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학교폭력을 12년 당했던 아영이 사연 보고 너무 눈물이 났었어요. 저도 똑같이 왕따를 당했었고 반 애들이 자주 피하기 시작했던 건 반 학생들 중에서 일진 있었는데 그때 얘 앞에 가면 옮는다 더러운 세균들이 제 앞에 다 있어서 더 옮긴다고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저는 진짜 자존감이 너무 내려갔고 학창 시절 내내 고통받으면서 살아왔는데 지금 나이가 24살이 됐는데도 동창들은 아직까지 저를 찐따라고 기억을 하고 있더라고요. 얼마 전에 동창회를 갔다 왔는데 그때 저 보고 찐따라고 소문을 내면서 눈물이 많이 나오기도 했었고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찐따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길래 생길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학창시절 내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고 고통받으면서 살아왔지만. 모든 걸 다 극복하긴 시간이 좀 오래 걸렸어요 하지만 지금은 조금씩 나아지는 중이라 앞으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 많이 할 거예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전학과강제전학 아닌 퇴학을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어린이집, 다른 유치원, 다른 초등학교, 다른 중학교, 다른 고등학교, 다른 대학교에도 또 괴롭히고, 또 놀릴 수 있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어떤 애인지 사실과진실 알려서 퇴학을 해야 할 이유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직장과 알바 하지 못하게 막아야 되고, 다른 직장과 다른 알바도 과거에 나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소문을 퍼지게 하고, 좋아하는 여자친구와 남자친구도 나쁜 애가 어떤 앤지 사실과진실을 말을 해서 못 사귀게 해야 됩니다. 폐인과독신(미혼남,미혼녀)과이혼 해야 합니다.
저는 학교폭력을 12년 동안 당했던 아연이의 사연을 보고 제 사연을 이렇게 말합니다.저는 이사를 많이 다녀서 전학을 2번이나 가게되었어요.그중 3번째 지금 다니고 있는학교는 작은 분교 학교라서 제가 처음 전학 왔을때 저 포함 저희반 친구들이 5명 ㅋ...이였어요.저는 몇달 전까지만 해도 반 친구들이 30명 이였던 학교를 다니다가 이런 학교를 보니 좀 충격적 이였어요.여자애들은 저 포함 3명,남자애들은 2명 이였어요.저는 남자애들 보다 여자랑 친해지는게 더 빨라서 여자애들이랑 많이 놀고 여자애들이랑 놀다보니 남자애들이랑도 친해졌죠.저는 그리고 점심시간 때 밥을 다 먹고 학교를 구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르는 애들이 "언니 안녕? 나는 2학년이야!" 라고 하면서 같이 놀다보니 어느새 2학년,3학년,4학년,5학년,6학년 이랑도 친해졌죠! 근데 저희 반 여자애들 중 한명이 이 작은학교에 인싸(?) 였나봐요. 근데 저는 친화력이 빨라서 2~6학년이 다 저를 좋아하게 됬는데 그게 질투가 났나 제가 다른애들이랑 놀때 저를 질투하던 애가 "♡♡야 나랑 놀자!" 라고 하면서 저랑 다른애들 이랑 못놀게하며 여자애들 2명이 작은 메모지로 제 욕까지 하더라구요.저는 그 욕 메모지를 발견하고 충격적 이여서 울음을 참으며 가족들에게 말했어요.저는 저희 가족에 막내라 다들 엄청 이뻐하는데 제가 이 메모지를 사진 찍어서 가족 채팅방에 올리니까 언니들은 욕하며 날리났고 엄마는 진정하라 하시고 아빠는 그 메모지 선생님께 보여드리라고 해서 선생님께 보여드렸어요. 여자애들은 저에게 사과를 했어요.하지만.......저를 질투하던 그 애는 계속 다른 학년이랑 못 놀게하면서 계속 제 욕을하면서 저를 괴롭혔죠. 그래서 저는 걔 때문에 체해서 배가 아프고 움직이는 것 조차 힘들어지자 엄마가 눈이 돌아버려서 선생님한테 전화하면서 화내시고 아빠는 결국 학교에 쫓아 가셔서 선생님이랑 대화를 하셨죠.선생님은 그 저를 괴롭힌 그 여자애를 혼내고 저 한테 사과하라고 하시면서 사건은 끝나게 됩니다..........하지만 그 뒤에 막장이 또 있었어요.....저를 질투한 여자애를 ♤라고하고 같이 욕했던 여자애를 ☆이라고 칩시다. ☆은 남자 쌍둥이가 1명 있어요. 남자애들중 1명이 그 쌍둥이 에요.그 남자 쌍둥이는 1년 내내 우리반 친구들한테도 다른 학년한테도 욕을하다 맨날 선생님한테 혼나다 결국그 쌍둥이들은 이사를 가게되면서 전학을 갔는데 5,6학년은 완전 좋아해 축제라도 여는듯 춤을 췄어요.ㅋㅋㅋㅋㅋ... 어 그리고 ♤는 그 쌍둥이가 전학가기 전 까지 계속 제 욕을 했는데 친구들이 다 저한테 이야기 해줘서 ♤는 선생님 한테 혼났어요 ㅋㅋㅋㅋㅋㅋ 사실 막정 이야기가 1개 더 있는데 그건 다음애 풀어볼게요!
