나이를 먹어갈수록 고국에 살든 타국에살든 옛어린시절의 모든 추억.
다내려놓고 무소유가도는것
1년전 가을에 남기신 글이시네요 늘 건강하세요 ^^*
법정스님 가장 대표적 수필집으로 후일 무소유란 아무것도 안가지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것으로 말씀.그렇지 않으면 자칫 다 내려놓는데 더 장애가 ㅡ물론 저는 필수적인 팔정도를 못지키고 과거 업에 매여 아내의 알츠하이머로 노후를 뜻하지 않게 정신적으로 힘들게 살지요.
모든사람은 세상올때 혼자왔으니 외로운것 아닐까요
11ㅣ기4ㄱㅂ411ㅣㅣㄱ7
추억을. 그리워한답니다 청소년시절 이란. 전쟁 후 에 수복되던 시절입니다. 세상에두려울것이 섮었던 꿈만은 청소년 시절 이. 마냥 철없이 즐겁고요 기뻣읍니다. 새삼이가곡 소프라노 테너. 감탄 탄복으로서 참좋아요. 감사합니다 다복하시고요 건강하세요. 좋ㅇᆢ신 날만을봅니다.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우리가곡을 들려줘서 추억에 감동됐네요. 고맙습니다
언제 나 들어도 좋아요😂즐겨,항상 듣고 생각에,, 잠겨요❤
사는게 뭔지..
볼일보고 버스타고 깜박졸다가 내릴곳 3정거장
놓치고 다시 걸어와서
벤치에 앉자 이노래를
듣습니다 마음안정되고
고향도 생각나네요~
음악 감사합니다~~♡
우리 가곡을 듣고 있으니 학창시절이 생각 나네요. 항상 젊다고 생각하며 살아 왔는데 벌써 60이 넘었네요. 친구도 그립고 지난 세월이 너무나 아쉽네요.
이른 아침 강아지와 함께 산책 하며 감상에 흠뻑 쉼취해 보아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초딩 때 희망의나라로. 힘차게 불러던 시절 좋았어요 중학교 문턱에도 못갔지만 검정옷 하햔카라 치마 입고 다니던 친구가 부러웠던 철이있었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아련한 그때추억. 가슴이 아려 오네요~ 그시절 좋았써요~♥
우리큰올아버님이 좋아하시던 가곡이고 나도 많이좋아한다 내 나이 팔십이 많이지나 구십이 내일모래인데 지금도 여고시절 부를때
생각이나네요 좋아요.!!!
'
@@신동일-v4s ..
어머니합창단 시절단상에서 무대연습하고 세종문화에서대상받았을때그시절이그립습니다 단원들 풍진세월잘지내고 아름답게 값있게낼꺼라생각합니다~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 벌써 이렇게 세월이 흘러.. 뭘 위해 아둥바둥살아왔는지..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벌써. 내나시. 80. ,옛. 청소년 시절. 이. 마냥. 그립습니다. 이심령 의. 어느. 속에서. 뭉클. 하고. 가슴. 깊이. 큭게. 정감 으드네요.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복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 😂
다시듣게된 우리의 가곡.
참 좋으네요.이렇게 진솔하고 마음에
와닿고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노래를 들으며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듣네요. 우리의 가곡.
최고입니다.^^
우리 가곡을들으면서 새롭게 별.과 남촌.을배우고 있습니다.
참 기쁘고 보람 있습니다. 고마워요.
보고 싶습니다
자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불러주신
봄처녀 가곡으로 들려주셔서 감탄했는데
선생님 지금은 건강하시고 잘지네시죠
성남에 있는 성남여중학교 1992졸업생 선생님 모습은 지금도 뚜럿한테
성함이 동창생한테 연락~~?)건행하시길
옆짝궁의 60 생일을 축하하면서 이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고국 떠나온지 이 십여년이 훌쩍 흘러 버렸습나다. 아름다운 우리의 대한민국의 곳곳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세월의 무상함을 더없이 느끼게 합니다. 민족의 애환과 혼이 담긴 노래를 듣노라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
애잔함이. . . .
