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에요 다들 나름의 매력이있어요~ 주변사람들이나 환경에 따라서 성격두 바뀌기두 하는거같아요 주변사람들을 장점을 많이보구 칭찬해주구 늘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면 사랑받는거같아요 본인한테 함부로 하는사람을 멀리하구 좋은생각 많이해요 늦는건 없어요 홧팅하시구 항상 밝고 좋은 생각하도록 노력하시면 좋은 에너지가 넘칠거에요~
자존감 높다고 당차게 행동하면서 남들한테 피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자존감 낮은 사람들은 매사에 조심하고 섬세하며 남에게 피해 안주려는 배려가 넘칩니다 최근 읽은 책에서 그러더라구요~ 따라서 자존감 높고 낮고는 중요하지 않아요 본연 있는 그대로 각자 아름다운 존재인겁니다 ❤︎
나는 왜 여자 주인공이 이해가 되면서도 안타깝지... 치료를 받아야할 것 같다 ㅠ ㅠ 자기는 부모님 사랑도 못 받고 자라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자존감도 낮은데,, 같은 이름 가진 친구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 지금도 행복해보이면 너무 비교가 되겠지... 애잔하다 ㅠㅠㅠ 친정 엄마는 왜 저러는지,, 본인 때문에 딸이 어떻게 생각하고 평생을 사는 지도 모르고..
This girl is creepy, like you first try to screw up their wedding and then you find a husband exactly like ur best friends and the dress him the same way. None the less get the same wedding ring and picture and dress. Especially the same house design formatting. Its just way to creepy and disturbing.
this is true .this is so real I it happens on different cases in life not coping someone but you would anything to people to be loved its me I am like that and I just realized it while watching this episode
exactly and he said they "fog up"? like huh there are no freaking lenses in the glasses. I know it's like a "style" to them but for that scene they should've actually gave him glasses with lenses.
You can no doubt blame the mother for why the main female was soo screwed up. Korean people don't hold anything back, especially the women they'll tell you like it is to your face. Her mother hated her & let her know everyday of her life that's why she hated her own life & wanted her friends instead...
Drama and reality are different. Most korean in real life dont say like that. Basically, Korean is conservative country which people should consider reputation for living.
This will be the last episode I'll watch. This is not healthy to watch. Why this drama always breaking the two people I am rooting to end up with. This is so heartbreaking.
친구랑 친구남편한테는 쩔쩔매면서 본인 남편한테는 함부로 대하는거 진심 극혐이다~
나같음 저 치과의사 남편 인성도 좋고 돈도 잘벌고 부인한테 잘해주니 아주 떠받들고 살겠다. 아무리 트라우마 있어도 내가 가질수 없는 건데 뭣하러 따라해? 따라하지말고 내가 더 멋지게 남편 꾸며주지ㅋㅋㅋ 복을 걷어찬게 참 한심하네ㅉㅉ 😞 남편이 얼마나 기분 더럽겠어.
자기남편이 더 낫구만 참 내...
ㅋㅋㅋㅋ
А на русском можно,?
@@lindapak111 ㄱㅂ
오래살다보면 편한게 짱인데!
어린시절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채워지지 못한 사랑에 더욱 집착하게 된다
이거 진짜 재밌음.