저도 누군가 절 따라한 적이 있었어요! 학교에서 제 그림체도 따라하고, 게임 캐릭터 옷, 닉네임도 따라하고, 제 친한 친구들도 몇 명이나 따라 뺏어갔어요ㅠㅠ (친구들은 자기 마음대로 사귈 수 있지만, 유독 제가 친한 친구들을 한 명씩 데리고 가더라고요😢) 그런데 자기는 따라한 적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를 이해하고, 기분 나쁘게 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지금 3학년올라가는 학생 입니다 제 친구는 자기 자신이 장난이다 하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의 물건을 마음대로 다루는 것은 물론이고 하지말라고 하는데 맨날해서 계속 만날때마다 짜증나지만 연락할 친구가 없지만....! 어짜피 3학년때 친구를 사귈수 있다는 마음에 ❤그친구와 절교하고 연락을 차단하고 카톡도 차단했답니다 그친구가 미안하다고해도 안할거 같네요 ❤
저도 사연을 댓글로 하나 올려볼게요. 저는 이제 6학년인 이설(가명)입니다.(아빠폰으로 댓글 적는 거라 이름이 닉넴이 남자같은 겁니다) 저는 학교에서 그냥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제 학교생활의 악몽은 4학년 때부터 시작이 됩니다. 저는 4학년 때 처음 사귄 친구들이 전보다 많았어요. 그래서 어색했지만 대부분 몇 개월 안에 친해졌죠. 하지만 저를 유독 싫어하던 제 기준으로 걸어다니는 쓰레기(남자)가 계속 저에게 시비를 거는 거에요. 저에게 계속 온갖 시비를 걸고 12월이 되었을 때 교실에서 합동 작품만들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쓰레기가 저에게 마카를 빌려놓고는 남의 거라 막다루거나 아니면 자기가 싫어하는 애 거라 막다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애가 쓰고 난 뒤에는 그 마카가 완전히 망가져 있더라고요. 또 다시 3월로 돌아갈게요. 저는 교실에 처음보는 친구(여자)가 있길래 처음에는 어색했다가 잠시 뒤에 제가 먼저 말을 걸어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에게 말을 걸지 말아야 했습니다. 그 친구가 제 학창시절(아직 학교생활은 않끝났지만...)의 악몽의 원흉이였어요. 저랑 그 친구랑 친해진지 하루도 않되서 그 친구가 다른 여자애들이랑 제 뒷담화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왜 그렇게 내 뒷담화를 하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소심한 성격이라 그냥 꾹 참고 있었죠. 그리고 5학년이 됩니다. 처음에 말했던 걸어다니는 쓰레기는 5학년이 되자 저를 괴롭히기 위해 자기 친구들과 작정을 했어요. 저희 학교에는 운동장이 두 개가 있는데 한 운동장에서 놀려고 하는데 어디서 설(가명)아~하고 부르는 목소리가 나서 보니까 저희 아빠였어요(ㅋㅋ) 그래서 왜요~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아~하고 오토바이를 하고 갔습니다. (왠지 싸늘한 느낌...) 이러니까 그 쓰레기가 저희 아빠 말로 절 놀리더라고요. 야~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아라~ㅋ 이래서 저는 너무 빡쳤는데 그 놈이랑 현재 싸운지 몇 년차요... 그래서 또 그 쓰레기랑 시비 붙을까봐 안 건들였소... 그런데 놀 때도 공을 일부로 저를 맞출둥 말둥해서 던지더라고요. 그래서 하지마라 했는데 그 쓰레기가 사과를 하겠습니까... 그리고 또 다른 날에는 반에서 손수건 만들기를 했는데 학교 끝날 때까지 안 말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튈까봐 조금씩 짜면서 가고 있는데 갑자기 그 쓰레기 친구(이제부터 쓰레기2라 부를게요)가 저보고 물기 튀었다고 사과하라고 하니까 사과하기에는 개빡치고해서 그냥 갔는데 계속 쫓아와서 사과하라고 시비거는 거에요. 그런데 학교밖에 있던 한 할아버지가 남자가 여자 울리면 안된다고 걔네한테 뭐라한거에요. 전 그틈을 타서 학교 옆 놀이터로 피신했죠.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걔는 저랑 멀리 떨어져서 걷고 있었고 그리고 만약 물이 튀어다고 하더라도 저는 직진으로만 걷고 있었기에 저에게 튀었을거에요. 그런데도 그 쓰레기2가 다음날에 저희반 쌤에게 말하니...(아휴... 그 한심한 놈...) 그 다음으로는 여자애입니다. 5학년이 되고 걔가 친구들에게 소문을 냈는지 제가 여름방학 이후로 우리학년에서 찐따라 불리더라고요. 툭하면 저보고 찐따라고 놀리니... 그리고 어떤 애 2명은 저를 볼 때마다 어! 찐따다. 찐따 ㅎㅇ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개학을 안했는데 걔네랑 같은 반이 될까 괜히 쫄립니다. 얘네를 어떻게 참교육 해야할까요? 사이다로 영상을 바꾸어주세요!!!
