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셔서 업로드 하신 영화가 B급리뷰님의 뮤즈 또띠븐 킹의 18년 전 영화이네요! 옛날에 나온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이 약의 부작용이 인류가 바보가 되는 것이네요. 결말이 암울하군요. 한편의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이네요! 역시 주인공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닉슨이었군요! 주인공의 동생이자 사람들이 바보가 되는 일의 원흉은 옛날 ET와 파이어 인더 스카이 그리고 또띠븐 킹의 다른 영화의 애완동물 공동묘지 블러드 라인에 나왔군요!! 이사 잘 마치셔서 다행입니다. 다음 SF영화 기대할께요. 안녕!
인간의 역사는 투쟁과 함께했다...... 불편한 진실...... 전쟁이 없었다면 발전도 없었다는게 진실이라는 거........ 우리가 지금 유용하게 쓰는 수많은 물건들이 사실 전쟁에서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졌던게 사용화 된게 많다는걸 생각하면 투쟁이 없다면 퇴화한다는 내용이 틀린말은 아닌거 같습니다.
'기갑세계 가리안'이라는 1984년 일본애니 기억하십니까? 한국에서는 애니 원작보다는 완구로 더 유명한 만화인데요, 스토리, 메세지,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엄청난 완성도를 갖고 있고 매니아를 거느리고 있는 걸작 고전애니입니다. 내용은 킹선생의 작품과 정반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반 내용만 보자면 '마달'이라는 정복왕이 평화로운 왕국에 침입하여 쑥대밭을 만들어놓습니다. 하지만 점차로 드러나는 진짜 스토리는 높은 문명을 이룩했으나 투쟁하는 법을 잊어버려서 퇴화해가는 자기 행성의 사람들을 각성시키기 위해 마달이 빌런이 되기로 결심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쟁 속에서 사람들은 서서히 각성해나가지만 동시에 전쟁 그 자체를 원하지 않았던 '문명연합'이 무력 개입을 하면서 마달의 고향 행성 그 자체를 없애버리려고 합니다. 그것까지는 계산하지 못했던 마달은 아뿔싸 싶지만 이미 각성한 사람들은 위기를 타개해나갈 방법을 직접 찾으려 하고... 냉전시대 사회상을 반영한 치밀한 설정 속에서 '인간은 투쟁 속에서 성장한다'는 메세지는 매우 참신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주일미군이 지켜주는 평화 속에서 일본 사회는 서서히 퇴화하는 것 아니냐는 날카로운 질문까지 던지며 1984년 작품답게 조지 오웰의 1984와 다른 형태의 디스토피아를 보여줍니다. 물론 투쟁 속에서 각성하는 인간의 저력을 그려냈기 때문에 희망은 있습니다. 또한 빌런을 자처했으나 끝내 보답받지 못한 마달의 영웅주의도 볼만합니다.
이것에 대해 재밋는 연구? 설? 이 있는데 모든 동물은 가축화 될수록 순해지고 사회성이 높아지며 주둥이가 짧아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인류는 인류 스스로 가축화 되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인류가 다른 조상종에 비해 주둥이가 짧아졌고 사회성이 높아졌으며 순해졌다는 의견이죠 거기다가 역사가 흐를수록 전쟁빈도수가 줄고는 있습니다. 뉴스로 각종 전쟁이 보도 되고 있긴 하지만 의외로 이게 줄어든거랍니다..
또띠븐킹 이 형은 도대체..
B급리뷰님~ 오늘도잘보고갑니다 ~무더위조심하시고 항상감사드립니다 ~♡♡♡
더운데 이사하시고, B급리뷰 기다리는 저희들도 챙기시고,,,😂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뜬금없이 “대박 나세요^^” ㅋㅋ
기다리고 있었다구~ 또티븐킹 ㅎㅎㅎ
돌아오셨군요 ㅋㅋ 이제 다시 토요일이 기다려지겠어요
영상 잘보고 갑니다~
기다렸습니다 형님 또티븐 킹 형님도 그리웠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게 만드는 영상이네요.
토요일 이면 항상 기대가 되는 B급 리뷰 영상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복귀 하셔서 새 영상을 이리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토요일엔 B급 리뷰이지요.ㅎㅎ 요즘 같은 국제 정세에 사람들이 한번쯤 봤으면 하는 그런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오늘도 좋은리뷰 잘 보고 갑니다.