여러번 봤음. ㅋ
ㅇㅈㅋㅋㅋ
여주가 이쁨
댓글보고 정주행 갑니드아아아
ㅇㅈ ㅋㅋㅋ
이거볼때마다 저 친정엄마 넘 싫음..자식한테 하소연한탄폭언 다하는사람
치과의사남편 너무 착하다....... 힝.. 바보..ㅠㅠ
수준에 맞게살지 좋은 치과이사 너한테는 과분하구먼 ㅠ 제 인생 지가 망치네 ㅠ
병이다 저거.. 굴러온 복 차버렸네
굳이 안바꿔도 지금 남편도 장모한테 잘하고 웃기는 매력이 있구만 별 유난이네 진짜 ㅋㅋ
우리 엄마도 어릴적에 나를 막 키워서 내가 자존감이 없음 ㅠㅠ 자존감 높고 그러면서도 예의바르고 당찬 사람들 보면 정말 아름다워 보임. 나도 그렇게 되고 싶지만 이미 늦음
지금부터. 그렇게 해봐요 홧팅
아니에요
다들 나름의 매력이있어요~
주변사람들이나 환경에 따라서 성격두 바뀌기두 하는거같아요
주변사람들을 장점을 많이보구 칭찬해주구 늘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면 사랑받는거같아요
본인한테 함부로 하는사람을 멀리하구 좋은생각 많이해요
늦는건 없어요
홧팅하시구 항상 밝고 좋은 생각하도록 노력하시면 좋은 에너지가 넘칠거에요~
자존감 높다고 당차게 행동하면서 남들한테 피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자존감 낮은 사람들은 매사에 조심하고 섬세하며 남에게 피해 안주려는 배려가 넘칩니다
최근 읽은 책에서 그러더라구요~
따라서 자존감 높고 낮고는 중요하지 않아요
본연 있는 그대로 각자 아름다운 존재인겁니다 ❤︎
자존감높아 여유있어 보이는 사람 있죠....근데 그것보다 인간적으로 매력있는사람은 따라갈 수 없는 듯
..진짜 그런사람들이 진짜 부럽죠
저와같네요 자존감이 밑바닥이고 그무엇으로도 채워지지않아 공허함과 우울감을 평생 안고 살아가야됨
엄마 딸내미 손잡고 병원 다니면서 치료하세요 제발 ㅜㅜ
이거보면서 여자주인공들
두분다
연기잘하는게 느껴짐
금수저 지은이는
누구하나 눈치보는거없이
하고싶은대로 맑고 티없고 모난곳없는걸 잘 연기했다
자격지심 지은이는
눈치보고 몰래지켜보고 부러워하고 친구가안될수록 은근좋아하는티
친구앞 신랑앞 이중인격도
연기잘함 재밌게본 사.전중 한편임
저런 엄마 낯설지가 않네..
토마스 보다 저 치과의사가 더 잘생겼는데
이거 되게 재미있게 봤던 회차 강민정 씨하고 손유경 씨하고 같이 나온 회차는 전부 재미있네요
같은 남자 좋아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이사가면 같은 아파트 살고 싶어하고, 같은 브랜드 물건 따라사고 여행사진보고 같은 장소 여행 따라가는 친구는 있었음 ;;; 지금 봐도 소름이네
맞아요 꼭 친구들중에 그런친구들이있더라구요ㅜㅡㅜ
ㅇㅇ 나 옷사면 꼭 따라사고 이사도 따라오는 사람있음 ㅡㅡ
미용사 연기 킹받네
여자가 측은하긴한데.. 남편까지 이용한건 도가 지나쳤네..
이상한 여자야 .친구남편을 왜 좋아해
남편 착하고 좋은데~
32:14 남자 헤어디자이너 연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살면서 본 연기 중 단연코 제일 발연기다
복을 찼네여ㅜㅜㅜ
강민정 배우님 넘나 예쁨. 이목구비가 강한데 목소리 때문인지 분위기가 되게 여리여리...💓
저 여자는 왜 친구랑 똑같은 인생을 살고싶어하면서도 그 마음을 숨길까... 오히러 친할수록 색다른 삶을 살면 그것도 나름 좋을텐데...
친구들중에 꼭 질투쟁이들이 한두명씩은 있더라구요 ㅜㅜ
무섭다무서워 ...
아니 저건 찬구가 아니고 미친 스토커 아님?
따라하는 친구분
사랑과전쟁 여자 연기자중
헤어도 그렇고 젤 베스트드레서ᆢ
지 주제를 알아야지 지가 어디가서 의사 남자 만난다고 복에 겨웠네 남편이 제일 불쌍해 ㅜ
내용이해를 전혀 못하셨네요 ㅋㅋ
털털한 치과의사가 더좋다 아내가 능력도없으면서 남편을 부끄럽게 생각하네 음식도 지맘데로네 친구만 질투하고 부러워하네 친정엄마 정상아니네요 완전 이기적
부모 잘못 만나서..온갖 상처 다 받고
결국 여기까지 와버렸네..ㅠ
아이는 태어났을 뿐 잘못이 없는데.. 그걸 아이탓이라고 하는 부모를 만났네.. 어떻게 보면 참 안타까운 생이다...
