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처음본 초등학교 시절엔 기억나는게 테르나디에부부였어요. 어두운 영화속 유일하게 웃긴캐릭터여서 당시의 시대나 그런걸 이해못한 저는 그저 웃긴장면만 기억했었죠.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에포닌에 시선이 더 갔어요. 짝사랑하는 여자,자신을 사랑하지않지만 그래도 남자를 위해 모든걸 걸었던 여자에 감정이입이 되더라구요.그리고 대학생인 지금은 자베르가 참 좋아요. 자신의 신념대로 열심히 일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그런 모습이 참 멋진사람같다는 생각이들거든요. 노래도좋고 나이가 들수록 시점이 변경되는거도 재밌어서 저에겐 정말 인생영화예요
투표를 해야하는 이유는 이 영화를 통해 느낄 수 있지만 결국 투표는 차악을 뽑는 것이 아닌 최선을 가려내는 것. 이미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쓴 권력자들의 이데올로기는 국민만 피폐해질 뿐 민주주의의 투표권을 무색하게 할 뿐이네요. 우리가 지금에 있어 진정 올바르게 투표할 방법은 더욱 철저한 검증과 얼마나 국민을 생각하는지 토론하는 것 뿐인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가 만능 같지만 별것 아닙니다. 혁명이 성공한지 26년지 흘렀지만 민중들에겐 변한게 없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민중에게 힘들고 배고프고 고통스런 삶입니다. 세상은 달라졌지만 지배층만 바뀌었고 민중들은 해방된 것 같지만 새로운 지배세력에 속아서 새로운 노예가 된것일 뿐. 이제 민중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불의에 저항한다고 반드시 정의가 아니란걸. 이제는 우리 모두가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의 제도가 법이 혁명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인간의 선함이 세상을 바꾼다는 걸.
영화의 연출은 뮤지컬 영화로는 뭔가 1이 부족. 연기는 좋은데 가창력과 연출력의 문제인듯. 다 노래로 하지 않아도 될듯 한데. 영화 시카고처럼 음악의 역할을 끝없이 플레이하고 영화적 요소는 그대로 두고 생략하거나 대사로 처리하거나 뮤지컬로 턴할 때는 웅장하게 보여주는 강약이 좀 부족해서 좀 중간에 질림ㅋㅋㅋ
이번 총선 정말 중요하죠! 저도 내일 꼭 사전투표하러 가려구요 ☺ 레 미제라블에서 나온 것처럼 선거권이란게 당연한게 아니라, 정말 소중한 우리의 권리라는 걸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 소중한 권리로 소중한 한 표, 이번 선거에서 꼭 행사하기를!! 오늘 하루 종일 날씨도 흐려서 같이 푹 기분 다운 상태였는데 ㅠㅠ 퓨레님 영상보고 기운내고 갑니다!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
사전투표 하셨나요? 저는 영상 올라갈 때쯤 근처에서 투표 중이었네요 ㅎㅎㅎ 정말 레미제라블 보며 선거권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꼈답니다😭 우리 입장에선 태어날 때부터 받은 권리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기 쉽죠ㅠ 기분이 다시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바뀔 때 우울증에 빠지기 쉽대요~ 사실 저도 요즘 기분이 싱숭생숭하답니다~ 같이 기운내보아요! H_H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moviepuree 넵! 오늘 점심 먹고 나서 바로 투표하러 갔었어요 ㅎㅎ 제 앞에 서른명 가까이 서 계셔서 놀라고 기쁘고 그랬네요 :D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선거철이 오면 항상 생각나는 선배가 있어요. 선거 날 아침에 여자친구랑 놀러 간다고 신나 있길래 투표는 하고 가는 거지? 물었더니 "야, 그런 걸 왜 해 ㅎㅎ" 라던;;; 퓨레님 말씀처럼 우리 세대는 선거권을 당연하게 생각하기 쉽지만 그 이상으로 너무 가볍게 여겨서 귀찮아서, 필요를 못 느껴서 투표 안한다는 사람들을 보면 맥이 풀려요 ㅠㅠ 그렇게 가볍고 당연한 권리가 아닌데 ㅠㅠ 괜히 또 그 선배 생각이 나서 주절주절 길게도 떠들었네요 =ㅅ =;; 맞아요, 환절기만 되면 기분이 아주 그냥 롤러코스터 마냥 주체가 안되서 ㅠㅅ ㅠㅋㅋ 넵, 우리 모두 기운내보자구요!! 퓨레님도 행복한 주말 되시길 😘 다음 영상에서 또 뵈요 ㅎㅎ
프랑스코뭔 혁명노래 민중의 노래가 들리는가? 분노에 찬 사람들의 외침이 다시는 노예가 되지 않겠다는 사람들의 다짐이로다 그대 심장의 박동이 드럼을 두두릴때 내일과 함께 시작되는 새삶이 도래하리라! 우리와 성전에 함께 하려나? 누가 함께 일어서서 강해지려나? 저 바르게이트 넘어 그대가 기다리던 세상이 있지 않나? 그래 함께 싸우세나 그대를 자유롭게 해 주리니! 민중의 노래가 들리는가? 분노에 찬 사람들의 외침이! 다시는 노예가 되지 않겠다는 사람들의 다짐이로다!
