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리어에 앉아서 목인사도 없이 자기소개 2. 권은비 심사위원에게 말 끊기 2회. 반말 2회 3. 정재형 심사위원 개인정보 묻기 4. 자신감과는 다르게 심사위원 4명 전부 설득시키지 못하는 노래실력 5. 진지한 무대심사 속 노래 선곡이유 묻는 정재형 심사위원의 질문에 그냥 영어가 좋다는 식의 말 끝 흐리기(반말) 및 가벼운 태도의 답변
정재형의 말이 정말 무서운 게 너의 태도, 너의 반응, 보이는 네 모습을 평가해도 괜찮냐 라고 묻는 것이 '너 정말 무례하다.' 라는 말보다 훨씬 수치스럽게 느껴짐. 진짜 자유롭게, 나 답게 라는 건 사회에서 내가 다른 사람 역시도 존중하는 방향일 때 진짜 스스로 자유로워지는 건데. 저 분은 자유와 무례를 잘 못 배우신 듯.
결혼 앞둔 예비 신혼인데 예신이 그래쓰 엄청 팬이여서 작은 이벤트 해주고 싶어서 DM으로 사정 말씀 드리고 축가 가능한지 물어봤음 물론 공짜로 해달란게 아니고 정말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긍정적으로 답변이옴 스케쥴 맞춰봐야 한다고 몇주뒤이 연락달라함 그래서 연락함 또 일주일뒤 연락달라함 그럼 확답 준다고 그래서 또 일주일 뒤에 연락함 그러고 읽씹당함 물론 의무적으로 해줄 필요도 없고 해줄 이유도 없다지만 확답 준다 하고 읽씹은 기분 개나빴음
같은 건물 살고 있는데 한 영상에 친동생 불러서 폐가구 책상 주워와서 리폼하는거 올라왔는데 그 다음날 전봇대에 그냥 대형폐기물 스티커도 안붙이고 버려놨더라(그래서 며칠내내 계속 그 자리에 있었음) 어이없어서 사진까지 찍어놈. 이 건물 이사올 때 반려견 안된다고 했는데 짜장이라는 반려견 왜 데리고 와서 키우는지도 의문. 건물 밑에서 담배피면서 전화로 욕하는거 보고 팬심이 정말 아예 사라짐. 그래도 팬이였어서 보이는게 다가 아니겠지 생각은 하면서도 엘베에서 마주칠 때 특유의 껄렁함 보고 아 원래 인성이 저렇구나 싶어서 그 날 바로 구독취소에 인스타 언팔함. 절대 컨셉일 수가 없음.
더티가 예전에 많이 힘들었겠구나... 스스로 나락으로 떨어졌고, 심사위원들이 다 하나같이 높은 대선배님들이신데 그 앞에서 저런태도가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이쪽에는 다시는 절대 발 붙이기 힘들겠고, 본업인 유튜브도 소통자체가 안되게 다 막을 정도니 소생하기 힘들겠고, 광고도 다 떨어져나가겠고.... 창창한 나이인데 앞으로 이 땅에서 어찌 살아갈꼬...
여락이들 할 때부터 팬이었는데, 더티 결혼식도 안가고 다 끊었을 때부터 좀 먼가 의아하긴 했음. 저마다의 사정이 있고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니 더이상 관심 껏는데ㅋ 혼자서 본격적으로 노래 하기 시작하면서 애가 자신감이 뿜뿜 하더니 점점 이상해져간다고 생각함ㅋ 아!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 주문 잘 하는 할아버지 영상 있는데 얘네 할아버지임.. 가족들 다 욕먹이지 말고 초심 찾아라 그래쓰야, 그리고 예전부터 느낀건데 니 노래 들을 때 마다 나는 숨이 차 호흡 좀 어찌 해봐. 유능하신 어머님한테 트레이닝이라도 받던가 !