주말에는 역시 B급리뷰와 함께~!
드디어 정상화 돌입이라니!!
잘 보고 갑니다.
안녕~!!
이사하느라 고생하셨어요~
역시 또티븐킹 선생
드디어 토요일 아침 알람이 왔군요 ㅎ 그냥 세상은 흘러가게 두는 것이 나을려나...
기다렸습니다!오늘도 너무나 재밌게봤습니다!무더위 조심하세여!🔥
폭염 열대야에는 스띠븐 킹입니닷. 오늘도 잘 보겠습니다 얏호!!
오늘도 잘 감상했습니다.역시 천재네요.또띠븐킹👍
재밌게 잘봤어요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항상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비슷한걸 만들었는데 정반대로 작용한 세레니티란 영화가 생각나네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저도 최근에 이사했는데 몸살날뻔... 저보다 더 큰 이사셨을텐데 고생많으셨습니다 ㅎㅎ ㅎㅎ 복귀 기념 영상 대만족입니다
우리도 멸망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는 것 같은 요즘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무탈한 나날 되시길...
다음 영상도 기대할게요~ 안녕!
인간의 소멸을 지구멸망이라고 하는 것부터가 좀 어불성설인듯 지구에게는 치유의 시작일지도.ㅎㅎㅎㅎㅎ //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숨어있는 공포영화들 찾아내서 영상 만들어주세요.~~~~~~~
오셨군요 경축 드립니당
오늘도 즐거운 하루입니다 🎉
컴백하셨네요. 🎉🎉🎉🎉
이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저건 천재가 아니라 바보 아니냐
그냥 그 물을 범죄자한테나 쓰면 될 걸 왜 전세계인한테 뿌려 ㄷㄷ
기다렸습니다
재미있게 잘 감상했습니다.
보고나니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네요
이사 축하드립니다 🎉
이 채널은 너무 좋은게 무슨 tv프로그램 보는거 같음
나레이션이 비디오자키임
어설픈 과학은 세상을 멸망시킨다가 교훈인 영화네요 ㅋㅋ 잘 봤어요~
잘보고갑니다 행복 하세요 🎉
새로운 집에서 더욱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8:40 정상화의 은총이 여기서도....
신 창 섭
모음집도 좋았지만 드디어 또티븐킹형님 영화라니!
돌아왔구나 삐태식이!
모두가 평화로워질 수 있다면 멍청해지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ㅇㅇ 나만 빼고요. 다들 평화롭게 멍청해지세요
2006년작? 평소에 리뷰하던 영화들에 비하면 따끈따끈한 신작(?)인데 벌써 18년 전이네요 ㄷㄷ
소설로 재밌게 봤던건데 정말 소설이랑 비슷하세 잘 만들었네요.
내 토요일이 드디어 다시 시작됐다..!
돌아오셔서 업로드 하신 영화가 B급리뷰님의 뮤즈 또띠븐 킹의 18년 전 영화이네요! 옛날에 나온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이 약의 부작용이 인류가 바보가 되는 것이네요. 결말이 암울하군요. 한편의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이네요! 역시 주인공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닉슨이었군요! 주인공의 동생이자 사람들이 바보가 되는 일의 원흉은 옛날 ET와 파이어 인더 스카이 그리고 또띠븐 킹의 다른 영화의 애완동물 공동묘지 블러드 라인에 나왔군요!! 이사 잘 마치셔서 다행입니다. 다음 SF영화 기대할께요. 안녕!
비 맞으면 머리만 빠지는 줄 알았더니 머리가 나빠지는 거 였군...
또티븐 킹 또 당신입니까... 대체 어디까지 내다보신 겁니까...
ㅋㅋㅋㅋㅋㅋ 머리가 빠진다
머리가 나 빠진다
천재십니까???
영상 잘봤습니다. 이사 잘하셨을지 모르겟네요 ㅋㅋ 오랜만에 스티븐킹작품! 재밌게 잘본거같습니다. 아직 좀 더 더울거라는데 여름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ㅋㅋ
여윽시 또띠븐킹! 재미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즐겁게 잘봤습니다!
싸움과 경쟁이 인류의 발전을 이뤄낸 측면도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의 희생 또한 안타깝고.. 딜레마가 느껴지는 내용이였네요.
그러니 채널 정상화...해야겠지?