@@uha768 선동하는 세력이 있었고, 그 세력은 대부분 로스차일드 금융자본과 그의 하수인(공산세력) 서양사에는 중세시대에 굉장히 권위적이고 신분제도가 명확해 개인의 기본권 자체가 없다고 설명하지만 , 이것은 역사적 왜곡이다. 그 시절에도 권리는 보장되었고 그 시대에 사회적합의에 군주,서민 전부 잘 따랐다. 이러한 왕권체제를 무너트리려고 시도한게 금융자본세력이며, 그들은 그 쿠테다에 성공해 현재 엄청난 부와 권위를 누리고있다. 레미제라블같은 공산폭동선전쇼미화 하는 영화는 자본세력이 현재 대중들을 기만하는 영화라고 보여진다.
@@uha768 공산주의자들이 활개를 칠 수 있던 이유도 금융자본세력이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잘 돌아가던 사회 시스템을 무너트리고, 그 자리의 본인들의 왕정을 세우려고 하는 금융자본세력의 쿠테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현재 대중들은 그들에게 자유가 있고 선택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않다. 자본세력의 손바닥안에서만 생각하고 선택한다. 주 40시간을 근무하여 그렇게 생긴 소득의 30프로는 세금으로 앗아간다.
을 왓챠에서 보고 싶으시다면
watcha.com/af/0/dv9RsB
(왓챠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위 링크을 통해 작품을 구매 시 저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되며, 앞으로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요약본으로만 봐도 눈물이 나네요 영화 봤을떄도 엄청 울었던 기억이.... 얼머전 뮤지컬로도 봤는데 영화의 감동이 그대로 되살아나서 너무 좋았어요~~ 정말 명작 그 자체죠
내 인생영화임 이거 정말 명작이뮤ㅠ
저도요 제 인생영화 중 하나랍니다ㅠ 정말 명작이에요!!😭😭❤️
@@moviepuree ㅇㅈ
님들뭘좀아시네요ㅎㅎㅎㅎㅎㅎㅎ
@손현승 내인생영화입니다😭😭
저도요 ㅜㅜ
솔직히 아만다 사이프리드 정도면 영화든 현실이든 반할만하지
영화를 처음본 초등학교 시절엔 기억나는게 테르나디에부부였어요. 어두운 영화속 유일하게 웃긴캐릭터여서 당시의 시대나 그런걸 이해못한 저는 그저 웃긴장면만 기억했었죠.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에포닌에 시선이 더 갔어요. 짝사랑하는 여자,자신을 사랑하지않지만 그래도 남자를 위해 모든걸 걸었던 여자에 감정이입이 되더라구요.그리고 대학생인 지금은 자베르가 참 좋아요. 자신의 신념대로 열심히 일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그런 모습이 참 멋진사람같다는 생각이들거든요. 노래도좋고 나이가 들수록 시점이 변경되는거도 재밌어서 저에겐 정말 인생영화예요
너무 좋은 감상 댓글이네요..
등장인물중 행복한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누가 그랫답니다. 홀쩍.