여락이들때 부터 본 사람으로써 성격으로는 좋은 성격은 아니라 생각했음 그 짦은 영상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지만 한편으론 그 편집 된 짦은 영상에서도 성격이 보이는거면...단순 여행 분위기나 여행지 선택들이 너무 좋았어서 늘 챙겨 보았음 또 여러 활동 하면서 성장해 가는 모습 보면서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 싶을 정도로 재능도 많고 똑똑한 사람임 겸손만 갖추면 더더 크게 성장 할 수 있겠다 생각했음 이렇게 오래 된 팬들로 먹고사는 요런 유투버들은 겸손 안갖추면 이렇게 일반 대중들 앞에 섰을때 이런 결과를 가져 오게 되는거임 그래쓰님 이 분..진짜 오로지 자기의 재능 하나로 여기까지 올라 온건데 안타까움..
그래쓰님.. 정말 제 추구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아했고 그래쓰님 노래도 많이 들었었어요 🥺 그냥 멋있고 당당하고 따뜻한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이런 모습이 있는줄은 정말 몰랐어요.. 왜 이러신건지 모르겠고 평생 남을 영상일수도 있는데 왜 이런 태도로 나오신건지 모르겠네요,, 이해할 수 없는..
여락이들 채널 운영할 때부터 봐왔는데 여락이들 활동 종료하고 더티랑 각자 채널 운영할 때도 다 따라가서 구독하고 몇년 봤음.. 솔직히 여기서 태도 쉴드칠 생각 없는데 이 프로그램에서는 너무 노답으로 나온 것 같음 여락이들 때는 그래도..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음 개인 채널로 가서 하고싶은거 다 할 때는 뭔가 변한건지 아님 원래 모습이 다 보여지는 건지 가끔 보는 사람이 멈칫하게 만드는 언행이 있긴 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안타까움
잘했다는건 절대 아닌데 여러번 보니까 엄청 긴장한것 같긴해요 긴장하지말자하면서 마음 다잡느라 괜히 툭툭거리고 다 말린느낌? 긴장해서 여유로운척 하려고 여행지 가보세요 나만 고생할수없지..! 그런 농담한것 같고 말 끊은 것도 잘못이지만 컨셉소품 내려놔도 되는지 물어보다 질문타이밍이랑 씹혀버려 당황한듯.. 정재형씨 키도 무례한 질문이긴 했지만 스몰걸 노래 가사 생각해서 자기가 거의 그정도 된다는 식으로 키큰여자라 공감되는 가사였단 식의 멘트를 준비했었을것 같음 (정재형씨를 약간 유머 잘받아줄 캐릭터로만 생각한 오류..) 멘트 실패하고 그뒤로 멘붕와서 긴장해서 뒤돌아보면서 노래하고 말리고 노래 정한 이유도 있었을텐데 영어가 좋아서라고 해버린 느낌..? 피의 쉴드라고 느끼면 어쩔수 없지만 저도 긴장 잘하는 편이라 그렇게 보이네요 그냥 편하게 준비하고 나왔다가 엄청 긴장해버린듯 좋은태도는 아니었지만 악플에 시달릴 일일까? 싶네요 보컬 소양이 뛰어나지 않아도 노래좋고 음색 좋다 생각했었어요 저는 ..뭐 팬까지는 아니긴한데 여튼 제 생각입니다
일하는 매장에 손님으로 온적 있는데 4가지 없었음 대본 아니구 본인 그대로임
헉진짜요?어땠는데요..?
@@user-wq4fc5ms7j컬투쇼 나왔을 때도 엄청 건방져서 욕 먹었어요
헐 이게 대본이 아니라니
더티랑 여락팀 애들이 왜 그래쓰만 빼놓고 자기들끼리 사이 좋은지 몰랏는데,,, 알거같넹..
더티가 진짜 보살에 센캐였넼ㅋㅋ
저도 이거 궁금했었는데 방송보고 이제서야 깨달음....