항상 두분
앞 날이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6😊@@sky9114
ㄹ
가슴속이 시원 하여짐니다
감사드림니다
학창시절에 음악ㆍ미술시간에
예체능시간에 열심히
익히고 배운 기억이
새롬 생각이 떠 오릅니다
항상 들어도 불러도
지겹지 않습니다
언제나 우리 한국가곡은
우리 인생살이의 곁에서
마음을 기쁘게 즐겁게
신나고 상쾌하게 합니다
제작진 대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우리가곡을 듣고 있으면 우리민족의 깊은 정감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올려주심분께 감사드립니다
kyk 김영기
고맙습니다...☕
6년전 퇴직하고 창업을 할 당시에 지인을 통해서 음악 전용 카페인 "클래식 음악세상"을 통해서국내 가곡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정년 퇴직하고 새롭게 사업을 하면서 출근해서 나혼자 조용히 듣기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언제 들어도 새롭고, 정답고, 마음의 평화를 주는 우리의 가곡 에 푹 빠져 있답니다.
엄정행!선생의 젊은 시절,아름다운,우리
가곡을 열창 하시던,모습이 눈에 선합니다.요즘.
통,뵐수 없으니,섭섭
합니다.지금은,연세
가,높으셔서,건강이
여전한지,궁금 합니다.!
고운 음악은 언제나 깊은 영혼까지 울림을 주네요 한가위 잘 보내시고 건행하소서
힘들고 어려운 인생의 고비를 넘길때마다 위로가 되어주었던 주옥같은 우리 가곡 잘들었습니다
어느곡이든 다 정겹지만 특히 선구자를 읖조리며
마음에 위로를 받고 힘을 얻었었는데 그때를 돌아보면 지금도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이곡을 들으시는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통영으로 여행 가는 길
우리가곡을 들으며 갑니다
평화롭네요
좋은 선곡 감사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우리 가곡을 사랑합니다. 광야같은 인생의 바다에서 순수한 시절에 늘 부르던 노래도 잊었는데 이렇게 다시 듣게 되니 감사합니다. 음원을 올려주신 체칠리아음악 채널.... 감사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들으며 아름다운 나라
노랫말
성악 가
그리고
이 모두를 함께하는 이들 찬사 보냅니다ㆍ
❤❤❤ ㆍ
아름다운 가곡~ 이좋은 노래를 애창하면 정서적으로 많은도움이
될텐데... 국민교육이 바로서길
간절함 입니다.
요즘 유.초 중 동요 가곡은 없고 가요만 부르지요.
아름다운 가곡을 들으니~몸과 마음이 평온 합니다.
명품 음악는 언제 들어도 심금을 울리고 고귀 합니다.
음악는 내 인생의 동반자^^♡♡😊
요즈음 트롯으로
온갖 판을치는데
갑자기 듣고싶어
정말 가슴이 뭉클하네요
감사합니다 몆십년만에듣네요👋💕💖
트롯은 말 그대로 유행가죠 한순간 지나면 사라져 없어지지만 우리 고유 문화서정을 담은 가곡은 양원히 우리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한국의유명한가곡이군요!!! 그리운 금강산 가고파 보리밭 비목 선구자 고향생각 청산에 살리라등등 대단히 곱고 아릅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ㄷㅌ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ㅌㄷㄷㄷㄷㄷㄷㄸㅌㄷㄷㄷㄷㄷㄷㄷㅌㅌㄷㄸㄷㄷㄸㄷㄸㄷㄷㄷㄷㄷㄷㅌㄷㄷㄷㄸㅌㄸㅌㅌㄷㄷㅌㅌㄷㄷㄷㅌㄷㄷㅌㅌㄷ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ㅌㄸㄷㅌㅌ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ㄸㄷㄷㄷㄸㄸㄸㄷㄸㅌㄸㄷㄷㄷㄷㄷㅌㅌㄷㄷㅌㄷㅌㅌㄷㅌㄸㅌㄷㄸㄷㄷㄷㄷㄷㅌㄷㅌㄷㄷㅌㄷㄷㄸㄸㄷㄷㄷㄷㄷㄸㅌㄷㅌㄷㄷㄷㄷㄷㅌㄷㄷㅌㄷㄷㄸㄷㄷㅌㅌㄷㅌㄷㄸㄷㄷㄷㄷㅌㄷㄷㄸㅌㄷㄷㅌㄷㄷㄸㄷㄷㄷㄷㄷㄷㄷㄷㅌㄷㄷㅌㄸㅌㅌㄸㄷㄷㄷㄷㄷㅌㅌㄸㄷㅌㄷㄷㄷㄷㄷㄸㄷㄷㅌㅌㅌㄷㄷㄸㄷㄷㄷㅌㄷㄷㄸㄸㅌ드드ㄸㄸㄷㅌㄸㄸㄸ드트트드드뜨ㄸ드튿6트트ㄸ트뜨트트드드트듵ㄸ