2010년 11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따돌림(왕따)을 당했습니다. 장애라고 마구 놀림을 당했습니다. 저는 장애가 완전히 없는 비장애인(정상인)였습니다. 장애라고 놀림받는 이유가 바로 제가 어렸을때부터 친구가 많아 많이 사귀고, 인기가 많았습니다. 어느날 제가 친구가 많고, 인기가 폭발로 소문이 나서 다른반 친구들이 제가 친구가 많고, 인기가 폭발로 부러워서 질투심 때문에 복수를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장애라고 놀림을 한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초딩 입니다. 제 7살때 일들을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전 7살때 다른 아이들과 같이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어요, 저의 담임 선생님의 첫인상은 좋은 분 이셨어요.하지만 저는 1주 뒤부터 반 아이들과 같이 아동학대를 당했습니다, 선생님은 가분이 않좋으면 친구들과 저를 주먹으로 때리고 폭언을 했습니다. 아이들한텐 부모님한테말하면 죽여버린다고......협박하기도 했습니다. 더 화가나는건 어떤 아이들만 이뻐하고, 떄리지도 않고, 개별적으로 선물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친구가 싸운적이 있는데 그때 밥을30분동안 안먹였습니다,그것도 저한테 만요.! 그 이유는 제 친구가 선생님이 좋아하는 아이였기 때문이였고요, 10분이 지나자 제 친구는 들여 보네고 한테는 30분 동안 밥도 안먹이고 저한테 "야 너 이럴거면 확 죽여버리지 그래?" 라고도 하셨습니다, 전 그 이후로 너무 서러워서 2달간 유치원을 나가지 않았습니다. 전 그 이후로 졸업을 했고 , 전 학대사실을 초2가 되서야 저희 부모님께 말할수 있었습니다. 전 지금까지도 트라우마로 인하여 여러번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전아직도 길에서 그 선생님과 닮은 사람만 봐도 눈물이 나오면서 움크리게 됩니다. 이젠 이 사실을 말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은따 였는데 예전에 통깁스를 했었어요. 그런데 2학년 때부터 제가 조용하다고 절 괴롭혔던 가해자 친구가 그걸보고 ㅂㅅ이라고 증거 안남기게 자꾸 저랑만 있을때만 말하거나 절 때리고 화장실에 있을땐 제 찐친들 불러놓고 뒷담을 하고, 머리카락을 5cm나 잘라놓고 하는말이 '예뻐보이게 할려고..' 그 사건 뒤에 일주일 동안만 잠잠 했다가 나중에 친구들한테 인사 했는데 다 쌩까더라구요. 심지어 소꿉친구마저도.. 그때 부터 자해도 꽤 심하게 해보고 자살 생각 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다 부모님이 자해한 상처 보고 다른데로 이사 갔어요 근데 그나마 저랑 같이 있어주었던 친구가 그친구에 대해 말해줬는데 그친구 요즘에도 조용한 친구들 괴롭히고 이제는 때리고 있더라고요 (1년전엔 저랑 동갑인 애가 술담배 불법으로 해서 정학 먹었다가 시골로 내려갔었는데 알고보니 그 이외에도 술담배 하는 일찐들 많았음) 그래도 요즘에는 나쁘지 않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흉터 안 없어진것만 빼면 다 좋아요)
저는 송유경이라는 얘 때문에 문제에요 1학년 돌봄에서 아윤이라는 얘는 우정이였는데 유경이가 협박, 말, 무시, 나쁜 말 등 해서 유경이가 싫다고 말했는데 아윤이가 저를 배신 해 저는 태권도, 학교에서 막 괴롭힘을 받으며 살았어요. 그러던 협박 송유경은 착해졌고 아윤이를 억지로 놀이 하게 해서 저는 아윤이하고 놀 수 없어집니다.유경이 사연을 엄마한테 말해도 소용 없었어요. 정말 학교, 태권도, 두고싶어도 못해요. 정말 힘들고, 송유경이 좋은 날에 기분 나쁘게 해서 참 힘들고 밥도 먹기도 힘들어요. 사이다를 알려주세요😢하.... (걔가 없었으 ㅁ...)😢😢😢😢😢😢😢😢😢😢 그리고 친구들은 나빠요. 누구누구 배고 2명 친구들은 말해주는데 예를 들어서 이거는.... 하다가 말을 하고 맨날 기분 상해요..... 엄마는 그래도 그깟 괴롭힘으로 가기 싫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저는 신경 쓰여서 배가 아플때도 있어요..😢😢😢😢😢😢😢😢😢😢