여락 편집하는 분이 보는사람도 있고 안보는 사람도 있다하고 더티는 자주 본다고 할 때 느낌
원래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살면
예의있지않냐? 할아버지는 엄청 신사던데
너무 오냐오냐 키우셔서
싸가지가 존나 없는건가?
손녀가 할아버지 얼굴에 먹칠을하다니
맙소사...할아버지 쪽팔려서 서브웨이도 못다니시겠다. 우짜냐...
1. 캐리어에 앉아서 목인사도 없이 자기소개
2. 권은비 심사위원에게 말 끊기 2회. 반말 2회
3. 정재형 심사위원 개인정보 묻기
4. 자신감과는 다르게 심사위원 4명
전부 설득시키지 못하는 노래실력
5. 진지한 무대심사 속 노래 선곡이유 묻는 정재형 심사위원의 질문에 그냥 영어가 좋다는 식의 말 끝 흐리기(반말) 및 가벼운 태도의 답변
키는 도대체 ㄹㅇ 왜물어본걸까?ㅋㅋㅋㅋ
@@suuuukeee87 선곡 스몰걸이라서 그런듯 ㅋㅋㅋ
@@탄산빠진탄산수 오 그럼 싸가지가 ㄹㅇ 뒤진거네ㅋㅋㅋㅋ
1번은 아닌게 인사했어요 풀버전 보셔야할듯 안녕하세요 저는 1세대 여행유튜버 어쩌구 ~ 다함 확인된것만 말하세요
말만했지 고개를 숙이거나 일어나서 허리를 숙이는 행동을 안했잖아요 말만 하는 그걸 인사로 쳐주는건 어느나라 예법인지 미국식인가요 일단 그거부터 거슬렸던 사람이라 님이 다시 보셔야 할듯요 @@바질토마토크림치-n5b
정재형의 말이 정말 무서운 게 너의 태도, 너의 반응, 보이는 네 모습을 평가해도 괜찮냐 라고 묻는 것이 '너 정말 무례하다.' 라는 말보다 훨씬 수치스럽게 느껴짐. 진짜 자유롭게, 나 답게 라는 건 사회에서 내가 다른 사람 역시도 존중하는 방향일 때 진짜 스스로 자유로워지는 건데. 저 분은 자유와 무례를 잘 못 배우신 듯.
말 잘하시네요
근데 수치를 아는 자가 수치심도 느끼기 때문에..
결혼 앞둔 예비 신혼인데 예신이 그래쓰 엄청 팬이여서 작은 이벤트 해주고 싶어서 DM으로 사정 말씀 드리고 축가 가능한지 물어봤음 물론 공짜로 해달란게 아니고 정말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긍정적으로 답변이옴 스케쥴 맞춰봐야 한다고 몇주뒤이 연락달라함 그래서 연락함 또 일주일뒤 연락달라함 그럼 확답 준다고 그래서 또 일주일 뒤에 연락함 그러고 읽씹당함 물론 의무적으로 해줄 필요도 없고 해줄 이유도 없다지만 확답 준다 하고 읽씹은 기분 개나빴음
헐 진짜요? 와 무개념이다 이런애들은 망해야함
무친...
@@user-pc8oi7sq5i 읽씹당하고 나서 제가 너무 독촉해서 부담스러운건가 싶어 무리하며 스케줄 잡아줄 필요없다 답변만으로 감사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답변 달았는데 그것마저 읽씹힘요...
잠수 정말 극혐.. 차라리 처음부터 죄송하다 거절했음 모르겠는데 댓글 볼수록 더 가관이였네.. 하
첨부터 거절하지 왜 저럼?
같은 건물 살고 있는데 한 영상에 친동생 불러서 폐가구 책상 주워와서 리폼하는거 올라왔는데 그 다음날 전봇대에 그냥 대형폐기물 스티커도 안붙이고 버려놨더라(그래서 며칠내내 계속 그 자리에 있었음)
어이없어서 사진까지 찍어놈.
