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9. 캐나다 40대 싱글 일상 브이로그 - 무기력했던 4월, 길고 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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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11 сен 2024
  • Grace is right here (with you).
    은혜가 바로 여러분과 이곳 여기에 함께 있기를 축복 드려요. ❤️
    Grace 올림
    배경음악 출처
    . 자작곡
    . Music: Lifes alright
    Musician: Silicon Estate

Комментарии • 26

  • @jpark3793
    @jpark3793 3 месяца назад

    옆에 개라도잇어서 다행이네요정말....

  • @bubgung
    @bubgung 4 месяца назад

    그럴때도 있는거죠~ 인지하고 있다는 자체가 이겨나갈수 있는 힘이 될거니까. " 꽃길이 따로 있나, 지금 내 삶이 꽃인 것을" 책 제목을 인용해봤어용~

    • @graceisrighthere0710
      @graceisrighthere0710  4 месяца назад

      멋있는 말이네요! 내 삶을 내가 살아내지 않으면 누가 살아 줄까요! 오늘도 더 힘을 내어 보아 봅니다! 😊

  • @jystory9977
    @jystory9977 4 месяца назад

    영상 잘 봤어요 감사드립니다

  • @jayjung9618
    @jayjung9618 4 месяца назад

    캐나다는 겨울 ❄️이 엄청 긴가봅니다 여기 뉴욕도 아침은 쌀쌀하고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여기 온지 1년 아직까지 흘러가는대로 살고 있습니다. 영상 찌고 하시는거보니 뭔가 하실려고 노력하시는거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 @graceisrighthere0710
      @graceisrighthere0710  4 месяца назад +1

      감사합니다! 뉴욕생활은 어떤지요? 즐기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거 같아 좋을 것 같네요! 물가가 워낙 만만치 않은 곳이지만 서두요! 친구가 뉴욕 살아서 뉴욕여행 언젠가 하게 될 것 같네요! 제이님도 화이팅 하세요!

    • @jayjung9618
      @jayjung9618 4 месяца назад

      @@graceisrighthere0710 🙇‍♂️

  • @HK-yn1vl
    @HK-yn1vl 4 месяца назад

    저는 46 싱글 씨애틀에 살아요. 일도 2월 말에 그만두고 두달 지났는데, 왜 그런지 무기력하고 그러네요. 미래가 걱정은 되는데, 마찬가지로 뭔가에 대한 열정도 없고 그래요...

    • @graceisrighthere0710
      @graceisrighthere0710  4 месяца назад +1

      씨애틀!!! 엄청 좋아 하는 도시에요!! 그래서 2번 방문했던 도시입니다! 처음 갔을 땐 솔로트립이어서 다운타운 이곳 저곳 혼자 헤집고 잘 돌아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가 2017년이었죠!! 그래서 그런지 저 지금 사는 도시 처음 정착했을 때 다운타운 엄청 걸어 다녔던 기억도 나고 해서 뭔가 정감이 더 갔어요.
      그 때 같은 날 2번 탔던 3번 버스가 두번 다 같은 버스기사 아저씨였는데 저 캐나다에서 왔다니깐 사탕 나눠주시고 좋은 기억 밖에 없어요!! 아마존 다니시는 분들 버스에서 많이 봤었는데… ㅎㅎㅎ
      저는 몇년 째 방향성을 잃은 것 같아서… 딱히 거창한 목표도 없구요.. 그래서 열정이 생기다가도 금방 사그라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공부를 다시 시작 할까 하는데 막상 하려니 아…. 자신은 없지만 일단 제 멱살 제가 붙잡고 가야지 안그러면 안되겠더라구요… ㅎㅎㅎ
      화이팅 입니다!

  • @idrislim
    @idrislim 4 месяца назад

    인트로 영상 좋네요! 인상 깊어 찍어 둔 영상들이 있는데 선뜻 내보이진 못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어쩌면 그 영상들에 담긴 순간들이 무엇보다 아름다운 것일 수도 있을텐데요..

    • @graceisrighthere0710
      @graceisrighthere0710  4 месяца назад

      감사합니다! 맞죠! 그렇죠! 사진이나 영상, 또는 음악.. 그 때 담긴 순간이 담겨 있어 아름답고 갚진 것이 겠지요! 그 당시의 나, 내 주변, 공기, 냄새, 기억… 찰나의 순간을 즐기는 것도 좋고 또 이렇게 기록 해서 종종 꺼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graceisrighthere0710
    @graceisrighthere0710  4 месяца назад +1

    무기력할 때 어떻게 극복 하시나요…?