진짜 학교폭력을 12년 당했던 아영이 사연 보고 너무 눈물이 났었어요. 저도 똑같이 왕따를 당했었고 반 애들이 자주 피하기 시작했던 건 반 학생들 중에서 일진 있었는데 그때 얘 앞에 가면 옮는다 더러운 세균들이 제 앞에 다 있어서 더 옮긴다고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저는 진짜 자존감이 너무 내려갔고 학창 시절 내내 고통받으면서 살아왔는데 지금 나이가 24살이 됐는데도 동창들은 아직까지 저를 찐따라고 기억을 하고 있더라고요. 얼마 전에 동창회를 갔다 왔는데 그때 저 보고 찐따라고 소문을 내면서 눈물이 많이 나오기도 했었고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찐따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길래 생길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학창시절 내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고 고통받으면서 살아왔지만. 모든 걸 다 극복하긴 시간이 좀 오래 걸렸어요 하지만 지금은 조금씩 나아지는 중이라 앞으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 많이 할 거예요:)😊❤
힘네요:)
ㅜㅠ̑̈ㅠ̑̈ㅠ̑̈ㅠ̑̈힘내요 😢
@user-gp1wd7ek1g 아이고 감사합니다!!!🥺❤️
힘내자고요.❤😊
헐 힘내세요😢😢😢😢😢😢ㅠㅠㅠㅠㅠㅠ
세 번째 이야기 그 아이 전학도 받고 피해자한테 보상해 줘야 되는거 아니야? 몇 년에 괴롭힘당했는데ㅠㅠ 촉법 소년 이라 전학으로 끝나고ㅠㅠ 피해자 분 즐거운 학교생활 하세요
학폭가해자는 천벌받길🤬🤬
인정!!인정 완전 인정!!
제~에~발 요즘에는 학폭하는 사람들이 없길..ㅠㅇㅠ
맞아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전학과강제전학 아닌 퇴학을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어린이집, 다른 유치원, 다른 초등학교, 다른 중학교, 다른 고등학교, 다른 대학교에도 또 괴롭히고, 또 놀릴 수 있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어떤 애인지 사실과진실 알려서 퇴학을 해야 할 이유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직장과 알바 하지 못하게 막아야 되고, 다른 직장과 다른 알바도 과거에 나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소문을 퍼지게 하고, 좋아하는 여자친구와 남자친구도 나쁜 애가 어떤 앤지 사실과진실을 말을 해서 못 사귀게 해야 됩니다. 폐인과독신(미혼남,미혼녀)과이혼 해야 합니다.
넘 재미요!!! 근데 따라하는 친구 이름이 저랑 너무 비슷하네요! 항상 힘내세요!!!!!
김예지에요?
저는 학교폭력을 12년 동안 당했던 아연이의 사연을 보고 제 사연을 이렇게 말합니다.저는 이사를 많이 다녀서 전학을 2번이나 가게되었어요.그중 3번째 지금 다니고 있는학교는 작은 분교 학교라서 제가 처음 전학 왔을때 저 포함 저희반 친구들이 5명 ㅋ...이였어요.저는 몇달 전까지만 해도 반 친구들이 30명 이였던 학교를 다니다가 이런 학교를 보니 좀 충격적 이였어요.여자애들은 저 포함 3명,남자애들은 2명 이였어요.저는 남자애들 보다 여자랑 친해지는게 더 빨라서 여자애들이랑 많이 놀고 여자애들이랑 놀다보니 남자애들이랑도 친해졌죠.저는 그리고 점심시간 때 밥을 다 먹고 학교를 구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르는 애들이 "언니 안녕? 나는 2학년이야!" 라고 하면서 같이 놀다보니 어느새 2학년,3학년,4학년,5학년,6학년 이랑도 친해졌죠! 근데 저희 반 여자애들 중 한명이 이 작은학교에 인싸(?) 였나봐요. 근데 저는 친화력이 빨라서 2~6학년이 다 저를 좋아하게 됬는데 그게 질투가 났나 제가 다른애들이랑 놀때 저를 질투하던 애가 "♡♡야 나랑 놀자!" 라고 하면서 저랑 다른애들 이랑 못놀게하며 여자애들 2명이 작은 메모지로 제 욕까지 하더라구요.저는 그 욕 메모지를 발견하고 충격적 이여서 울음을 참으며 가족들에게 말했어요.저는 저희 가족에 막내라 다들 엄청 이뻐하는데 제가 이 메모지를 사진 찍어서 가족 채팅방에 올리니까 언니들은 욕하며 날리났고 엄마는 진정하라 하시고 아빠는 그 메모지 선생님께 보여드리라고 해서 선생님께 보여드렸어요.