이 건물 이사올 때 반려견 안된다고 했는데 짜장이라는 반려견 왜 데리고 와서 키우는지도 의문.
건물 밑에서 담배피면서 전화로 욕하는거 보고 팬심이 정말 아예 사라짐.
그래도 팬이였어서 보이는게 다가 아니겠지 생각은 하면서도 엘베에서 마주칠 때 특유의 껄렁함 보고 아 원래 인성이 저렇구나 싶어서 그 날 바로 구독취소에 인스타 언팔함.
절대 컨셉일 수가 없음.
@@drawdole 대박 미쳤네요
걍 거지같이 사는애구만
아하 담배,,욕...ㅠㅠ
사실이라면 완전 실망...
올리자ㅋ
웃긴게 ’나중에 가보세요 나만고생할수없지‘ 할때
나 ㅈㄴ 쿨해 이런 느낌이라 오글거려...
이래저래 우연히 볼때마다 원래 저런 성격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자존심 쎄서 긴장한 거 티 안내려고 너무 힘을 주면서 제대로 나와버린 듯 역대급으로 보기 볼편했음
저도요
저도요
이러니까 ㅋㅋㅋ 인플루언서고 유튜버고 조금만 유명해져도 얼마나 목아지 빳빳하게 들고다니겠냐 싶었음 특히 인터넷 방송하는 애들 자기빨아주는 우물안에서 남들도 다 좋아할거라 착각하며 살아가겠다 생각듬
보다가 진짜 경악함 ㄷㄷㄷ
아무도 얘기 안해줬으니 저지경 잘난척 계속 말끊고
정재형 심사위원님의
따끔한 충고
잘 하지도 못하며서 영어로 하면 잘하는줄...
심사고 뭐고 할 필요없는 건방끼
본인이 어렸을 때 국제학교 다녀서 영어 쬐꿈 할 줄 안다고 영어 쓰는 걸 원래 좋아하긴 했어요
잘하지는 않지만
ㅎㅎ..영어 자신감이 노래 자신감보다 더 웃김
근데 난 이분 진짜 오래 봤는데 이런 분인 줄 전혀 몰랐음… 본성이 저래도 방송에선 모두 조심하지 않나..? 하여튼 너무 충격임
사람 보는 눈 좀 키우고 주변인들도 조심 해야 될듯
본성이 자리를 뚫고 나오는거죠
저도요 진짜 충격..
저도 이 영상 보고 알았어요..
저도요… 20살때부터 햇수로 9년째 보는중인데.. 아닐거라고 믿고싶어요
여행유튜브부터 오랜팬이었는데 지상파도나와서 너무반갑고 좋았는데..말투, 태도보고..엥?? 왜그러지? 컨셉인가? 뭐지? 하고 내가다민망해졌음..
키는 왜 물어보며, 가보세요? 나만 고생?? ㅡ 저태도 뭐지?유투버 구독수로 나르시즘? 은 유툽에서 하시고, 여기는 많은 사람들이 준비해서 온 경연인데....
노래제목ㅠ.........때문에 그런듯여
센스도 없고 재치도 없는 멘트였음ㅋㅋㅋㅋㅋ 노래라도 잘 부르나 싶었는데 음정도 다 틀리고 에휴
가끔 영상도보고 노래도 한두곡정도 좋아서 듣고 여행유튜브 할때도 잘 몰랐는데 저런 성격이였구나;; 탈락하더라도 본인홍보 기회인데 스스로 걷어차버렸네
본인도 불편할까바 댓글 다 막아둠 ^^
지는 남한테 불편한 소리 하고 지가 듣기 처 싫은가보네 ㅋㅋㅋㅋㅋ ㅋ레알 개짜침;
더티가 예전에 많이 힘들었겠구나...