레미제라블=불쌍한사람들
18:55 에 나오는 경찰은 청년들을 공격해야하는 의무를 가졌지만 마음속으로는 청년들을 걱정하는 것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진짜 제작년에 레미제라블 3~4번 봤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 감동적이고..😭😭 그런데 레미제라블 후기를 다시 한번 올려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
레미제라블은 정말 몇번을 봐도 감동이에요😭😭 노래도 너무너무 좋고요😭😭😭 샐리님 저야말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당당❤️🧡💛
@@moviepuree 좋은 영화 추천 많이 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려요!😁😍
19:50 진짜로 저렇게 매달려서 죽었데요.
대
스포당했다
에런티벳 ㅠㅡㅠ
대라고 대대대대댇ㄷ대ㅐ대대대
앙졸라 개멋짐 진짜
설정상 장발장이 훔친 빵 "한조각"은 한 가족이 15일간 먹을수 있는 양 이라고 들었어요
그정도면 빵집을 훔친거 아닌가...
쒸발ㅋㅋㅋ
@@reon5715 근데 그럴수밖에 없는게 조카들이 굶어가서 오래동안 먹을수있는걸 훔친거지 굳이 바게트 같은거 하나 훔쳐봤자 별 의미가 없잖음
만드는법도까다롭고 빵이오지게큼( 감옥갈만하지)
@@_JACKPANG 감옥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5년형이잖아 ㅋㅋ
님들...저거 뮤지컬로보면 ㄹㅇ 젼나좋음.... 막 가슴이 웅장해지는 느낌? ㅋㅋ
영화도 그만큼 좋은데 난 뮤지컬로 보는걸 ㅊㅊ
가브로쉬가 개멋져요ㅠㅜ 렘즈 한 5번은 본듯
레미제라블은 ost가 짱이쥬~~👍👍
+)500일의 썸머 리뷰해주세용!!😀
OST 정말 짱이쥬 편집하는 내내 들었답니다 들어도들어도 감동이에요😍😍
500일의 썸머 ㅎㅎㅎ 명작이죠 저도 완전 좋아하는데 ㅎㅎㅎ 다음에 기회될때 꼭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감사합니당당❤️🧡💛
와 이거 오늘 학교 음악 시간이 봤는데 첨에는 뭔 영화지 했는데 진짜 보다보면 띵작
오늘 첫 투표 했는데! 이렇게 선거의 관점에서 레미제라블을 보니까 중학생때 봤던 기억이 희미해지기도 했고 더 다시 보고싶네요! ㅎㅎ
퓨레님이 소개해주시는 영화들은 본 영화도 다시 보게되는 게 좋아요☺️☺️
앗 홍경님 첫투표 하셨군요!! 넘 설레셨겠어요😍😍😍
저도 레미제라블을 오래전에 봤다가 이번에 다시 봤는데, 다시 보니 보이는 것들이 또 다르더라구요!
좋은 영화일수록 보고 또 봐도 새롭게 보이는게 많은 것 같아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당당 같이 투표결과 기다려보아요 ㅎㅎㅎ
영화관에서 4번, 집에서 3번 본 내 인생영화. 현실감 있는 사운드를 위해 스튜디오 곳곳에 마이크를 설치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외의 뮤지컬 영화 사운드는 항상 살짝 아쉬울정도..
진짜 뮤지컬 5번보고 영화도 수없이본... 명작...
언제나 다시봐도 명작이군요... 👍👍
이 영화 보면서 제일 이해 안됐던건 경감의 대사 한마디...
"형기를 마쳤으니 가석방 한다" 이건 자막의 실수인지...아니면 대사를 잘못 친건지...
형기를 마쳤으면 석방이지 왜 가석방이야?
나만 헤깔린건감 ㅋ
암튼 ost가 좋은 영화 ~
영화의 감동도 크지만 그 오랫동안 잊고있었던 역사가 더 큰감동입니다. 내년에도 큰 나라의 변화가 있길 기원합니다. 내자신보다 진정한 민중과 자유를 위해 다같이 생각해야겠습니다.
