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래픽이 그 시절에 멈춰서 그렇지 나름 인력/자본 꽤 있는 중소기업에서 인수해와서 그래픽 최신화하고 맵 업데이트 등등만 해줘도 요즘 게임한테 안 꿇릴거같은데 저도 어릴 때 총기 다루는 게임은 서든 스포 워록 세가지만 죽어라했었는데 ㅋㅋㅋ 이전 회사에서의 내부 운영이 거지같았다 뭐다 뜬 소문들은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다시 빛을 봤으면 좋겠다 싶은 게임이네요
난 워록 이거 초창기 1차클로즈 베타때 부터 접했었음.. 초창기에 참 욕을 많이 먹었었지... 워록 이게 처음에 표절 논란이 매우컸었음. 배틀필드1942 모드의 사운드와 소스를 무단 사용했다라는 소문이 있어서 게임 커뮤니티들에서 큰 파문이 있었지.. 나중에와서 뭐그냥 해프닝으로 끝났는데 그래도 그당시 물리효과도 그렇고 탈것도 등장하는 꽤나 그당시 매우 혁신적인 FPS 게임이긴했음. 그래픽도 그당시 기준으로 상당히 우수한 편이었고...
a-10 잘 쓰시네요 저도 저렇게 직각으로 꽂고 그랬습니다. 또 아직 서버가 있다니 놀랍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도 서버가 있다는 건 살면서 들어 보지도 못했거든요 ㄷㄷ 스팀이면 뭐 그러겠다싶지만.. 조만간 해봐야겠다 추억삼아? ㅋㅋㅋㅋㅋㅋ 그래픽이 지금 보니 많이 구지네요... 옛날엔 저게 현실그래픽이니 뭐니 했었죠 ㅋㅋㅋ
20년 전 게임이 아직도 있다는 것도 참 대단하네요 ㅎ 당시에 앙그렌 참 재밋게 즐겼는데.. 에어로 다이나믹스 AD 클랜장으로 운영하면서 A-10 많이 탔죠.. 대회도 활발했고 아직도 생각나는 닉네임들 당시엔 정말 사람들이 많이 했는데 아직도 존재한다니...ㅋㅋ 돌아가고 싶네요 그때로 ㅎㅎ 그런 내가 곧 마흔이라니..;;
나쁘지는 않은 게임이었는데 운영이 문제가 많았죠, 넥슨 슈팅의 운영은 전통적으로 운영자가 파벌과 인싸그룹(친목질)을 형성하고 게임의 방향성을 그들에게 유리한 요구대로 만드는거로 악명높은데 그중에서도 워록은 그게 심한편이었습니다 탄창 버그를 친목클랜이 잘 쓴다는 이유로 정상적인 게임특성이라 선언하기도 하고 앙그렌맵 A10의 300:1이 나오는 터무니없는 킬뎃비율도 그걸 활용하는 친목세력의 비위를 맞춰주기위해 이악물고 개선요구를 묵살하는 등 항상 게시판이 불타고 있었죠 결국 밸런스에 실망한 초보유저들이 급격하게 빠지면서 엄청난 페이스로 몰락해버렸습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넥슨 슈팅의 이런 악습은 여전한것 같습니다, 이번 베일드엑스퍼트에서 그게 잘 드러났죠
2004년도에 클로즈베타하고 2005년부터 바로 오픈했던 기억나는데 2005년도에 하필 배틀필드2가 출시되면서 사람들은 외국게임이 설마 한국게임을 베끼겠어? 하면서 워록이 배틀필드2를 베낀 게임이 되어버렸던 ㅋㅋ 물론 정확히는 배틀필드1942의 user mod가 공개판으로 사운드파일들만 오픈소스로 나온걸 워록에서 클로즈때 썼었는데 그게 와전되어서 배틀필드2를 베낀 게임으로 된 것이지만