스스로 나락으로 떨어졌고, 심사위원들이 다 하나같이 높은 대선배님들이신데 그 앞에서 저런태도가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이쪽에는 다시는 절대 발 붙이기 힘들겠고, 본업인 유튜브도 소통자체가 안되게 다 막을 정도니 소생하기 힘들겠고, 광고도 다 떨어져나가겠고.... 창창한 나이인데 앞으로 이 땅에서 어찌 살아갈꼬...
더티 성격도 똑갔았음ㅋㅋ
@@Ris_81 더티는 뭐함?
더티 직접 지인은 아니고 친구의 친구인데 더티님은 진짜 인성 관련되서 칭찬 많이 들었음..ㅠㅠ 나도 1번이지만 잠깐 만났을 때 엄청 좋은 사람인게 팍팍 느껴짐. 괜히 그래쓰때메 더티님까지 물타기로 욕하지 마세요ㅠㅠ
정재형님 진짜 존멋!! 상황파악하고 목소리깔고 개인정보라고 말하는것도.. 따끔하게 팩트 날려주는 신사다우면서 선 제대로 그어주시는거 존멋존멋♡
노래보다 ㄴㄴ 노래와 태도점수 모두 탈락
노래도 못함
죄송한 말씀이지만 노래 경연 프로그램에서 들어본 노래 중 제일 못 부르시던데.. 그냥 일반인이 평소에 흥얼거리는 정도의 실력
같이 기독교 재수 기숙학원 다녔었는데 원래 위아래 없고 나르느낌이 강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권은비님이 본인을 심사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을듯 합니다.
노래에 자부심이 실력에 비해 과하게 높았어요.
존나 발발떨면서 말은 왤케 싸가지없게 하는겨
컨셉이고 뭐고 실력이 너무 대단해서 심사위원들이 만장일치로 꼴보기는 싫지만 인정 안할수 없다 일줄 알았는데 너무 별로라서 그게 더 놀라웠음;; 그게 최대 반전 ㅡㅡ 도대체 저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거지???
절대 보기실타
심사평 최고
승재씨 유라분, 미서분 등등 다 더티랑 인연이 계속 가는 이유가 있음 그래쓰는 ㄹㅇ 자격지심에 걍 이기적인 사람임…더티 책 출간할 때도 꼽주고….
누군진 몰라도 저 정도 태도면 얼마나 자신이 있길래하고 궁금했다가 노래듣고 어이없었음ㅋㅋ 채널에서 얼마나 빨아줬길래ㅎㅎ 쨌든 인상이 깊긴했음
대한민국에서는 겸손과 인성이 실력만큼 중요함 진짜.... 나 구독자인디 너무 실망이야...
실제로 본 사람들중에 미담 올려주는 사람은 1도 없는거 보면 인생을 어떻게 살아온거야..?
팔로워가 왜 109만인지 궁금했는데 여락이들 58만 개인채널 30만대 인스타 잡 부계 포함 20만대 그래서 109만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나누네요
여락이들 할 때부터 팬이었는데, 더티 결혼식도 안가고 다 끊었을 때부터 좀 먼가 의아하긴 했음. 저마다의 사정이 있고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니 더이상 관심 껏는데ㅋ 혼자서 본격적으로 노래 하기 시작하면서 애가 자신감이 뿜뿜 하더니 점점 이상해져간다고 생각함ㅋ 아!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 주문 잘 하는 할아버지 영상 있는데 얘네 할아버지임.. 가족들 다 욕먹이지 말고 초심 찾아라 그래쓰야, 그리고 예전부터 느낀건데 니 노래 들을 때 마다 나는 숨이 차 호흡 좀 어찌 해봐. 유능하신 어머님한테 트레이닝이라도 받던가 !
컨셉 주옥같이 잡았네 ㅋㅋㅋㅋㅋㅋ 에휴 글러먹었다...