저는 한국 가곡을 들으면 너무 나 친숙한 멜로디라 좋아하면서 한편으로 가곡을 좋아하던 어린 시절의 아픈 가정사 추억으로 묘한 복합적 감정을 느낍니다. 교회애서 찬송가를 부르고, 집이나 학교에서 가곡을 즐겨 부르던 터라 이 가곡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과거의 아픈 추억이 떠오르지요., 이제 훌쩍 반세기를 지나서 이국에서 이 노래를 들으니 새삼 어린 시절의 추억과 아픔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은 이제 늙어간다는 의미이겠죠. 가곡을 들으면 즐겨부르고 어리고 순수한 영혼을 가전 제 자산의 과거의 모습을 회상하는듯 해서 좋으면서도 짠한 복합 감정을 느낍니다. 이것은 가곡이 참으로 좋은 것이라는 의미가 되겠죠. 감사합니다.
가을 들녁을 걸으며 고국의 산천을 떠올립니다.
음악시간에 노래부르는 시험을 치를 때면 음치였던 여고생은 부끄럽고 마냥 창피하였지요...
아이들 앞에서 가곡을 외워서 부를 때 어찌나 어려웠던지요...
그래도 그때 배워 놓으니까 가사도 그대로 기억나고 길을 걸으며 큰 소리로 노래도 불러요
어느덧 60을 향해 가는인생의 여정에서 아름답고 순수했던 학창 시절을 떠올립니다, 그때 그 친구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나이 드니 옛 친구들이 보고싶다~~은숙아, 성희야 어디에 사는지 몰라도, 만날 길 없어도 부디 잘 살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바란다~~🙏 캐나다에서
한국을알립니다
절데로뒤지지안아야합니다어찌지킨내나라입니까
옛선조님들의고마움잊지맙시다ㆍ우ㅡ♡♡♡♡
우리가 단단히 잘지켜서 후손들이 잘 살수있게 해주는게 임무입니다
고맙습니다 😂😂😂좋아요
너무 너무 아름답고,애절하고,화려한 우리의 멋진가곡 입니다^^
너무나 정겹습니다
옛 생각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아름답고 가슴저민 추억으로 내내 흥얼그립니다
감사드림니다^^
70년대 후반 여중생시절 학교합창제에 단골 지정곡 이었던 보리밭, 여고 1학년 그리운 금강산을 아름답게 불러주었던 친구 혜윤이, 만원버스타고 등교하던 대학시절 라디오에서 엄정행교수의 목련화가 들리면 봄이 왔다는 신호였다. 정말 다시 돌아가고 싶다.
우리가곡 언제나 포근한 고향생각 즐겨부르든 학창시절 그립고 그리운 우리가곡들 눈물남니다
뭉클하다
우리나라가곡이 그리워 여기까지 왔네.
고등학교까지만 즐겨 부르던 가곡...
사는게 바빠서
이제 와보네❤
마음을 편안하게하고 힘을주는 우리 가곡"~
언제나 감사합니다.
가곡을 잘정리하여 올려주신 분 축복 받으세요.
이 가곡노래들으면서. 오래전. 할아버지. 할머님. 아버님. 어머님. 하고. 형제들 같이. 살때가. 배곺으고요. 힘들었어도. 많이. 행복하고. 즐거웟답니다. 아. 고향. 이치를. 못할. 옜생각이 절로납니다. 눈물. 납니다. 감탄. 감복으로서. 크게 찬사를. 보냅니다.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항상 맑고. 밝음 의. 꿈 의 세계로. 날개를. 펴세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참좋아요.
김순옥 선생님 좋은 음악선물에 많은 분들이 옛 생각에 잠기어서 추억을 되살리는 댓글들이 너무 소중하고 좋습니다.