옛날 초딩때 워록이란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만 해도 말입니다.. 오하라 맵 바깥으로 탈것을 타고 나가면 맵 밖의 풍경인 산으로 사람이 올라갈 수가 있었어요 옛날 워록이란;; 그래서 팀원이며 적이며 할 것 없이 똥싸개들이 A10을 타고 나가서 적 본진 뒷쪽 산(맵 밖임)에 착륙해놓고 총 빵빵 쏘고 탄 떨어지면 A10 타고 복귀하는 일이 많았었죠. 문제는 맵 밖에 떨어진 A10.. 타고 나갔던 이 놈의 똥싸개가 죽어서 그 자리에 남으면 누가 터뜨려주지 않는 한 그 장비를 그 판 끝날 때까지 쓸 수가 없다는 거였어요.. 단 4대 스폰이었는데 ㅠㅠ A10 타고서 공중전 하는걸 좋아했었는데 이 놈의 똥싸개들 때문에 A10을 못타는 경우가 너무 빈번했고 이거에 너무 화가 나서 게시판에 "맵 경계에 지뢰밭 개념같은 걸 넣어서 장비나 사람이 맵 경계를 벗어날 경우 터지게끔 만들어 달라"고 하소연하는 글을 작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댓글도 꽤 달린 걸로 알고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람이나 장비가 맵 경계를 넘어가면 자동으로 폭발하게 패치해서 기분이 엄청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우연의 일치였겠지만...
너무 오래되서 가물가물 하네요 . 하나 기억하는건 출시당시 전차 쟁탈전 전차 리스폰 될 타이밍에 우르르르 사람들모여 있던거 ㅋ 이걸 또 노리고 모여있는 사람들을 향해 수류탄이나 판져 날리는 상대편. 오하라맵 우측길 따라가면 적 기지가 보이는 커브 비탈길에서 포격하면서 꽁킬했던 기억ㅋ 저는 비행기나 헬기 나오기전에 접고 베틀필드 온라인으로 갈아타서 A10 생소하네요 ㅎㅎ
저 같은 경우는 2005년부터 2010년 정도까지 워록을 꾸준하게 하다가 2011년 초에 배틀필드 배드컴퍼니2에 입문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배틀필드시리즈(사실 그 전에는 배틀필드2를 플레이 해본적이 있기는 하지만 난이도 장벽 때문에 워록을 하기도 함)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죠. 워록 참 추억의 게임입니다.
이 게임 섭종 안하는거 보면 아무리 봐도 대표가 취미로 운영하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가끔 생각나면 들어가서 하는데 워낙 고일대로 고여가지고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 하더라구요.
ㅋ 추억의 갓겜. 장비전 기지 점령 진짜 재미아ㅣㅆ었는데
한동안 배틀필드 배켰다고 욕먹었었는데 아직도 살아있네 ㄷ
베낀게 아닙니다 그대로 통째로 훔친겁니다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면 그것이 오리지날
베필보다 워록이 더 오래되지 안았나요? 저 초딩때인 00년도 초부터 했었는데
@@Sibasinu 배틀필드 가 처음나온게 2002년 이고 워록이 2005년으로 압니다만?
@@tassader3317 아하 그렇군요!!
저에게도 초등학교하던 추억의 게임이네요 A-10 그립네요 또 맵이름은 기억안나지만 전투기 많이 나오던 공중전 맵 있었던것같은데 그것도 재밌었던것같네요
맞아요 그 맵도 정말 하고싶었지만 아무도 안하더라고요
콘투라스
전투기 이름이 팔콘이였나...그랬던거 같은데...가운데 큰섬하나 있고..
솔직히 그래픽이 그 시절에 멈춰서 그렇지 나름 인력/자본 꽤 있는 중소기업에서 인수해와서
그래픽 최신화하고 맵 업데이트 등등만 해줘도 요즘 게임한테 안 꿇릴거같은데
저도 어릴 때 총기 다루는 게임은 서든 스포 워록 세가지만 죽어라했었는데 ㅋㅋㅋ
이전 회사에서의 내부 운영이 거지같았다 뭐다 뜬 소문들은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다시 빛을 봤으면 좋겠다 싶은 게임이네요
0:19 이때 후드로 이민가신거군요.