저여자 버림 받아도 싸다 ㅠ 세상이 이런세상이여
나는 왜 여자 주인공이 이해가 되면서도 안타깝지... 치료를 받아야할 것 같다 ㅠ ㅠ 자기는 부모님 사랑도 못 받고 자라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자존감도 낮은데,, 같은 이름 가진 친구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 지금도 행복해보이면 너무 비교가 되겠지... 애잔하다 ㅠㅠㅠ 친정 엄마는 왜 저러는지,, 본인 때문에 딸이 어떻게 생각하고 평생을 사는 지도 모르고..
저게이해가 간다구요?ㅎㅅ
@@yesyes4029 네 제 생각이니까요~ 전 이해 되네요
자존감 낮은 사람들보면 좀 안쓰럽긴하죠..근데 옆에는 두고 싶지 않은..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가네요... 친정엄마부터가 문제가 많고... ㅠㅠ 같은 이름가진 친구는 화목한가정에서 자라고 집도 잘사는것같고... 상대적 박탈감도 느끼는것같고... 정신과 치료받으면서 지금 상황을 만족해하면서 살면 좋을텐데...
실제는 결혼한 남편이 정말 못생긴거 아닐까요? 그래서 다 바꾸려는거?
드라마에선 치과의사 남편이 넘 잘생겨서 우리가 다 의아해 하는거.
민준호배우님연기너무잘하시는거같다
남잔 뭔죄냐...
충분히 예쁘고 재력도 좋은것같은데 왜 친구를 따라하냐... 남이 쓰는게 예뻐서 취향이 비슷하거나 똑같은거 사서 쓰는건 이해가 되긴하지만 저건 도가 지나치지.....저건 정신병임....
그러게요 존예에 남편도 잘만나고 저같으면 만족하면서 살텐데... 어쩔수없나봐요
뭐든지 친구따라서 하는 여자가 웃기네요^^
That girl's self esteem level is at the bottom because of her mother.
34:59 두분 연기 와.. 숨 못 쉬고 봤어요 연극보는것같음
저 중년 배우님은 연기 너무 잘하셔요.. 강민정 배우님이야 말할 것도 없이 잘하구요
This episode tells that parants should give love to their childeren while their childeren are growing.
친정엄마 여주 두명 다 연기 너무 잘함.. 빠져들어서 훅 다봤네 이거 레전드인데 조회수 왜 낮음ㅠㅠ
다 따라한 친구도 제정신이 아니지만 알아챘을 때 감히! 에서 둘의 관계 정리 끝 ㅋㅋㅋㅋㅋㅋ
32:13 ㅋㅋㅋㅋㅋㅋ 발연기 쩐다.ㅋㅋ 매운 거 먹었냐.ㅋㅋㅋ
김Lun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 don't know why so many ppl in the comments hate the main character. I feel so bad for her.
crazy....even the same wedding ring!!??? crazy!!!!
저정도면 정신병이지!
사랑과전쟁은실화를바탕으로된것이라고하던데 진짜저런사람이있을까요?저건진짜정신병인데...
중간에 남자 미용사 개발연기..
일부러 그런것 같은..이게 코믹드라마 이다보니 ㅋ
일부러 컨셉인거 같은데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컨셉과 연기력은 별개 문제인데 ㅋㅋㅋ 보니까 걍 발연기 맞네 컨셉은 제스쳐나 말투나 좀 여성스러운 헤어디자이너인거고 그거랑 상관없이 연기를 일단 못함 ㅋㅋ
her husband loves and respects her, and is willing to change just to please her, and yet she prefers her friend's husband? what a weirdo.
다시봐도 꿀잼...
안경쓰면 핸디캡이죠
16:00 공공장소에서 뭐저래 소리를 질렄ㅋㅋㅋㅋㅋㅋ
두분다너무이쁘시네
아오 썸네일 진짜 너무하네 이쁜민정언니를..
이번편은 너무 소름돋는다… ㅜ 병이지..ㅉㅉ
소름
out of all the episodes I've seen, the woman in this one is the most messed up.
사랑 앞에선 친구도 뭐도 아무것도 없다
권력을 나눠 가질수 없듯이.