모두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서 하늘나라에서 만나서 서로 이야기 보따리 풀어 이야기 꽃을 피우면 참 좋겠습니다 ㅎㅎ
애틋한 사연들에 마음이 맑아 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멋진 아름다운 노래
정말 좋네요~👍🎶🌺🙏
가곡 을 듣게되니 너무너무행복한 가을밤입니다 어릴적 친구들 보고파라 보고파 지금쯤 할머니가 되어있겠지요
오즘은 가곡 듣기가 싶지 안은 것 같아요. 중고등학교 음악시간에 가곡 열심히 듣고 배웠었는데. 그래서 음악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살 딸.가곡을 모릅니다.
학교에서 안 배웠다네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옛 추억과
지금은 변해버린,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고향. 이젠 그리움속에 계신 부모님. 작은언니.
가곡속에서 찿아 헤멥니다.
나이먹어 동네 합창을 하면서 40년만에 가곡을 찾아 들어보니 역시 좋네요.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마음은 10대인데 소리는 그 때 어림도 없네요.
너무나 좋우신. 우리가곡. 이. 아름 답고요. 미치도록 내심령 을 크게 심명깊이도. 전율을. 니낀답니다. 강ㅅ탄ㅈ강ㅅ복으로서 참좋아요. 이제 동심에서. 노년시대로. 치달아습니다. 사랭해요 복 받으식ㅗ요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꾸으로서 좋우신 날 만을. 보옵니다.
ㅣㅣㄱㅂ
팔십이 다되 가지만
이런 노래 들으면 어린 시절 중고등 시절 음악 시간 생각 남니다.특히 가고파는 인상 깊네요 땅끝 마을 바닷가 생각~~
예전엔 듣지도 않았는데
요즘은 너무듣기 좋네
나이때문인가
어릴적 어머니가 설겆이랑 집안일 하면서 부르던 가곡,,,,
중학교 시절 음악수업에 단체로 부르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요즘은 k팝 아니면 트로트만 방송에 나오네요
이젠 하늘나라로 가신 엄마가 늘 들으시던 곡들이네요. 그땐 엄마취향이 신기했는데......이젠 제가 그 곡들을 이렇게 찾아 듣고 있네요. 왜 엄마가 그렇게 하염없이 좋아하셨을까......이젠 이해가 됩니다. 아름다운 소리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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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실리아 샘 감사합니다 선곡하신 명곡들 너무 잘듣고 힐링하고마음 속으로 나를생각하고삶을 귀하다는것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우리가 한결같이 함께 들어도 같은 마음인 것은 한국인이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요
우린 한국인의 얼을 이어가는 같은 뿌리의 가지들
마음이 어렴풋이 역사의 서러움이 느껴지네요
참 옳으신말씀입니다ᆢ
삼십여년 전 중학교 음악시간에 불렀던 가곡들 들으면 지난날들이 생각나며 눈물이 나요~
어느새 여기까지 온것인가 무얼 하며 여기까지 왔나를 돌아 봅니다
덧 없는 세월이 섭섭하면서도 청아한 가곡을 들으며
회상의 시간을 가져보니 무거운 마음과 기분이 한결 나아집니다 😊
가슴을,,찡하게 울림을주네요~하늘나라에계신 부모님생각이 간절해지네요~고향생각도나구요~언제나 들을수있어 너무좋아요~감사히 늘 들을께요~
기ㅣㅡㅡ
금강산 일만이천봉을 언제든지 자유롭게 구경하고 세계인과 어울려 거닐며
풍경을 자랑할 그날이 언젠간 오겠지요 그리운 금강산 통일이여 어서와라.
언제 들어도 심그을 울리는 아름다운 우리 전통음악의 진수 최고 입니다
아름다운 한국의 가곡 너무 좋습니다! 😄🙏
오랜만에 서정적인 우리 가곡 들으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깨끗해지네요
학창시절이 그립네요
감사합니다!!
우리가곡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듣는 우리 가곡 너무 좋으네요
학창시절 생각하면서 추억에 잠깁니다
감사합니다 ~~ 별 너무 아름답고 좋아요
77세가 돼여서 드으니 감회가 새로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가을 의 금강산 얼마나 아름다울까~ 상상만해도 ~일만 이천봉 이라 하던데~ 어서 빨리 통일 되어서 저세상 가기전에 보곱 아~꿈에서라도 보고싶다~에고!명곡 잘 듣고 있읍니다 감사하고 화이팅!♥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50년도 더 된 고등학교 시절, 예쁜 처녀 음악 선생님한테서 배운, 보리밭, 헨델의 라르고 등등... 그 시절이 정말 그립습니다.