정말 좋아했던 게임이네요. 당시 아버지랑 친형이랑 저 셋이서 가끔 했었는데 추억입니다.
와 이겜 개추억이다 중화기병이랑 의무병 이런거 있어서 중화기병은 지뢰깔수 있었고 의무병은 자기손에 치료제 투여됐었는데ㅋㅋㅋ 나름 탄도학이랑 투사체도 있어서 ak같은건 약간이 아니라 대놓고 사람보다 앞에쏴야 맞았음ㅋㅋㅋ 개추억ㅋㅋㅋ
영상중간에 따르릉거리는 파마스소리도 들리네요ㅋㅋㅋ
이거 아직도 한국섭이랑 해외섭 둘 다 운영중이던데 피크타임 플레이어 숫자가 100명도 채 안되는 상황에 섭종 안하는게 신기... 취미로 운영하나 ㅋㅋ
8:26 2005년에 제작되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네요 피시방가서 하는데 옆자리 워록하던 아저씨가 탱크는 좌우 동시에 같이눌러야 포랑 총 같이 쏠수있다고 개꿀팁 알려줘서..
친구들이랑 피시방가서 장난치면서 했었는데 넥슨 메신저인 넥슨 플러그도 기억나고 게임친구 진짜 많이 사겼는데 ㅋㅋ
아 넥슨 플러그 ㅋㅋㅋㅋㅋㅋ
저도 중2쯤 외국으로 이민가기 전에 정말 빠져 살았던 기억이 있네요.. 이 게임을 가르쳐준 친구들 이름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박승우 박현수… 의정부 떠나며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잘 지내려나 궁금하네요
난 워록 이거 초창기 1차클로즈 베타때 부터 접했었음..
초창기에 참 욕을 많이 먹었었지... 워록 이게 처음에 표절 논란이 매우컸었음.
배틀필드1942 모드의 사운드와 소스를 무단 사용했다라는 소문이 있어서 게임 커뮤니티들에서 큰 파문이 있었지..
나중에와서 뭐그냥 해프닝으로 끝났는데 그래도 그당시 물리효과도 그렇고 탈것도 등장하는 꽤나 그당시 매우 혁신적인 FPS 게임이긴했음.
그래픽도 그당시 기준으로 상당히 우수한 편이었고...
a-10 잘 쓰시네요 저도 저렇게 직각으로 꽂고 그랬습니다. 또 아직 서버가 있다니 놀랍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도 서버가 있다는 건 살면서 들어 보지도 못했거든요 ㄷㄷ 스팀이면 뭐 그러겠다싶지만.. 조만간 해봐야겠다 추억삼아? ㅋㅋㅋㅋㅋㅋ 그래픽이 지금 보니 많이 구지네요... 옛날엔 저게 현실그래픽이니 뭐니 했었죠 ㅋㅋㅋ
감사합니다! a-10 오랜만에 몰아서 제 손이 삐걱거리네요 ㅠㅠ
이야 진짜 피씨방에서 저도 워록만했어요 ㅋㅋ
오랜만에 하니까 추억에 잠기게 되더라고요, 학교 끝나면 친구들이랑 워록하러 피시방에 정말 자주갔는데 ㅋㅋㅋㅋ
이거 한창 때 '엠블렘' 맵에서만 상주하던 길드가 3~4개 있었는데, 길드전 때만 되면 아주 박터졌습니다.
특히 중화기병 위주로 날아다니던 분들 닉네임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덕분에 중화기병 스킬들을 배웠죠.
20년 전 게임이 아직도 있다는 것도 참 대단하네요 ㅎ
당시에 앙그렌 참 재밋게 즐겼는데..