내가아는 그 여락이들 그래쓰언니….?였어?? 왜 그래 태도가?? 진짜 재밌게 봤는데 여행영상…. 뭐야.. 놀랐어
여락이들때 부터 본 사람으로써 성격으로는 좋은 성격은 아니라 생각했음 그 짦은 영상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지만 한편으론 그 편집 된 짦은 영상에서도 성격이 보이는거면...단순 여행 분위기나 여행지 선택들이 너무 좋았어서 늘 챙겨 보았음 또 여러 활동 하면서 성장해 가는 모습 보면서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 싶을 정도로 재능도 많고 똑똑한 사람임 겸손만 갖추면 더더 크게 성장 할 수 있겠다 생각했음 이렇게 오래 된 팬들로 먹고사는 요런 유투버들은 겸손 안갖추면 이렇게 일반 대중들 앞에 섰을때 이런 결과를 가져 오게 되는거임 그래쓰님 이 분..진짜 오로지 자기의 재능 하나로 여기까지 올라 온건데 안타까움..
저 태도가 컨셉이라면 너무 오버고 선곡의 이유가 가사가 아닌 영어라는게 충격이다.. 무엇보다 등장부터 건방진 태도와 못배운듯한 예의가 부족한 노래 실력과 매력을 더 깍아 내렸음
하…내 추억이 다 망가진 느낌이다ㅜ 여락이들 끝났어도 예전 영상들 자주 보면서 힐링했는데
정신연령이 5살정도에 멈춰있는 느낌을 받았다..
보는데 내가 창피해서 넘기고싶었음
근데 진짜 태도 무엇? ㅋㅋㅋㅋㅋ
채널 문 닫은 이유:
채널 구독자인데 너무 실망했어요..
좀 성격이 특이하고 이기적여 보이긴 했는데 저정도일 줄은 몰랐고 노래도 못부름
무례함을 걸크러쉬, 당당함, 당돌함 이라는 단어로 희석시키는 경우가 요즘 많은데,
걸크러쉬, 당당함, 당돌함 이런 태도는 높은 지식과 지능에서부터 나오는 매우 고차원적인 인성입니다.
싸가지 없는 걸 당당한거라고 걸크러쉬라고 포장하지마세요.
걸크러쉬 이제 웃김 ㅋㅋ
그래쓰님.. 정말 제 추구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아했고 그래쓰님 노래도 많이 들었었어요 🥺 그냥 멋있고 당당하고 따뜻한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이런 모습이 있는줄은 정말 몰랐어요.. 왜 이러신건지 모르겠고 평생 남을 영상일수도 있는데 왜 이런 태도로 나오신건지 모르겠네요,, 이해할 수 없는..
걍 ㅈㄴ못배운 티가 나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래쓰 약해쓰
이분은 커버 유튜버라기보단 여행유튜버여서 출연자체도 안맞는듯 영어가 좋아서 선택했다하기에도 발음이...
개념과 예의는 밥말아먹었나봄
거실에서 가족들이랑 티비 볼 때 이거 재밌더라 하고 켜놨는데 저 태도 보고 내가 다 부끄러웠음...
제발 방송 같은 데 나올 거면 껍데기라도 좀 에의 갖췄으면 좋겠다
ㅋㅋㅋ 미친다진짜 유투버의순기능
진짜 4 가지가 없네이..
인스타 유투버로 간간히 알고 있었는데 티비에 나오길래 신기해 하면서 봤는데 왜 저렇게 컨셉을 잡았는지 이해 안 갔음..; 팬이었으면 엄청 부끄럽고 부정하고 싶어졌을 것 같음...당당하고 솔직한 게 아니고 너무 나빠 보임;ㅠ 왜저랬을까 정말.......
컨셉이 아니고 원래 저런인간이라는데요
진짜누군지도모르는 사람인데 이짧은 영상보고 넘 무례하다고생각들었음 정재형님 잘 대응하셨다..
근자감이 쩐다
가정교육 못받았구나
여락이들 채널 운영할 때부터 봐왔는데 여락이들 활동 종료하고 더티랑 각자 채널 운영할 때도 다 따라가서 구독하고 몇년 봤음..