소설도 재미있게 읽었는데,영화도 명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낭중 뒷 설명도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당시 장발장이 착한사람이고 교도관이 나쁜 사람이라 캐스팅 반대로 한 거 아니냐고 했는데
잘한 거 같음 누가 봐도 범죄자 얼굴(장발장) 공무원 얼굴(교도관)임
뮤지컬도 좋았고 영화도 좋았음 넘버들을 들을 때 마다 감동이......
16:54 근데 여기서 장발장이 어디있는지 정확한 위치를 모르는데 어케 편지를 전할 수 있었을까요....?
이것도 보고 꼭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도 보세요 명작이에여
투표를 해야하는 이유는 이 영화를 통해 느낄 수 있지만 결국 투표는 차악을 뽑는 것이 아닌 최선을 가려내는 것. 이미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쓴 권력자들의 이데올로기는 국민만 피폐해질 뿐 민주주의의 투표권을 무색하게 할 뿐이네요. 우리가 지금에 있어 진정 올바르게 투표할 방법은 더욱 철저한 검증과 얼마나 국민을 생각하는지 토론하는 것 뿐인 것 같습니다.
리뷰도 훌륭한데 연관지식까지 퍼펙하네요 구독합니다
처음에나온 신부님은 초대 장발장역하셨던분이라는데
콤 윌킨슨 배우분 유명하죠
장발장 한 사람이 신부님 하는 정통이 있다네요
와.. 정말로 너무 잘 시청했습니다. 좋은 영화 리뷰 영상과 자세한 비하인드 설명까지 감사합니다.
가브로쉬 개 귀여움...
에디!!!!!에디 레드메인!!!!!
사랑해요!!!!!!!
아만다 사이프리드 ㅈㄴ 이뻤는데
민주주의가 만능 같지만 별것 아닙니다. 혁명이 성공한지 26년지 흘렀지만 민중들에겐 변한게 없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민중에게 힘들고 배고프고 고통스런 삶입니다. 세상은 달라졌지만 지배층만 바뀌었고 민중들은 해방된 것 같지만 새로운 지배세력에 속아서 새로운 노예가 된것일 뿐. 이제 민중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불의에 저항한다고 반드시 정의가 아니란걸. 이제는 우리 모두가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의 제도가 법이 혁명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인간의 선함이 세상을 바꾼다는 걸.
뮤지컬 보고 이거 다시 보니까 와…..개좋아
20:31
장발장은 빵한조각이 아니고 자기 얼굴만한 빵을 훔쳤다고하내요.그 빵한조각은 한 가정집이 15일 정도 먹을 수 있는 빵이라고합니다.
타이어만한거에요
영상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5:05
어렷을때봣는데 기억못하던영화....
유일하게 기억하던것
두유 히얼더 피플 싱?
싱잉더 송디 앵그리 맨~~~~
리뷰만 봐도 눈물이ㅜㅜ
감동입니다
와..초딩때 이후로 오랜만에 보게되는 영화네요~진짜보면서 어떻게 대사까지 거의 다 노래로 되있지?했던거 같아요..ㅋㅋㅋㅋ15일에 재개봉한대요 ㅋㅋㅋㅋ
엇 재개봉도 하는군요! 보러가고 싶네요😭😭 진짜 대사 하나하나 노래로 되어있는거 저도 처음에 너무 신기했어요 ㅎㅎㅎ 이젠 적응돼서 오히려 멋있어보이기도하고 그러네요😍
@@moviepuree 그쵸!ㅠㅠㅠㅠ마쟈요~ㅎㅎㅎ리뷰보고 오랜만에 영화 다시 봤는데 지금보니 뮤지컬영화답게 멋있고 어릴때라 잘 못느꼈던 감동까지 느낀거같았어요~제가 지난번에 건의했던 뮤지컬영화중에서도 제일명작 올려주신거같아서 감사할따름이에요~^^
소중한 리뷰 정말감사합니다!!
판틴연기한 배우가 인터스텔라에서 우주 같이간 여자주인공인가요??
맞아요!
저 때 당시 루이 정치 그리 못하지 않고 평범하게 했다는 말도 있는데 역사는 승리자의 것..
저 당시 조선은 순조와 헌종시대 ㅎㄷㄷ
@@AF-qk8ty ㄷㄷ
레미제라블의 배경은 그때가 아닌데요.
@@허전한클럽 아이런 ㅈㅅ 착각..