에어로 다이나믹스 AD 클랜장으로 운영하면서 A-10 많이 탔죠..
대회도 활발했고 아직도 생각나는 닉네임들
당시엔 정말 사람들이 많이 했는데 아직도 존재한다니...ㅋㅋ
돌아가고 싶네요 그때로 ㅎㅎ 그런 내가 곧 마흔이라니..;;
학창시절에 꿈을 갖게 해주고 내 전부였던 워록... 아직까지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워록 맞아.. 너무 재밌게 했었는데 ㅋㅋ
워록 재밌긴 했음
근데 그당시 학생(인간)들은 뭔가를 배우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헬기 조종이라던지 비행이 조종이라던지 그런걸 극도로 싫어해서 그냥 서든어택을 했었음
난 서든어택 지긋지긋했어서 워록했는데 약간 괴짜 취급 받았었음
달걀핼기 타고 양민학살 존잼이었는데...
저기 비행장맵 적진 몰래가서 활주로 중앙에있는 대공포 가서 막출격중인 전투기 잡는게 개꿀맛이였는데
워록 안 망했네... 정말 추억의 게임.. 내 기억 속에선 그래픽이나 스케일 진짜 대단했는데 지금 보니 확실히 추억 보정이 ㅋㅋㅋㅋ
초딩 중딩때 중간, 기말고사 끝나면 친구들이랑 자전거 준내 패달 밟아서 피시방 자리 선점하고 짜파게티 한사바리 조지면서 했던 게임 ㅋㅋ 캬...
나쁘지는 않은 게임이었는데 운영이 문제가 많았죠, 넥슨 슈팅의 운영은
전통적으로 운영자가 파벌과 인싸그룹(친목질)을 형성하고 게임의 방향성을 그들에게 유리한
요구대로 만드는거로 악명높은데 그중에서도 워록은 그게 심한편이었습니다
탄창 버그를 친목클랜이 잘 쓴다는 이유로 정상적인 게임특성이라 선언하기도 하고
앙그렌맵 A10의 300:1이 나오는 터무니없는 킬뎃비율도 그걸 활용하는 친목세력의 비위를 맞춰주기위해
이악물고 개선요구를 묵살하는 등 항상 게시판이 불타고 있었죠
결국 밸런스에 실망한 초보유저들이 급격하게 빠지면서 엄청난 페이스로 몰락해버렸습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넥슨 슈팅의 이런 악습은 여전한것 같습니다, 이번 베일드엑스퍼트에서 그게 잘 드러났죠
예전에 전투기 고도제한 없울때 남들보다 세배는 높게 올라가서 밑에있는 전투기 터쳐버리는 게 묘미였는데 이제는 고도제한이 있더리구요 ㅋㅋㅋ
2004년도에 클로즈베타하고 2005년부터 바로 오픈했던 기억나는데
2005년도에 하필 배틀필드2가 출시되면서 사람들은 외국게임이 설마 한국게임을 베끼겠어? 하면서 워록이 배틀필드2를 베낀 게임이 되어버렸던 ㅋㅋ
물론 정확히는 배틀필드1942의 user mod가 공개판으로 사운드파일들만 오픈소스로 나온걸 워록에서 클로즈때 썼었는데 그게 와전되어서 배틀필드2를 베낀 게임으로 된 것이지만
씹고인물만 남아있는 숨 붙어있는 이상한 게임
태양 빛 퀄 괜찮네요 물 그래픽이 워록 그래픽 업데이트 마지막이였는데 그마저도 20년도 더 됐음.. ㅋㅋㅋ 워록이 스팀에 있는지도 몰랐는데 그마저도 적은거 보니 운영은 적자일듯
장전할때 3번 1번 누르면 장전되는것도 기억나네요 ㅋㅋ
5.1 사운드 패치때 기억나고 서버 난리나고 음량 다 깨지고 ㅋㅋㅋㅋ
그때가 고1인가였는데 추억ㅜㅜ
7살(05년도) 서든 시작 후 워록 아바 배필온 배필3 배필4 등등 중간중간 다른장르 게임도 많이 했지만 뼈속까지 fps였지..