이 영화 얘기는 아니지만 리뷰해주셨던 비틀쥬스가 이번에 개봉한다는 것을 보고 이 채널이 생각났네요
원작소설에서 글이 점점 어린아이의 글같아 진다는 설정은 다니엘 키스의 '엘저넌에게 꽃을'이 생각나네요.
오오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 원작 그 소설이군요
언제나 야무지게 최고~ 그리고 안녕~ ^-^)b~
2:34 와.. 이 배경이 그래픽이 아니라구요??...
b급리뷰님 목소리 왜이렇게 긔엽지....
보다보니 익숙하길래 딴 채널에서 봤나 했는데 그냥 제가 저 드라마 시리즈를 다 봤더라구요ㅋㅋㅋ 장난감 병정 에피 다음으로 임팩트 있게 봤는데 왜 잊고있었는지
킹 원작은 못참지
와 진짜 또띠븐 킹은 천재다.
에 B급님 영화중에서 제일 최?신 영화같네요 ㄷㄷ 그나저나 인류도 자기 가축화되면서 공격성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비교적(?) 최근영화라 그런지 좀 색다른 느낌이네요
3:48 텍사스가 가장 폭력적인 주? 이 동생놈은 분명 동부를 가본적이 없습니다
꺼무위키 보니까 디트로이트가 1위던데.. 로보캅 배경도 디트로이트고
이사한 곳에서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휴가는 잘 다녀오셨습니까~~
휴가는 못가고 폭염에 이사허느라 고생했다는..포장이사였겠지만 그걸 해냈지 말입니다.🎉..ㅎ
머리 나빠짐 vs 폭력성 - 뭣이 더 나쁜지 모르겠다. 요즘 세상을 보면~
채널 정상화 했잖아...
그냥! 다해줬잖아....
진짜다해줬네.....
이 더위에 이사까지 무사히 했다니 참으로 다행이지 아닐 수 없구려
안녕!
인간의 역사는 투쟁과 함께했다...... 불편한 진실...... 전쟁이 없었다면 발전도 없었다는게 진실이라는 거........
우리가 지금 유용하게 쓰는 수많은 물건들이 사실 전쟁에서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졌던게 사용화 된게 많다는걸 생각하면 투쟁이 없다면 퇴화한다는 내용이 틀린말은 아닌거 같습니다.
'기갑세계 가리안'이라는 1984년 일본애니 기억하십니까? 한국에서는 애니 원작보다는 완구로 더 유명한 만화인데요, 스토리, 메세지,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엄청난 완성도를 갖고 있고 매니아를 거느리고 있는 걸작 고전애니입니다.
내용은 킹선생의 작품과 정반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반 내용만 보자면 '마달'이라는 정복왕이 평화로운 왕국에 침입하여 쑥대밭을 만들어놓습니다. 하지만 점차로 드러나는 진짜 스토리는 높은 문명을 이룩했으나 투쟁하는 법을 잊어버려서 퇴화해가는 자기 행성의 사람들을 각성시키기 위해 마달이 빌런이 되기로 결심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쟁 속에서 사람들은 서서히 각성해나가지만 동시에 전쟁 그 자체를 원하지 않았던 '문명연합'이 무력 개입을 하면서 마달의 고향 행성 그 자체를 없애버리려고 합니다. 그것까지는 계산하지 못했던 마달은 아뿔싸 싶지만 이미 각성한 사람들은 위기를 타개해나갈 방법을 직접 찾으려 하고... 냉전시대 사회상을 반영한 치밀한 설정 속에서 '인간은 투쟁 속에서 성장한다'는 메세지는 매우 참신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주일미군이 지켜주는 평화 속에서 일본 사회는 서서히 퇴화하는 것 아니냐는 날카로운 질문까지 던지며 1984년 작품답게 조지 오웰의 1984와 다른 형태의 디스토피아를 보여줍니다. 물론 투쟁 속에서 각성하는 인간의 저력을 그려냈기 때문에 희망은 있습니다. 또한 빌런을 자처했으나 끝내 보답받지 못한 마달의 영웅주의도 볼만합니다.
오… 가리안 어릴때부터 로봇은 알고있었는데 내용이 그런 거였군요
종말문학걸작선에서 읽었던 내용인데 영화리뷰로 보니 새롭네욯ㅎㅎㅎㅎㅎ
이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ㅅ' /
이것에 대해 재밋는 연구? 설? 이 있는데
모든 동물은 가축화 될수록 순해지고 사회성이 높아지며 주둥이가 짧아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인류는 인류 스스로 가축화 되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인류가 다른 조상종에 비해 주둥이가 짧아졌고 사회성이 높아졌으며 순해졌다는 의견이죠
거기다가 역사가 흐를수록 전쟁빈도수가 줄고는 있습니다.