솔직히 여기서 태도 쉴드칠 생각 없는데 이 프로그램에서는 너무 노답으로 나온 것 같음
여락이들 때는 그래도..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음
개인 채널로 가서 하고싶은거 다 할 때는 뭔가 변한건지 아님 원래 모습이 다 보여지는 건지 가끔 보는 사람이 멈칫하게 만드는 언행이 있긴 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안타까움
ㅋㅋㅋㅋㅋ 파도파도 괴담만 나옴
어린줄 알았는데 나이가 서른이 훌쩍넘었네.. 돌아올수 없는 강을건넘
저 모습이 대본이 아니라면 정말 이번 기회로
본인태도에 대해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유튜버로 나와주면 좋겠어요..ㅠㅠ
유튭 댓글도 다 중지시켰네 지도 욕먹을거 느꼈나봄
여행유튜브할때부터 봤지만 노래도 막 가수정도로 잘 부르지도않는데 계속 버스킹하고 음원내고 하는거보면서 읭? 스러웠는데 메타인지를 전혀못하네 서바이벌까지 나가다니. 창법이나 사람이나 진짜 허세 쩜..개인채널 초반에 보다가 안 보게된 이유
노래도 기대했는데 그냥 그렇더라고요
근데 권은비는 뭔데 저기서 심사위원으로 앉아있나
지가 ㅈㄴ 쿨하고 멋있는 줄 알아
아...이게 진짜모습이고 여락이들 때가 가짜였구나..?
실제 본인 성격이라 하니 꾸밈없이 보여주는 모습이 멋지다 그대로 들어가라
쉴드&미담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볼수 없는ㅋㅋ 나락쓰 그동안 쌓였던거 다 터지는구나ㅋㅋㅋ 잘가라
구독자였는데 걍 성격이 시원한 건가..? 싶었는데 아니군요 허허
니 카메라 무거운데 어쩌라고? 왜 메고 나옴 ㅋㅋㅋ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한번도 안떠서 쇼츠보고 첨 알게됐는데, 많이 아쉽긴 하네. 이 방송 한번으로 얼마나 타격갈지 모르겠는데 확실한건 방송나와서 얻은건 하나도 없을 것 같음…
교만하고
거만함
세계여행 다녀서 견문 넓힌다고 사람이 바뀌진 않는다
미국인 박정현이 저런 반응 보였으면 할말 다 한거 아닌가요...? ㄷㄷㄷ
저런 사람이 유튭하면서 몇천만원씩 벌어간다고 생각하면…
아니ㅋㅋㅋㅋㅋㅋㅋ태도가 저 모양이라 실력이 겁나 좋은줄 알았네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처음보는뎅 뭐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태도가 저따위지
건방을 떤다 생각했음
역시나..
잘했다는건 절대 아닌데 여러번 보니까 엄청 긴장한것 같긴해요 긴장하지말자하면서 마음 다잡느라 괜히 툭툭거리고 다 말린느낌?
긴장해서 여유로운척 하려고 여행지 가보세요 나만 고생할수없지..! 그런 농담한것 같고
말 끊은 것도 잘못이지만 컨셉소품 내려놔도 되는지 물어보다 질문타이밍이랑 씹혀버려 당황한듯..
정재형씨 키도 무례한 질문이긴 했지만 스몰걸 노래 가사 생각해서 자기가 거의 그정도 된다는 식으로 키큰여자라 공감되는 가사였단 식의 멘트를 준비했었을것 같음
(정재형씨를 약간 유머 잘받아줄 캐릭터로만 생각한 오류..)
멘트 실패하고 그뒤로 멘붕와서 긴장해서 뒤돌아보면서 노래하고 말리고 노래 정한 이유도 있었을텐데 영어가 좋아서라고 해버린 느낌..?