사랑 또한 그런가보다
친구의 남친을 사랑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사랑을 얻으면
우정은 잃는다
난 차라리 우정을 지키겠다
애인은 언젠가 생기게되지만
좋은 친구를 얻기랑 쉽지않다
남편 저렇게 괜찮은데~~ 그냥 친구 손절하고 잘 살면 되는데. 아쉽다~
오게티~~~~39분44초 가구주문전화도중에 통화중에 핸드폰꺼구로 들고통화중
9:44 남편안들어오면 나도 놀겠다진짜ㅠ근데사람성향이다른거니뭐ㅜ
This girl is creepy, like you first try to screw up their wedding and then you find a husband exactly like ur best friends and the dress him the same way. None the less get the same wedding ring and picture and dress. Especially the same house design formatting. Its just way to creepy and disturbing.
This girl is damn out of her mind 😂😂
김지은 역 배우님 정말 아름다우세요. 반하겠어요.
제정신이 아니네 김지은2
친정맘이 잘못했네
본것데 재미있고 ^^ 친구 소름 돋네요
친구 따라서 한건 잘못이지만 반찬에 약탔다고하는친구도 그건아닌듯....가정교육이 이렇게 중요하다
아역배우들 진짜 이쁘다~
아.. 웃으면 안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남편이 아내 싸대기 갈길때 어색하게 때리는거보고 여태참던웃음 개 빵 터졋네🤣🤣
그러게🤣
에로부부보다가 보니까 ㅈㄴ순한맛이다... 낭만이있어...
45:15 유산된친구테 왜 친구이간질
이제와서 안거지만…. 저 사람집 막돼먹은영애씨 에나온집이다..
병이다 저것도
The first episode I watch from this show..,!
The woman who plays Jieun is really cute and plays well in every episode i already saw.
Which one??
😅😅😅
지은이 하는분 생각도 깊고 말도 조심하고 착해요 저도 지은이 같은 사람이 옆에. 있으면 좋겠읍니다
this is true .this is so real I it happens on different cases in life not coping someone but you would anything to people to be loved its me I am like that and I just realized it while watching this episode
진짜 병이다 병 ㅋ 지 인생 팔자만 꼬면 됐지 왜 남의 인생도 망치냐
무섭다 저 여자 난 본적있다 저런 여자
41분19초 전화제대로받음ㅋㅋㅋ오게 직이네
2번 삐지지말자
와 무섭다. ㄷㄷㄷㄷ
불쌍하네요
영원한건 엄씀....
2번 미치지말자
There are reasons why some people shouldn't be parents to a child. They may seem fine on the outside, but there's a twist on the inside.
"YOU never even loved yourself." I FELT THAT.
실제로는 더한상황도 있었잖아. 친구 질투해서 죽인년 ㅠ
the doctor is wearing lenless glasses lol
exactly and he said they "fog up"? like huh there are no freaking lenses in the glasses. I know it's like a "style" to them but for that scene they should've actually gave him glasses with lenses.
this is a perfect example of why some people do not deserve to be parent. I feel bad for kim jieun.
btw does anyone know kim jieun real name?
You can no doubt blame the mother for why the main female was soo screwed up. Korean people don't hold anything back, especially the women they'll tell you like it is to your face. Her mother hated her & let her know everyday of her life that's why she hated her own life & wanted her friends instead...
Drama and reality are different. Most korean in real life dont say like that. Basically, Korean is conservative country which people should consider reputation for living.
설정이겠지만.. 첫장면 여주 오바스러운연기 오글거려;;ㅋㅋㅋ
드라마 설정이지만, 이간질 하는 년 정말 나쁜년이네. 저렇게 해서 쟁취하면 행복하겄냐!…사이코 패스 연습생 ?…
옛날 학교괴담스탈
Just because ur best friend is dating the guy you like, doesn't mean u can take him away. You should be happy for your best friend. -.-
This will be the last episode I'll watch. This is not healthy to watch. Why this drama always breaking the two people I am rooting to end up with. This is so heartbreaking.
can't stop laughing when all four met in the confident Jieun's house
Yes. Lol
thanks, KBS!
Hope u post other episodes 🙏🙏🙏🙏
이래서 환경 환경하는거다 괜히 라는것은 정말 드문듯.
That was sc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