여자애들은 저에게 사과를 했어요.하지만.......저를 질투하던 그 애는 계속 다른 학년이랑 못 놀게하면서 계속 제 욕을하면서 저를 괴롭혔죠. 그래서 저는 걔 때문에 체해서
배가 아프고 움직이는 것 조차 힘들어지자 엄마가 눈이 돌아버려서 선생님한테 전화하면서 화내시고 아빠는 결국 학교에 쫓아 가셔서 선생님이랑 대화를 하셨죠.선생님은 그 저를 괴롭힌 그 여자애를 혼내고 저 한테 사과하라고 하시면서 사건은 끝나게 됩니다..........하지만 그 뒤에 막장이 또 있었어요.....저를 질투한 여자애를 ♤라고하고 같이 욕했던 여자애를 ☆이라고 칩시다. ☆은 남자 쌍둥이가 1명 있어요. 남자애들중 1명이 그 쌍둥이 에요.그 남자 쌍둥이는 1년 내내 우리반 친구들한테도 다른 학년한테도 욕을하다 맨날 선생님한테 혼나다 결국그 쌍둥이들은 이사를 가게되면서 전학을 갔는데 5,6학년은 완전 좋아해 축제라도 여는듯 춤을 췄어요.ㅋㅋㅋㅋㅋ...
어 그리고 ♤는 그 쌍둥이가 전학가기 전 까지 계속 제 욕을 했는데 친구들이 다 저한테 이야기 해줘서 ♤는 선생님 한테 혼났어요 ㅋㅋㅋㅋㅋㅋ
사실 막정 이야기가 1개 더 있는데 그건 다음애 풀어볼게요!
저도 괴롭히는 에있어요그건바로 수학^^
나쁜짓을 하며는 악대리가 찾아가요~~
ㅋㅋㅋㅋㅋㅋㅋ
ㅁㅊ
얼음 동동 띈 투명잔에 냉수 넣어먹는 느낌이에요
세번째 사연은 진짜 담임쌤 잘 만났네요. 저도 비슷한 시기에 왕따였는데, (이건 제가 느낀 거에요.) 그당시 담임쌤기준으로. 가장 아꼈던 애가 가해자를 포함해 회장부화장, 그 친구들.. 그래서 아무것도 아닌 전 쌤 관심 에서 완전 제회 되었어요...
진짜 영화같아요❤ 너무 잘했어요❤더 좋은게 나오길 바라고,화이팅❤❤❤❤❤❤
저 체리톤 팬이에요❤ 체리툰는 진짜 재밌어요 완전 드라마 같아요🤩
체리툰님 영상 최고 ㅎㅎ
저런선생님 세상에 거의 없다
난만 그..불고기단품시킨애 강안지머리랑색깔,머리위에 샤인머스켓(??)같은게 비슷하나...?
처음부터끝까지 딱봐도 공감되고
화가나네
그래서 좀 재미있는것같고
이것도 괜찮은것같음.
자기가 거짓말을해놓고 자기잘못
인정 안하고 😡 선생님도 진짜 너무
했네요. 무슨저런 선생님이 다있어?
정신을못차리고 협박을하네 😡
친구가 무슨 잘못했다고 왕따 시킨
애들은 벌을받아해요 😡 오늘도
체리툰 사연 잘듣고갑니다.~~^-^ 👍😘
👍👍👍👍👍👍👍👍👍👍👍👍👍👍👍👍👍👍👍👍
내용이 너무 좋아요❤❤❤
이런 류의 스토리툰? 같은 걸 좋아하는데 또 찾았네요~^^ 구독&좋아요하고 갑니다~
저도 누군가 절 따라한 적이 있었어요!
학교에서 제 그림체도 따라하고, 게임 캐릭터 옷, 닉네임도 따라하고, 제 친한 친구들도 몇 명이나 따라 뺏어갔어요ㅠㅠ
(친구들은 자기 마음대로 사귈 수 있지만, 유독 제가 친한 친구들을 한 명씩 데리고 가더라고요😢)
그런데 자기는 따라한 적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를 이해하고, 기분 나쁘게 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친구는 친구라고 할 필요없어요 당장 손절하시고 선생님한테 말하세요 더 친한 친구많이 사귀고 무시하시길
@@Si_eun_n13 위로해주시고 좋은 답글 달아주는 당신은 천사...?😇
감사합니다ㅠㅠ
오늘은 나쁜친구들
시리즈인가요?
근데 저같으면 i라서
참교육을 못했을텐데
속이 시원하네요👍
체리툰은 드라마보는것이랑 다를게없어보이네요.❤❤
더 재미있고더좋은게 많이나올길바래요.
파이팅!!