요즘 많은 젊은 친구들이 이 보석같은 가곡을 많이 알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칠십대 후반!!! 그러나 가장 그리운 고교시절, 그때 음악시간에 배웠던 가곡들은 시간이 지나도 가슴속에 생생하게 살아 듣고있는 지금 아련한 그리움에 눈물이 소리없이 흐르네요!!!
보고싶은 친구 "최 상례" 지금 어디 있을까???
눈물나네 어린시절 스피커에 나온노래 따라부른 생각도 나고요 감동 힐링입니다^^ 우리의 가곡이 이렇게 좋은데.....
우리 가곡은 주옥 같은 보물입니다. 가곡을 자주 부르고 고이 간직합시다.
그리운 금강산 간만에 들어보니 중딩때의 짝사랑 그녀가 생각난다...
음악시간이었는데 하이톤으로 들려 주던 그녀의 맑고 고운 목소리....
그날 들려주시던 그리운 금강산 그런데 그녀의 눈은 누구에게 손찌검을 당했는지 살짝 피멍이 맺여있었다.... 짐작이 가고도 남음이...
사실 짝사랑의 그녀는 신혼을 차린지 얼마 되질 않았고 어린 나이지만 짐작이 가고도 남았다...
천하의 쥑일넘..!! 웬쑤..!!
아마도 쑴풍쑴풍 새끼 낳고 잘살고 있겠지... 나의 환상을 빼앗아간 웬쑤...
한때나마 행벅했음니다..
두분 행복하시고 천년만년 행복하세요...❤❤
트롯:어린아가들이 하도 티비에나와 설치는바람에
관심끈지 오래됨
아이돌:영혼없는몸부림에 덧없고~
나이들어간다는 증거겠지만
옛가곡들의정겨움이 가슴에스민다
한편 현대적가곡의출현을 기다려본다
내나이 올들어 58세, 갑자기 찾아온 신장암 4기. 요즘은 코로나로 면회도 제한되고 있어. 음악만이 병실을 따뜻하게 데워 주네요.
중학교시절. 아무의미없이. 목청껏. 불러댄노래. 비목. 나이 50되니. 저절로 이노래의 깊은뜻을 깨닫게 됫네요. 세월이 지혜롭게. 한다하드니. 정말 그렇네요. 그래도. 아무것도. 몰랐던. 그때. 그시절이. 그립네요. 그때. 내모습도. 그립고요
80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중학교때 음악시간에 가곡을 부르던때 생생하게 생각납니다 그리운그때가~~~
@@원행자-e1cㅔㅐ6ㅂ6
마음의 노래, 감사하게 듣습니다.
공감이 갑니다.^^
지금 바로
귀에는 노래가 들리고
이것만으로
행복이 충만하지 않나요?
잘도하십니다ᆢ
그리웠던 우리 가곡을 이렇게 쉽게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참 좋은 세상 입니다~
칠십대 할머니가~~
고등학교 때 음악실기 시험 곡이 임이오시는지 였어요~^^
추억 돋네요.
몇년간 미스터트롯에빠져 가곡을 잊고있었든것같아요
한곡한곡모두가 가슴을 져며오며 중고등때 생각나 눈물이 자꾸흐르네요
특히 밤이면 동생이랑 누워서 가곡책을 펼쳐들고 한장한장 불렀던생각에 ~~
생동감으로서 감동감횐. 받습니다 절묘 절색으로서돛감탄입니다 참좋아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쇼 행복하시기를 기원 들입니다 사랑해요.
어쩜 추억에 잠기게 하네요 이좋은 가곡을 듣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친구들과 함께 부르곤 했던 그리운 학창시절이 ~~~찬사를 보냅니다 .^^가끔 가서 듣기도 하는데 너무나도 그립고 훌륭한 우리 가곡 ~~넘 멋쪄요~~^^
우리가곡이 이렇게 가슴을 울리는지 예전엔 몰랐아요! 가사 하나하나 그리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