18:18
속의 사자성어 : 고진감래 苦盡甘來 (고생 끝에 행복이 온다는 뜻)
쿠데타 실패했으면 하야해야지. 꼴사납게 버티고 있냐. . 짜친다 진짜. ㅋㅋ
여러분 그날을 잇지맞시다...
아 헐 대박 요즘 레미제라블에 다시 빠져서 보던 중인데 이렇게 딱 올려주시다니요...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영화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이 입체적이라 진짜 좋아하고 몇번씩 보고 힘들 때 보면서 힘내는데 영상 업로드 해줘서 감사합니다😭💖💖
레미제라블 정말 매력있는 작품이죠 저도 넘넘 좋아해서, 선거철되니 바로 딱 생각나더라구요ㅎㅎ 해파리님 저야말로 봐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15:00
선동하기 좋은 노래
1848년 2월 혁명으로 공화국이 된 프랑스였지만....... 얼마안가 나폴레옹 3세가 트롤짓을..... 이 이상은 생략합니다.
그런데 그 투표 자체가 조작되었다는 썰이 계속 도네요...전자개표로 다 조작이 된다고 하는데....사실여부는 모르겠지만 몇년을 걸쳐 계속 의혹이 제기되고 선관위는 계속 모르쇠로 일관하는 게 의심이 됨.
퓨레님! 뮤지컬영화 수업 준비중인데, 퓨레님 영상 교육용으로 사용해도될까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교육용이라면 언제나 환영이고 또 영광입니다❤️ 출처만 꼭 밝혀주세요 감사합니다✨🧡💛
영화의 연출은 뮤지컬 영화로는 뭔가 1이 부족. 연기는 좋은데 가창력과 연출력의 문제인듯. 다 노래로 하지 않아도 될듯 한데. 영화 시카고처럼 음악의 역할을 끝없이 플레이하고 영화적 요소는 그대로 두고 생략하거나 대사로 처리하거나 뮤지컬로 턴할 때는 웅장하게 보여주는 강약이 좀 부족해서 좀 중간에 질림ㅋㅋㅋ
긍데 뮤지컬 보다 영화보면 휴잭맨하고 러셀크로 노래가…..;;;; 진짜 연기로 꾸역꾸역 끌고 나감
TMI: 장발장은 실제로 TOULON에서 복역하고 있을때 배를 끌지 않았다. 정확히는, 채석장에서 일했다.
에디ㅜㅠㅠ
저기.. 무비퓨레님! 영화돌이라는 사람도 레미제라블의 대한 리뷰를 만드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좀 많이 비슷해서요..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아닐수도 있지 만요
관심있게 지켜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저 거리 중앙쪽에 있는 살짝 기울어진(?) 건물 그린고트 닮은듯
사실 선거권 보다 무능한 왕 때문에 시민들은 배고파 죽는데 귀족은 호의로 하며 지내고 배고프고 제대로 살 수도 없는데 이 원인인 왕정을 무너뜨리기 위해서죠
희대의 명작 레미제라블 죽은 자에게 죄의를 표하시요
이번 총선 정말 중요하죠!
저도 내일 꼭
사전투표하러 가려구요 ☺
레 미제라블에서 나온 것처럼
선거권이란게 당연한게 아니라,
정말 소중한 우리의 권리라는 걸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 소중한 권리로 소중한 한 표,
이번 선거에서 꼭 행사하기를!!
오늘 하루 종일 날씨도 흐려서
같이 푹 기분 다운 상태였는데 ㅠㅠ
퓨레님 영상보고 기운내고 갑니다!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
사전투표 하셨나요? 저는 영상 올라갈 때쯤 근처에서 투표 중이었네요 ㅎㅎㅎ
정말 레미제라블 보며 선거권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꼈답니다😭
우리 입장에선 태어날 때부터 받은 권리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기 쉽죠ㅠ
기분이 다시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바뀔 때 우울증에 빠지기 쉽대요~ 사실 저도 요즘 기분이 싱숭생숭하답니다~
같이 기운내보아요! H_H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moviepuree
넵! 오늘 점심 먹고 나서
바로 투표하러 갔었어요 ㅎㅎ
제 앞에 서른명 가까이 서 계셔서
놀라고 기쁘고 그랬네요 :D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선거철이 오면
항상 생각나는 선배가 있어요.