잔잔해 방울링❤
안녕하세요 저는지금 3학년올라가는 학생 입니다 제 친구는 자기 자신이 장난이다 하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의 물건을 마음대로 다루는 것은 물론이고 하지말라고 하는데 맨날해서 계속 만날때마다 짜증나지만 연락할 친구가 없지만....! 어짜피 3학년때 친구를 사귈수 있다는 마음에 ❤그친구와 절교하고 연락을 차단하고 카톡도 차단했답니다 그친구가 미안하다고해도 안할거 같네요 ❤
영상 너무 재미네요 ❤❤❤
와 사이다 좋다❤❤
저도 사연을 댓글로 하나 올려볼게요. 저는 이제 6학년인 이설(가명)입니다.(아빠폰으로 댓글 적는 거라 이름이 닉넴이 남자같은 겁니다)
저는 학교에서 그냥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제 학교생활의 악몽은 4학년 때부터 시작이 됩니다. 저는 4학년 때 처음 사귄 친구들이 전보다 많았어요. 그래서 어색했지만 대부분 몇 개월 안에 친해졌죠. 하지만 저를 유독 싫어하던 제 기준으로 걸어다니는 쓰레기(남자)가 계속 저에게 시비를 거는 거에요. 저에게 계속 온갖 시비를 걸고 12월이 되었을 때 교실에서 합동 작품만들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쓰레기가 저에게 마카를 빌려놓고는 남의 거라 막다루거나 아니면 자기가 싫어하는 애 거라 막다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애가 쓰고 난 뒤에는 그 마카가 완전히 망가져 있더라고요. 또 다시 3월로 돌아갈게요. 저는 교실에 처음보는 친구(여자)가 있길래 처음에는 어색했다가 잠시 뒤에 제가 먼저 말을 걸어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에게 말을 걸지 말아야 했습니다. 그 친구가 제 학창시절(아직 학교생활은 않끝났지만...)의 악몽의 원흉이였어요. 저랑 그 친구랑 친해진지 하루도 않되서 그 친구가 다른 여자애들이랑 제 뒷담화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왜 그렇게 내 뒷담화를 하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소심한 성격이라 그냥 꾹 참고 있었죠. 그리고 5학년이 됩니다. 처음에 말했던 걸어다니는 쓰레기는 5학년이 되자 저를 괴롭히기 위해 자기 친구들과 작정을 했어요. 저희 학교에는 운동장이 두 개가 있는데 한 운동장에서 놀려고 하는데 어디서 설(가명)아~하고 부르는 목소리가 나서 보니까 저희 아빠였어요(ㅋㅋ) 그래서 왜요~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아~하고 오토바이를 하고 갔습니다. (왠지 싸늘한 느낌...) 이러니까 그 쓰레기가 저희 아빠 말로 절 놀리더라고요. 야~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아라~ㅋ 이래서 저는 너무 빡쳤는데 그 놈이랑 현재 싸운지 몇 년차요... 그래서 또 그 쓰레기랑 시비 붙을까봐 안 건들였소... 그런데 놀 때도 공을 일부로 저를 맞출둥 말둥해서 던지더라고요. 그래서 하지마라 했는데 그 쓰레기가 사과를 하겠습니까... 그리고 또 다른 날에는 반에서 손수건 만들기를 했는데 학교 끝날 때까지 안 말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튈까봐 조금씩 짜면서 가고 있는데 갑자기 그 쓰레기 친구(이제부터 쓰레기2라 부를게요)가 저보고 물기 튀었다고 사과하라고 하니까 사과하기에는 개빡치고해서 그냥 갔는데 계속 쫓아와서 사과하라고 시비거는 거에요. 그런데 학교밖에 있던 한 할아버지가 남자가 여자 울리면 안된다고 걔네한테 뭐라한거에요. 전 그틈을 타서 학교 옆 놀이터로 피신했죠.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걔는 저랑 멀리 떨어져서 걷고 있었고 그리고 만약 물이 튀어다고 하더라도 저는 직진으로만 걷고 있었기에 저에게 튀었을거에요. 그런데도 그 쓰레기2가 다음날에 저희반 쌤에게 말하니...(아휴... 그 한심한 놈...) 그 다음으로는 여자애입니다. 5학년이 되고 걔가 친구들에게 소문을 냈는지 제가 여름방학 이후로 우리학년에서 찐따라 불리더라고요. 툭하면 저보고 찐따라고 놀리니... 그리고 어떤 애 2명은 저를 볼 때마다 어! 찐따다. 찐따 ㅎㅇ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개학을 안했는데 걔네랑 같은 반이 될까 괜히 쫄립니다. 얘네를 어떻게 참교육 해야할까요? 사이다로 영상을 바꾸어주세요!!!
저는 이기적인 친구가 있어습니다
언제는저랑 같이먹고 싶어서 친구랑 또친구랑 가위바위보 를했어요 근데 이기적인친구가 자기가 이겼다고했어요
근데 친구가 내가 이겼어라고했습니다 이기적인친구가 거짓말을 쳤습니다
이기적인친구가 뻔뻔하게 아.그래.
이러는거에요
식물들의 플랜링❤
와~사이다 10캔 마셨네 ㅋㅋㅋ
참교육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5:14여자애들이 남자에들 패는데요?