워록은 스팀이외에 국내에서 서비스중이기에 한글을 넣을 이유가 없는거죠...
초딩때 f15타고 하늘 끝까지 올라가서 평행유지한다음 지상폭격미사일 게속 누르고있었는데 ㅋㅋ
적 뱅기 훔쳐서 산에 있는 스나한테 그대로 꼬라박기를 좋아했던 나
옛날 초딩때 워록이란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만 해도 말입니다..
오하라 맵 바깥으로 탈것을 타고 나가면 맵 밖의 풍경인 산으로 사람이 올라갈 수가 있었어요 옛날 워록이란;;
그래서 팀원이며 적이며 할 것 없이 똥싸개들이 A10을 타고 나가서 적 본진 뒷쪽 산(맵 밖임)에 착륙해놓고 총 빵빵 쏘고 탄 떨어지면 A10 타고 복귀하는 일이 많았었죠.
문제는 맵 밖에 떨어진 A10.. 타고 나갔던 이 놈의 똥싸개가 죽어서 그 자리에 남으면 누가 터뜨려주지 않는 한 그 장비를 그 판 끝날 때까지 쓸 수가 없다는 거였어요.. 단 4대 스폰이었는데 ㅠㅠ
A10 타고서 공중전 하는걸 좋아했었는데 이 놈의 똥싸개들 때문에 A10을 못타는 경우가 너무 빈번했고 이거에 너무 화가 나서 게시판에
"맵 경계에 지뢰밭 개념같은 걸 넣어서 장비나 사람이 맵 경계를 벗어날 경우 터지게끔 만들어 달라"고 하소연하는 글을 작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댓글도 꽤 달린 걸로 알고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람이나 장비가 맵 경계를 넘어가면 자동으로 폭발하게 패치해서 기분이 엄청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우연의 일치였겠지만...
와 워록이 아직 살아있구나 학생때 워록조금하다가 배틀필드나와서 바로 넘어갔는데 오랜만에보니까 좋네요
배필 배꼈다는 소리 들었어도 솔직히 손맛이랑 게임성은 괜찮았던 게임.. 개인적으론 배필보다 재밌었음
추억돋네요ㅎㅎ MD500타고서 127킬 했던 고인물이었는데 이제는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러 어른이 됐네요ㅎㅎ
와 진짜 개추억이다 워록ㅋㅋ 전투기 보트 개추억이네 ㅋㅋ 워록2안나오나 인기 개많을거 같은데
2:06 공교롭게도 같은처지라는점
세상에나 45인 내가 20대때 했던 게임이 아직도 살아있네 ㄷ ㄷ
개추억이다...
워록이 넥슨을 버린건지..
넥슨이 워록을 버린건지..
워록으로 전투기랑 탱크 조종해본게 처음이었는데 진짜 신세계였음
한국어가 없는 이유는 아직 한국에서 서비스를 하고있어서 굳이 한국어를 넣을 필요가 없어서 그럴듯
어릴적에 할땐 저 그래픽으로도 자꾸 끊기고 랙걸리고 했었는데 ㅋㅋㅋ 지금은 적어도 그런 버벅이는 증상은 없네요 ㅋㅋㅋ 그래픽은 상대적으로 가볍고 하드웨어는 엄청 좋아져서 그런듯 ㅋ
와 썸넬이 나잖아?! 이건 봐야해! A-10 warthog!