선거 날 아침에 여자친구랑
놀러 간다고 신나 있길래
투표는 하고 가는 거지? 물었더니
"야, 그런 걸 왜 해 ㅎㅎ" 라던;;;
퓨레님 말씀처럼 우리 세대는
선거권을 당연하게 생각하기 쉽지만
그 이상으로 너무 가볍게 여겨서
귀찮아서, 필요를 못 느껴서
투표 안한다는 사람들을 보면
맥이 풀려요 ㅠㅠ 그렇게
가볍고 당연한 권리가 아닌데 ㅠㅠ
괜히 또 그 선배 생각이 나서
주절주절 길게도 떠들었네요 =ㅅ =;;
맞아요, 환절기만 되면 기분이
아주 그냥 롤러코스터 마냥
주체가 안되서 ㅠㅅ ㅠㅋㅋ
넵, 우리 모두 기운내보자구요!!
퓨레님도 행복한 주말 되시길 😘
다음 영상에서 또 뵈요 ㅎㅎ
তিডডবসু
프랑스의 혁명은 실페하였으나
그시각 재정 러시아의 혁명은 겨우 시작
돼었다 ....
마리우스 저배우 저당시에 극장에서 제미제라블 볼때 축구선수 페르난도 토레스 닮았네 했던게 생각이나네요
으앗 축알못이라 몰랐는데 찾아보니 진짜 묘하게 닮았네요 ㅎㅎㅎ
장발장이 훔친 빵이 존나 커서 19년 옥살했다고 알고있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장발장이 훔친 빵은 손 세네배 크기밖에 안됨
Drink with me!!! to days gone by..
Resmiserable
@@1005-u9q 아니요
앙졸라 졸라 멋있엉
서양사람들은 성이 뒤로 가니까 발장이 성 아닌가요?
현재의 대한민국...
투포식스오원😢
하지만 프랑스혁명뒤에 엄청난 숙청과함께 큰 독제가 오지요
나폴레옹
@@nationalsocialism5000 로베스피에르 먼저요
@@휘바휘바-f3d 역사는 반복되나봅니다
저거 배경이 7월 혁명이에요. 프랑스 대혁명이 아니라 나폴레옹은 이미 죽었을때에요.
@@AF-qk8ty 그라쿤요 나폴은 이미죽었고 이거뒤에는 나폴 3세 군요
16:37 훌륭한 딱가리군요
사흘은3일인데 모르는사람많더라구여
어째 아셨댜 과제로 봤는듀ㅔ
영화 좋아하다보니 여러작품 챙겨본답니다😊 옹달샘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용😍❤️🧡
2년 안에 올바른 투표로 바로 잡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중공에 자유를! 홍콩에 자유를! 3:47 대한민국에 전체주의 망령 소멸을!
에혀 밑바닥
동감합니다.자유가 저절로 지들게 된건줄 아는 가짜 민주파리들. 독재는 정작 지들이 다 하고 있으면서.역겨운 종족들
프랑스코뭔 혁명노래
민중의 노래가 들리는가?
분노에 찬 사람들의 외침이
다시는 노예가 되지 않겠다는 사람들의 다짐이로다 그대 심장의 박동이
드럼을 두두릴때 내일과 함께 시작되는
새삶이 도래하리라!
우리와 성전에 함께 하려나?
누가 함께 일어서서 강해지려나?
저 바르게이트 넘어 그대가 기다리던
세상이 있지 않나? 그래 함께 싸우세나
그대를 자유롭게 해 주리니!
민중의 노래가 들리는가?
분노에 찬 사람들의 외침이!
다시는 노예가 되지 않겠다는 사람들의
다짐이로다!
촛불혁명 촛불혁명 하더니 있는자는 더 있고 잘못해도 어떤 벌도 안받고 가난한자는 전세에서 월세로 쫓겨나고 정말 투표는 중요한거다 바보같은 민중이 되지않으려면
훠훠 그래셔 투표는 잘 하셨슙니꽈?