또 봐도 넘 재밌다😂😂😂
밤이좋아 나잇링❤
주말은역시 🍒 툰이쥬👍 👍👍
시유 진짜 사연 보고 울음…
ㅋㅋ 1편에 아영이 너무 귀엽고 예쁘다 우리반에도 김아영이라는 에가있는데 ㅋ
초콜릿의 초코링❤
상쾌한 민트 상쾌링❤
저도 세나랑 비슷한 홍ㅈㅇ이 자기만 알아여ㅠㅠㅠㅠ어떡하죠?ㅠㅠㅠ 도와주세여!ㅠㅠㅠㅠㅠ
...? 제 주변에 홍ㅈㅇ라는 애 있는데ㅣ
@@해윤쨩 혹시..홍지은 인가여..?
@@dhleem햄스터집사 ㅏ 아닌것같애여
@@해윤쨩 네 알겠습니다!
요즘에 썰툰을 좋아해서 처음 봤는데 너무 그림이 예쁘고 재밌어서 구독 좋아요했어용
4:37 겨후 2년?
상큼상큼 상큼링❤
달콤함의 달콤링❤
저도 학생시절 학폭 피해자 였어요~지금은 잘 이겨 내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가해자들은 언젠가 한 짓 되돌아 옵니다!
22:52 왜 내이름이..?
타올라라 불꽃링❤
감사합니다
❤❤체리툰 님❤❤
사연자분 그 마음 저도 알아요 저도 그거 처럼 당해봤어요
학교폭력 당했더 친구 들 나중에 무시하지마세요 크고다쳐서 참교육 좋아요
알록달록 레인보우링❤
12:47 저도 윤씽예요😊
영상 너무 재미있어요😊항상 감사합니다 😊😊
오 예전거가 너무 더 좋아요❤❤❤❤ 구독 가자❤❤❤❤❤❤
2010년 11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따돌림(왕따)을 당했습니다. 장애라고 마구 놀림을 당했습니다. 저는 장애가 완전히 없는 비장애인(정상인)였습니다. 장애라고 놀림받는 이유가 바로 제가 어렸을때부터 친구가 많아 많이 사귀고, 인기가 많았습니다. 어느날 제가 친구가 많고, 인기가 폭발로 소문이 나서 다른반 친구들이 제가 친구가 많고, 인기가 폭발로 부러워서 질투심 때문에 복수를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장애라고 놀림을 한 거 같습니다.
허걱!힘내세요
힘들때 체리툰 사이다영상을보세요❤😢😢😢
그림 너무 잘그린다....
전 유시후 보고 울어 었어요 1학년때 괴롭힘은 당하고
말을 안해서 계속 당하는데 말을 않하는 이유가 바로 어른되서 고소 할려고
일부러 말 않함 ㅎㅎ
21분전이다 얼마나 유명하면 댓글이..ㄷㄷㄷ
아영이 사연 듣고 눈물 날 뻔했어요
와앙!넘재미당
0:17 담임선생님 이름
세나는:이기적 놉 세나는:이기적 사람들 싫어함
시윤님 너무 쿨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3학년 서리루 입니다❤ 저는 학교반에 일진이 있어요 어떤 일진 하나가 제친구를 괴롭혔어요 저도 꼭갔이때리면서 화장실 변기에 제친구 머리와 제머리를 넣었음니다 그리고 한달뒤 복수를 했어요 일진이 과자 뺏어 먹었을때
31.1만명 축하드려요🎉
😂😂😂제 이름이 서윤이에요 ㅋㅋㅋ
아영이는 천국 일진은 지옥행
아영이가 천국 일진이 지옥
👇
👇
👇
체리툰옛날그림체 돌아와ㅠㅠ
21:2저가튼반에친구가일지이고꿈이도둑이고괴로히고도둑지해어요😢😢ㅠㅠ
똑같은게 아니고 닮은 거 아닌가?
엉망진창 다플링❤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초딩 입니다. 제 7살때 일들을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전 7살때 다른 아이들과 같이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어요, 저의 담임 선생님의 첫인상은 좋은 분 이셨어요.하지만 저는 1주 뒤부터 반 아이들과 같이 아동학대를 당했습니다, 선생님은 가분이 않좋으면 친구들과 저를 주먹으로 때리고 폭언을 했습니다.
아이들한텐 부모님한테말하면 죽여버린다고......협박하기도 했습니다. 더 화가나는건 어떤 아이들만 이뻐하고, 떄리지도 않고, 개별적으로 선물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친구가 싸운적이 있는데 그때 밥을30분동안 안먹였습니다,그것도 저한테 만요.! 그 이유는 제 친구가 선생님이 좋아하는 아이였기 때문이였고요, 10분이 지나자 제 친구는 들여 보네고 한테는 30분 동안 밥도 안먹이고 저한테 "야 너 이럴거면 확 죽여버리지 그래?" 라고도 하셨습니다, 전 그 이후로 너무 서러워서 2달간 유치원을 나가지 않았습니다. 전 그 이후로 졸업을 했고 , 전 학대사실을 초2가 되서야 저희 부모님께 말할수 있었습니다.