중딩때까지 나름 고인물이였는데ㅋㅋㅋㅋ재밌게했어오옹
전투기타고 적 진지 뒤편 산에 내려서 저격하는 맛이 있던 게임ㅋㅋㅋㅋㅋㅋ
이거 당시에 파일 까보면 배필1942꺼 그대로 갖다썼었다는 그 전설의 겜아닌가요
본인도 초딩때 워록보고 눈돌아갔었음ㅇㅇ
2년 전에 스팀 워록 말고 워록 공홈에서 했었는데 사람도 없고 있는 사람도 ㅈㄴ고여서 추억이고 나발이고 빠른삭제함
너무 오래되서 가물가물 하네요 . 하나 기억하는건 출시당시 전차 쟁탈전 전차 리스폰 될 타이밍에 우르르르 사람들모여 있던거 ㅋ 이걸 또 노리고 모여있는 사람들을 향해 수류탄이나 판져 날리는 상대편. 오하라맵 우측길 따라가면 적 기지가 보이는 커브 비탈길에서 포격하면서 꽁킬했던 기억ㅋ 저는 비행기나 헬기 나오기전에 접고 베틀필드 온라인으로 갈아타서 A10 생소하네요 ㅎㅎ
93년 생이신가요? 저 겜이 제가 기억하기로는 05년때 나온걸로 아는데
워록으로 시작해서 뱊3부터 어렸을 때 참 재밌게 했는데 추억이네요 ㅋㅋ
와... 이거 완전 바퀴벌레처럼 아직도 살아있네요 대단..
저도 첨에 미니 헬기랑 A-10 나왔을때 겜 끝날때까지 안터지고 학살하고 그랬었는데...
이젠 캐쉬템 땜에 어림도 없겠죠? ㅎㅎ
수투카였나? 카스랑 워록 웹툰 재미있게 봤었는데 추억이네요
와 수투카 워록부터 카스까지 웹툰 ㅈㄴ재밋게 봤었는데 덕분에 전두엽 ㅈㄴ 활성화 되네요
아무리 야만의 시대였다지만 배필2랑 배필 모드들 폴더째로 가져다쓴게 충격이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엄청 큰 전함 타고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ㅎ
아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그당신에 밤새고 했는데요
존나 추억이다 ㅋㅋㅋㅋㅋ 군생활때까지도 최고의 즐겜이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 돋네. 이 겜이 질릴 무렵 오퍼레이션7으로 넘어갔는데...
못참지 오늘 정주행 간다
캬 그래도 이게임에서 랭커였는데 저도 최근에 다시 들어가봤는데 사람이 없더라고여 …..
W2번 쉬프트한번 스페이스 한번을 빠르게 눌러보시죠 그러고 대물 저격 2개 넣어서 다니는게 저때는 국룰이었는데
워록에서 망원경으로 야포 써본 사람만이 찐이지
저는 어릴때 피망에서 퍼블리싱했던 배틀필드 온라인으로 금방 넘어갔었습니다 ㅋㅋ 추억이네요
공수특전단클랜 아저씨들사이에서 잼나게 하던 겜인데 아직 살아있네요
내가 아는 워록의 에탱이는 범용폭탄이나 떨궜지 썸네일 같은 감속날게 펼치는 폭탄은 없었는데
와 이게 아직도 굴러가네ㄷㄷ 초딩부터 중딩때까지 겁나재밋게 했는데ㅋㅋ
추억이도네요 ~ㅎㅎㅎ
어릴 때 정말 재미있게 했었죠. 배 타고 함포 쏘는 맛이 있어
레벨업은 참 힘들던... 상사 빨간계급 달았었는데 없어짐
진짜 추억돋네요 ㅋㅋ
중령 시절에 랭킹 12위찍었다 접었었던 게임..
워록 보병전 사기조합
파마스 들거나 스콜피온 들기
알피지 랑 판처 두개 들고 투포
영어 능력은 현지에서 키우신거였군요
한국에 이런 게임이 있었다고??... 개쩔었네 한국😢
국산 갓겜 워록
배틀필드 1942 데저트컴뱃 모드 표절한걸로 욕 많이먹었는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만한듯@@sj-mx4yt
그 해변가 있는 산골짜기 맵에서 천마 타고 숨어있다가 러시아 헬기 뜨면 락온 걸어서 잡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와 진짜 개추억이네....😢😢😢😢😢😮😢
장비전을 좋아하시니 워썬더 추천합니다
진짜 저는 이게임만 했어요.. 추억 돋네
동년배 비스무리 였네여 ㅋㅋ
중1때 엄청잘했는데 ㅋㅋ 14년 전이네요 한번씩 하는데 잼납니다
이겜은 a-10 고수가 잡으면 그야말로 학살이 됬음 몬타나맵 그립다... 몬타나맞나 본진마다 a-10 2대씩 나오는거?