계속 노래 부르니까 집중 이 안됰
탄핵을 하고 또 똑같은거 뽑아 앉히는 국민성👍🏻
당신들의 쓸데없는 투표로 젊은이들은 벼락거지가 되었네요 ㅠㅠ
여관주인 벨라트릭스…
투표를 잘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지금 이시대에 이 세대에 모두 겪고 있죠
맞습니다.나는 뽑지도 않은 인간땜에 받는 고통이 어마어마하죠.나라가 망가지는 모습을 보며 가슴 치는 날이 많아지네요
2023년 4월 현재, 지금은 어떤가요?
이거 명작인데ㅠㅠ
근하하하하하하
절대 내로남불만 제외하면됩니다 입으로만 정의를 외치는 공산들만 제외하면됩니다
말이 한조각이지 로컬라이징하면 조선시대때 쌀 두포대 정도 쌤쳤다고 보면됨 가게주인입장에선 조진거지 뭐 그래도 5년은 길긴한데 재판에서 깽판쳤을테니 말이 안되는 정도까진 아님 게다가 탈옥시도로 20년까지 늘어난거라 형량에 대해선 할말없음
조선이었으면 쿨하게 손목 힘줄을 잘랐을텐데 괜히 프랑스에 태어나서 고생이야 ㅠㅠ 조선이었으면 쌀 2말이 아니라 1되만 훔쳐도 손목힘줄을 자르고 강제노역시켰어. 더구나 1830년이면 세도가가 난리치던 시기 그 시기에는 도둑질을 하면 곤장에 맞아서 죽기도 하던 시절임 ㅋㅋ
프랑스 공산폭동 미화영화
공산폭동같은소리하고 있네 ㅋㅋ
@@user-ht2bd3gq8y ㅋㅋㅋ 그러면 뭔데 이성잃고 단두대에서 모가지 따는게 정상적인 이성인거야??
@@rocket892 2024년 대한민국에서 잘 먹고 잘 사니까 이런 말 하는거지 1832년 프랑스로 돌아가면 님도 공산혁명 마렵고 하고 있음 ㅇㅇ
@@uha768 선동하는 세력이 있었고, 그 세력은 대부분 로스차일드 금융자본과 그의 하수인(공산세력)
서양사에는 중세시대에 굉장히 권위적이고 신분제도가 명확해 개인의 기본권 자체가 없다고 설명하지만 , 이것은 역사적 왜곡이다.
그 시절에도 권리는 보장되었고 그 시대에 사회적합의에 군주,서민 전부 잘 따랐다.
이러한 왕권체제를 무너트리려고 시도한게 금융자본세력이며, 그들은 그 쿠테다에 성공해 현재 엄청난 부와 권위를 누리고있다.
레미제라블같은 공산폭동선전쇼미화 하는 영화는 자본세력이 현재 대중들을 기만하는 영화라고 보여진다.
@@uha768 공산주의자들이 활개를 칠 수 있던 이유도 금융자본세력이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잘 돌아가던 사회 시스템을 무너트리고, 그 자리의 본인들의 왕정을 세우려고 하는 금융자본세력의 쿠테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현재 대중들은 그들에게 자유가 있고 선택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않다. 자본세력의 손바닥안에서만 생각하고 선택한다. 주 40시간을 근무하여 그렇게 생긴 소득의 30프로는 세금으로 앗아간다.
그래서 문재인씨가 태평성대를 만들어 국민이 풍요롭고 나라가 강해진거구나 감사
우리가 투표를 잘해야 하는 이유...21세기에도 등신 같은 정치인을 뽑으면 베네수엘라 처럼 저런 헬게이트가 열린다는 것...
진심 만든놈 뇌가 궁금함 대사할 부분을 노래로 하고 스토리는 아동용 만화로 보는 레미제라블 수준이고 책을 안읽은것이 확실함
에스텔이 코제르보다 훨씬 아름다운데...
난 후보가 투표함들고 내방 문앞에서 밤새워 기다리지 않으면 죽기전까지 투표 거부할거다. 내가 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해서 투표장까지 가냐? 백만원이상 주면 생각해볼만 하다.
하나같이 거지새끼들 마인드는 안변하네 ㅋㅋ 공장에서 노조 활동하고계시나요?
에휴 모지리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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