전 지금까지도 트라우마로 인하여 여러번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전아직도 길에서 그 선생님과 닮은 사람만 봐도 눈물이 나오면서 움크리게 됩니다. 이젠 이 사실을 말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다 모음집
향기로워 플라링❤
밀키밀키 밀키링❤
내 이름도 김서윤인데😢😢
근데 세나가 잘못했긴 했어도 준 선물을 다시 뺏고 세나가 엄청 열심히 모았을 아이돌 앨범을 다 압수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뎅…(물론 내 개인적 생각)
먼지더스트 더스링❤
14:11 😊
음? 엄청나게 큰 복숭아가 그려진 핸드크림을 보고 그냥 쓴다고…..?
차라리 먹방을 찍을 때 수업 시간보다 쉬는 시간 또는 점심 시간이 낫다고 봅니다.
제친구노우성이 자뚜저한테 욕하거절힘들게만들었는데산생님이 도와주셨어요.😄😄❤❤
빌런들 뒤에서 드롭킥 꼿아버리고 싶다
빌런들의 미래 사우러스, 사우리안
저는 은따 였는데
예전에 통깁스를 했었어요.
그런데 2학년 때부터 제가 조용하다고 절 괴롭혔던
가해자 친구가 그걸보고 ㅂㅅ이라고 증거 안남기게
자꾸 저랑만 있을때만 말하거나 절 때리고
화장실에 있을땐 제 찐친들 불러놓고 뒷담을 하고,
머리카락을 5cm나 잘라놓고 하는말이
'예뻐보이게 할려고..'
그 사건 뒤에 일주일 동안만 잠잠 했다가
나중에 친구들한테 인사 했는데
다 쌩까더라구요. 심지어 소꿉친구마저도..
그때 부터 자해도 꽤 심하게 해보고
자살 생각 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다 부모님이 자해한 상처 보고 다른데로 이사 갔어요
근데 그나마 저랑 같이 있어주었던 친구가 그친구에 대해
말해줬는데 그친구 요즘에도
조용한 친구들 괴롭히고 이제는
때리고 있더라고요
(1년전엔 저랑 동갑인 애가 술담배 불법으로 해서 정학 먹었다가
시골로 내려갔었는데 알고보니 그 이외에도 술담배 하는 일찐들 많았음)
그래도 요즘에는 나쁘지 않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흉터 안 없어진것만 빼면 다 좋아요)
저도 학폭을 여러번 당했던 피해자인데 이렇게 저보다 더한 학폭을 당한피해자분들이 잘 견뎌넨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가정교육을 핑크퐁으로 독학한거임 ㅋㅋ
4.13 폭행증거사진 찍을때 폰들고 찍은모습이 전신으로찍힘ㄷㄷ.
6:49
와 아이들 나빴네
이상한걸 그대로 돌려주구 친구는 일진을 게단을
아이돌은얼굴이중요한게아니라마음이고아야징
그래도 양나리 좀 잘못을 많이 했네요
완전사이다이네
저는 송유경이라는 얘 때문에 문제에요 1학년 돌봄에서 아윤이라는 얘는 우정이였는데 유경이가 협박, 말, 무시, 나쁜 말 등 해서 유경이가 싫다고 말했는데 아윤이가 저를 배신 해 저는 태권도, 학교에서 막 괴롭힘을 받으며 살았어요. 그러던 협박 송유경은 착해졌고 아윤이를 억지로 놀이 하게 해서 저는 아윤이하고 놀 수 없어집니다.유경이 사연을 엄마한테 말해도 소용 없었어요. 정말 학교, 태권도, 두고싶어도 못해요. 정말 힘들고, 송유경이 좋은 날에 기분 나쁘게 해서 참 힘들고 밥도 먹기도 힘들어요. 사이다를 알려주세요😢하.... (걔가 없었으 ㅁ...)😢😢😢😢😢😢😢😢😢😢 그리고 친구들은 나빠요. 누구누구 배고 2명 친구들은 말해주는데 예를 들어서 이거는.... 하다가 말을 하고 맨날 기분 상해요..... 엄마는 그래도 그깟 괴롭힘으로 가기 싫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저는 신경 쓰여서 배가 아플때도 있어요..😢😢😢😢😢😢😢😢😢😢
로데오 거리 ㅋㅋㅋㅋ
나도 오빠들 복수를 이제 준비해야게서
🎉
아 진 자....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14:38 ???:니가할 소리는 아닌것 같은데?
유시우라는아이 나중에 복수할려고 경찰까지 되었다니 너무 속이 다 시원하네요
우리반 여자애들이 저 왕따시키구 무시하고 때리고 난리도 아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