스팅어 천궁 게파드 오리콘 집중사격ㅋㅋ
@@MOMIMI10 스팅어는 살짝틀어서 꼬리만 살짝 튕기면 피해짐 천궁이 문제지 ㅋㅋㅋ
웃긴게 계급장은 한국 계급장이네 ㅋㅋㅋㅋㅋ
저 같은 경우는 2005년부터 2010년 정도까지 워록을 꾸준하게 하다가 2011년 초에 배틀필드 배드컴퍼니2에 입문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배틀필드시리즈(사실 그 전에는 배틀필드2를 플레이 해본적이 있기는 하지만 난이도 장벽 때문에 워록을 하기도 함)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죠. 워록 참 추억의 게임입니다.
카스-> 서든어택 -> 워록 -> 배틀필드2온라인 -> 플래닛사이드2 에 안착.
이 게임만 아니었어도 대학이 바뀌었다....
진짜 재밌게 하던 게임이었는데 추억돋네 ㅋㅋㅋㅋ
사슴머리뭐야 심지어 정찰병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게임 한 2018년?19년?까지만 해도 국내 인구 꽤 있었는데 그새 다 빠졌나? 스팀이라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준장만 딱 찍고 접었는데
한국 서버가 아직 따로 있구나...ㅋㅋㅋ 오랜만에 접속해봐야겠네
워록이라 잼나게 했었는데 하지만 가장 하고싶은 추억 게임은 더스트캠프인걸.
ㅎㅎ 야생의 땅 듀랑고 도 여전히 했으면 좋았을텐데 정겨운 나의 겜인 듀랑고 하고싶다=) 넥슨아 고마워
와 진짜 오랜만이다 ㅋㅋㅋ
워록은 ㄹㅇ 신세계였지
콘투라스
지가 뱅기 못타면 험비몰고
격납고 근처 대기 탔다가
아군 이륙할쯤 달려들면서
험비 하차해서
아군 장비킬 하던놈 생각나네 ㅋㅋ
어릴때 넥슨시절때부터 진짜 많이했었던 게임인데, 드림익스큐션으로 넘어가고난뒤로 사람이 좀 빠지는거 같더니 요즘은 찍먹해보면 하는사람이 별로 없는거 같더라고요..
옛날에 먹을거 먹으면서 자카르,오하라,앙그렌,콘투라스,크레이터,디스텀 등. 다양한 맵들에 방도 많아서 재밌게 했었는데 요즘은 방이 많아봐야 3~4개꼴이더라고요 ㅋㅋ...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줘야 하는가봅니다.
룩스랑 천마,게파드로 공중장비 잡고다니면서 진짜 재밌게했었는데... ㅠ
운영만 잘했어도 지금 어마어마했을거임
이거 게임이름 뭔가용?😢
챈장님은 아직도 미국에 계세요? 영상이랑 관련은 없지만 무슨일로 이민가신거고 이민생활은 만족하는지도 급 궁금ㅋㅋㅋ 저도 오래 살다 한국 현대 전기차시스템쪽 포지션잡아서 오게됏는데 미국 다시 이민을 갈지말지 고민하고있는데 제 알고리즘이 이게 떠서 보게됏네요 ㅋㅋ
워록은 전투기 조종이 쉬웠음
배틀필드 보다 단순했던 게임.
와 진짜 개추억이다
어릴 때 워록 좀비모드? 병원맵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