뉴스로 각종 전쟁이 보도 되고 있긴 하지만 의외로 이게 줄어든거랍니다..
역시 비 올때는 우산쓰고 다녀야되요.
애니메이션 'Gun X Sword'에서도 빌런인 갈고리손 남자가 추구하는 평화로운 세계가 모든 인류가 바보가 되는 세상이었지요. 스티븐 킹의 저 소설을 베이스로 한 듯...
바보와 달리 자신의 세포의 하나까지 엔드리스 일루전 사람들의 새겨 넣어서 폭력성의 제어를 한다는 목표였죠 근데 그 본인은 자신을 자애로운 사람으로 알고 있지만 실상은 사이코패스 그 자체라 결국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든다는 작전이 성공했다면 모두가 죽는 거였죠
체스토
딴거몰라도 롱워크는 제발 영화로 만들어야됨~~쿠엔틴 타란티노가 메가폰잡으면 명작 나올텐데
되게 자극 적이지도 않은데 뭔가 몰입이 되는 영화네요..
경배하라 스티븐킹
이것도 영상화되어 나왔었다니 ㅋㅋㅋ
왜 죽음으로 도망가는가. 다시 바꾸기위해 노력해야지
말이쉽지
아이러니 하게도 대립과 다툼 그리고 경쟁이 있어야 사회가 발전하는 법임.
영화 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평화롭다면 더 이상 발전은 없을 것이고 오히려 문명이 퇴보함.
B급 채널에서 처음으로 보는(아니면 간만인가?) 21세기 작품이네요!
저 물을 범죄자 같은 특정 사람들에게만 썼던가 아니면 좀더 연구해서 안전하게 사용했으면 어떨까 싶네요
영화내 과학자들은 왜 항상 임상실험을 충분히 안하고 사고치는가....이번 영상도 잘봤습니다!
그러게요 일단 교도소에서부터든 장기적 결과를 봤어야 하는데
재밌네요
자연스럽게 혹성탈출로 넘어 가면 좋은데
와 신작
1등?! 감사합니다
오 남주인공인 형이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닉 중위로군요
21세기 주말의 명화 b급리뷰
꺄악~~~목소리좋앙~❤❤❤바비아저씨 영화에서많이 봤는데 이티에 나왔었구나~~
스티븐 킹은 누군가.. ㄷㄷ 진짜 대단하긴하다
강도 보다는 바보가 나을거 같긴해요....
정의로운 천재란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가...
부디 우리가 멸망치 않고 캐캐묵은 모든 싸움이 씻기길.....
영화는 저렇게 엔딩이 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지금 잠시 내리는 비가 고맙습니다....😢
바비가 머든 만들 수 있다는 가정하에 핵융합 성공으로 에너지 걱정없는 세상, 그후 반 중력 장치 개발로 우주개척 , 가르마쇼프척도를 약 1까지는 올릴수 있었을듯
예전 외화드라마로영화로 미저리 스티븐킹원작드라마 제목은 생각안나는데 벙어리분 나오고종말 같은거엿는데 본뒤로 푹 빠져서 나올때마다 다 봅니다 예전건 못봐서 찾아본중임 공포스릴러에 빠진건 스티븐킹작가님때문.. 이영화는 혹성탈출도 생각나네요
이젠 2000년대 초 영화도 고전이구나 ㅠㅠ
알츠하이머 되면 폭력성이 증가합니다
머리 나빠질수록 자제력도 낮아지죠
인성을 교육 시켜야 하는게 맞겠지요
하.. 생각치도 못한......
흠..
멘사라면 그 사실을 알텐데..
그걸 모르다니 멘사가 아니구먼..
안녕 😊
참 묘한 선택의 문제네요. 스스로 폭력성으로 멸종할 것인가, 아니면 치매로 자멸할 것인가.
굿
이번에 스티븐 킹 책 나오던데
스티븐 또 당신이야
특정 종교의 신이라는 놈이 세상을 구원하면 발생하는 일~
그와 동시에 신이라는게 없거나 적어도 우리가 기대할만한 방향은 아니라는 근거.....
그래도 볼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