피의 쉴드라고 느끼면 어쩔수 없지만 저도 긴장 잘하는 편이라 그렇게 보이네요 그냥 편하게 준비하고 나왔다가 엄청 긴장해버린듯 좋은태도는 아니었지만 악플에 시달릴 일일까? 싶네요
보컬 소양이 뛰어나지 않아도 노래좋고 음색 좋다 생각했었어요 저는 ..뭐 팬까지는 아니긴한데 여튼 제 생각입니다
ㅋㅋㅋ뭐 저런애가 나왔나 했어 정재형 사이다~크
정재형이 방송에서 저렇게 정색하는거 거의 없다시피한테 진짜 빡친거임..정재형 인맥보면 어마어마 하던데 저런애가 설치니 얼마나 같잖을꼬 ㅋ
아진짴ㅋㅋㅋㅋ애들아 근본있는 당당함이랑 물회 구분좀 해 제바류ㅠㅠㅠ
여락이 시절부터 인도여행가서 타문화 대놓고 비웃고 조롱하고 얼굴찍고 하는 모습에 반면 컨셉 변신하고 뜨길래 언제 한번 인성으로 논란되겠다 생각했는데 역시..
고등학생들도 출연했던데 같은 공간에서 저런모습 본 그 친구들은 무슨생각했을까 ㅠ제가 다 부끄러웠어요...
왜… 유투버들은 인기를 얻으면 겸손함을 잃는거죠…
당당하게 쿨한척 네가지 없이 행동한 것 치고 댓글 막아놓은 게 하여자 그 자체네
본인이 자신감넘치고 자유로운 사람이건 어떤지 간에
본인의 태도가 그 장소에 맞는지만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됬을 텐데.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에만 심취해 있었던듯.
건방진 태도와 무례함이 본인한테 온 기회를 뻥~차버리는구나~게다가 뭐가 잘못된건지 몰라~
옛날 여행유튜버할때는 가끔 봤는데 저런태도가 보여서 안보게됐음 그러다 갑자기 왠 가..수...? 인플루언서도 아니고 걍 개잡유튜버이면서 뭐 되는척 심해
그래쓰 할아버지분한테 친절하게 대하는 태도보고 정말 팬이었는데 컨셉이라고 말씀해주세요 .. 😢...
본인 할아버지니까요
아니 태도보면 무슨 지가 로제인줄???? 정신차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노래 수준도 혼코 자주 가는 애들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래 로제는 안저래
@@111_1.2로제만큼이나 잘난사람인 줄 이라는 뜻 아닐까용
서브웨이 주문하는 할아버지 영상으로 알게됐는데 가수인 줄은 몰랐네요
그래쓰 유튜브 댓글 다 막아놓은 것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긴대로 노네 ㅠㅠ
그래쓰할아부지는 되게좋으시든데...
나 왜 태권도 점수라고 봤지 ㅋㅋㅋ
카광 나락의 삶에 출연해주세요
유튜브때부터 자아도취개쩔더닠ㅋㅋ
노래도 별로 태도는 더 별로 최악
외국인 남친이랑 조회수 달달하게 뽑다가 환승하고 조회수 안나오니까 컨셉 잘못잡고 방송 나갔다가 망한 케이스임
아니… 얼굴이.. 예전 얼굴 하나도 없이 그냥 아줌마가 댄네… 그냥 매장가면 있을 법한 너어어어무 평범한한 사람이 되어버림..
와....진짜 여행영상
재밌게 봤었는데 원래 인성이 저런거였구나..
대단하다
가정교육 인성교육의 중요성.
원래 좀 관종끼는 보였음…^^…. 영상에서도 주변 의식 좀 있고 살짝 쿨병? 냄새 났는데 이 정도일줄이야….
보이스ost 부르셔서 아는 이름이었는데 이런😢
여락 유튜버때도 성격은 별로였지
유튜브 몇변봤지만 성형해서 그런지 여락이라고 하기전까지 동일인물일꺼라고 상상도 못했네
이제 여락이들이 아니라 나락이들이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