    • @yahn5558
      @yahn5558 4 месяца назад +1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많이 걷고, 잠 많이 자고 하는거 같아요.
      다시 또 의욕이 생겨날 때를 대비해 컨디션 만큼은 챙겨놓는다는 의미에서..
      차이는 오늘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 @user-hs5rx9ej4c
      @user-hs5rx9ej4c 4 месяца назад

      원인이 외로움인지 번아웃인지 우울증인지 구분하셔야 할 듯....
      한국에선 무기력인데 집안청소까지 안 하면 백퍼 우울증약 처방하더군요...
      근데, 집안은 깨끗한 것으로 보아 멘탈적인 번아웃인 듯
      유튜브를 해도 드라마틱한 조회수가 안 나오고
      사업이나 직장에서 벌어들이는 수입도 그저 그렇다면
      사람이 실망감으로 육체는 멀쩡해도 정신적인 번아웃이 오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답이 안 나올 땐 취미생활로 극복(요가, 다이어트, 힘든운동, 하다못해 십자수나 퀄팅, 뜨개질 등으로 성취감 획득)하는데 가끔은 엉뚱하게 술이나 드럭으로 극복하는 분도....

    • @user-hs5rx9ej4c
      @user-hs5rx9ej4c 4 месяца назад

      요즘도 작품활동 많이하는 60대초반의 탤런트 김ㅇㅇ님과 사담을 나눈 적이 있는데, 그 분 말씀이, 최근에 우울증이 오고 짜증이 자주나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육체적으로 피곤하고 힘들면 오는 근육통, 신경통) 그렇더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 분이야 스케줄이 일반인들과는 다르니 몸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 @user-hs5rx9ej4c
      @user-hs5rx9ej4c 4 месяца назад

      무기력의 원인이 노화인지 번아웃인지 우울증인지 외로움인지 이런 모든 원인이 복합적일지라도 딱 1가지만 극복하고 나머지는 포기하실 줄도 아셔야 합니다. 예를들어, 외로움만 극복해서 무기력을 치료하고 노화, 번아웃, 우울증은 그냥 받아들이시던가
      우선 외로움부터 해결한 뒤 번아웃을 해결하기 시작해야지
      이걸 한꺼번에 모두 동시에 치료하는 건 오히려 더욱 힘들고 지치게 만들 겁니다.

    • @graceisrighthere0710
      @graceisrighthere0710  4 месяца назад +1

      ⁠​⁠@@yahn5558안그래도 어제 1시간 산책을 다녀 왔어요. 겨울동안은 넘 춥고 어둡고 산책할 맛이 안나더라구요.. 이제 여기도 봄이구 매일매일 산책을 나가려구요! 😊
      건강관리도 잘 하구요!

  • @mademoisellerose727
    @mademoisellerose727 4 месяца назад

    캐나다 어디세요? 저는 벤쿠버에서 1년살다..토론토 5년살다 시드니 10년살다...이제 다시 한국입니다

    • @graceisrighthere0710
      @graceisrighthere0710  4 месяца назад

      저는 캘거리 라는 곳에서 살고 있어요!
      한국으로 다시 정착해서 살고 계신가요?

    • @mademoisellerose727
      @mademoisellerose727 4 месяца назад

      @@graceisrighthere0710 예.. 저는 해외에서 제 사업하다 어머님이 종양투병하셔서 결국 귀국으로 마음을 바꾸었어요.

    • @mademoisellerose727
      @mademoisellerose727 4 месяца назад

      ​​@@graceisrighthere0710 캘거리 잘알죠. 하지만 제가 캐나다 있을적엔 가본적이 없어요. 외롭진않으실까 걱정되네요. 거기 한국인들이 토론토만큼은 없을텐데... 예전생각도 나고...대단하기도하고 그렇네요

    • @graceisrighthere0710
      @graceisrighthere0710  4 месяца назад

      쉽지 않았을 결정이셨을 텐데 평안 하셨음 좋겠네요! 저는 성인이 되고나서 캐나다에서 지낸 시간이 이제 더 길어져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행이 쉽지 많은 않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여기서 좋은 친구들 만나서… 이제 여기서두 10년 지기들 친구들도 있고 하네요.
      저는 아직 캐나다 동부 여행 못해봤어요. 아시다시피 캐나다 내 여행이 더 비싸자나요. 차라리 베가스 놀러가는게 더 싼 상황… 흑흑

    • @mademoisellerose727
      @mademoisellerose727 4 месяца назад

      @@graceisrighthere0710 제가 캐나다 있었을 시기가 2002년도 벤쿠버, 2005 - 2010도 토론토였습니다. 시기가 겹칠것도 같고 여하튼 너무 반갑네요. 사람일은 몰라요, 그러니 홀로셔도 주위에 친구들 많이두시길 권해요. 캐나다에서 꿋꿋히 살아가는 모습보니 짠하기도 하는게 더 크네요. 멋진것도 그렇구요
      자랑스런 한국인입니다. 그곳에서 잘 뿌리내리시고 나중에 한국에 오시게 되면 꼭 알려주세요. 저는 서울, 강남쪽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 작년에 한국으로 영구귀국했지만 한국에서의 삶은 2000년도 초반에 머물러있어 타임머신을 타고 온 기분이에요
      제 나이또래랑 의식적으로 대화하지않으면 무의식에서는 20대초반의 습관, 말투 그대로입니다. 아마 님도 한국오시면 그럴지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