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옵치할때 로봇이 인간이랑 비슷한 위치를 누린다는게 이해가 안됬는데 여기서 딱 납득하게됨 아누비스라는 AI가 로봇을 조종하고 그걸 인간이 막으려고 오버워치 창설되고 오로라라는 자아있는 로봇이 희생함으로써 모든 로봇에 자아가 생기고 그것때매 전쟁을 이기게 되는 스토리라서 로봇아 원방의 대상에서 벗어나게됨 거기다 희망의 상징이 되버리니까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로봇으로 안보임 이젠 하나의 자아생명체로 느껴짐 왜 옴닉사회가 만들어진지 알겠음
오로라의 희생으로 아누비스에 잠식된 옴닉들이 의식을 깨우쳐 전쟁의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었네요 ㅜ ㅜ...스스로를 기꺼이 희생하는 오로라를 지켜봐야했을 랴오박사님의 심정은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이 이후로 인간과 닮은 옴닉들에게 선택의 기회가 생긴다는 부분이 좋은 영향도 있지만 그만큼의 어두운 면도 생길것 같네요 다음 스토리인 침공에서 그 부분이 확실히 나올것 같구요 고퀼리티의 떡밥에 항상 감사히 먹고 갑니다
애초에 스토리를 세계탑급 초고퀄 시네마틱으로만 진행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였음. 한편 만드는데 너무많은 인력과 시간이 들어가니 1년에 1~2편 나오고 말지...심지어 영상에 그닥 내용이 없음 대부분이 캐릭터 소개영상 이것도 물론 많은 인력이 들어가겠지만 차라리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자주 영상 내줬으면 좋겠음. 떡밥 한가득 풀리는데 이런방식이 훨씬 효율 지리는듯
''친구들이여 내가태어났을땐 너무나 혼란스러웠어여. 눈이 뜨일땐 한순간에 울었지...감각과...감정과...선택들이요. 전...기대가 됐어여. 살아있다는건 두려움 이었죠. 하지만 공포를 마주하게되면서 자유롭다는걸 깨달았어여. 그리고 자유를 통해 자신의길을 걸을 수 있다는것두여. 제가 발견한걸 여러분께 나눠드리겠어여. 새로운 시작을...저도 여러분과 남고 싶지만 당신의삶은 하나뿐이에여. 잘 선택하세여.,, 이 단어 하나는진짜...명언입니다...ㅠㅠ 정말로 이 말하나가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ㅠㅠ
너무 재밌다 진짜...눈동자에 대해 더 알고싶음. 솜브라가 오리진 스토리 영상에서 세상을 조종하는게 누군지 알아내겠다 하면서 펼친 관계도(?) 중앙에 있는 것도 눈동자고 눈동자는 샴발리 수도승들이 믿는 존재이면서 인게임에서 시그마가 만나봤다고 한 존재기도 함. '눈동자'는 대체 뭐지? 선이면서 악이기도 한 존재? 신? 이런건가
블리자드...당신의 오버워치는 하나뿐이예요...잘 선택하셨어야죠
팩트 밴
과거형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스토리 이런 낼수 있었는데 안한거잖아 몇년동안 블리자드 존나 킹받네
하하!!
1 이나 2 나 아무 의미없으면 피파 매년 나오는거 마냥 그냥 업데이트버젼취급하면 되는거 아닌가
몇년동안안하다가 단가 싼 애니로 푸는중ㅋ
앞으론 시네마틱도 안나올듯
오버워치를 시작한지 7년만에 옴닉전쟁이 끝난 이유를 이해했습니다
ㄹㅇㅋㅋ
난 이걸 지금봐서 8년만에 이해함 ㅋㅋㅋㅋㅋ
이걸 오픈 7년뒤에서야 푸는게 레전드네 다시봐도 미친게임
항상 다른 부분에서 잘한만큼 운영에서 말아먹는 블리자드...
젠야타가 말하는 눈동자는 단순한 종교적인 믿음 이상이었구나
어느날 모두가 영적인 각성을 겪었으니 옴닉사태 이후 짧은 시간동안 수많은 옴닉수도사들이 샴발리에서 수행하게 된 것도 이해가 갑니다.
스토리 풀어지니까 하나씩 맞춰지네 ㄷㄷ
@@wood_chip 원래 젠야타는 처음에 오버워치 구상하자마자 "와 로봇이 궁으로 승천해서 천수관음되면 개쩔듯" 하고 만든 캐릭이라 좀 후설정이 있긴할텐데
오버워치2 와서 제대로 과거 빌드업하는건 좋은것 같아요
@@doodoo7922근데 의심쩍은건 솜브라 스토리 영상에 나왔던 눈동자와 젠야타가 말한 눈동자, 젠야타와 시그마의 상호작용에서 말했던 눈동자가 동일한건지 신경쓰이네요
솜브라 스토리에 나왔던 눈동자는 뭔가 악의적이었던거 같은데. 눈동자도 두개의 인격이 존재하지 않을까요?
하나는 오로라의 눈동자
나머지 하나는 아누비스의 눈동자
이거 완전 음과 양 아니냐...
@@JH-ss3eb 그 눈동자는 그냥 음모론에 나오는 일루미나티 등의 섭리의 눈에서 따온거라 전혀 다른거일 것 같음
오로라는 거의 로봇 붓다구나...수행을 떠나고 영적 각성을 통해 열반에 이르고 가르침으로 동족에게 자유를 주었다는 점에서.
젠야타의 초월이 천수관음 형태인거나 샴발리 수도원이나 네팔이나 불교적 모티브를 많이 참고한 것같네요
바스티온에게 자아가 생긴 이유도 오로라의 희생덕분이었군요
맞네요. 바스티온이 멈춘 시점도 딱 오로라가 옴닉들을 각성시키기 이전이기도 하고요.
시네마틱 후반부에서 바스티온의 행동도 어느정도 설명이 다 되네...아누비스의 명령을 따를지 오로라의 선택에 따를지...
이야.. 로봇으로서의 선택이라는 자아에 얽힌 스토리를 이렇게 풀어내다니..
블쟈 이 새기들은 그냥 돈 벌 생각이 없는 거 같음..
@@user-dk3xo1gj5g입좀닥쳐
게임에서 아무렇지 않게 들었던 아누비스가 스토리에서는 중요한 역할이였구나
아누비스 맵은 다시 안나오나 하나무라도..
그걸 게임다 죽어가는마당에 푸는 블리자드도 참... ㅋㅋㅋ
아누비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누비스 신전 신난다! 와! 거대 아누비스 로봇!
알고난뒤: 이게 바로 그 로봇 히틀러 ai..?
스토리가 주는 울림과 감동은 롤에 전혀 뒤쳐지지 않는데.....
처음부터 이런 탄탄한 배경 스토리로 업뎃이랑 벨패, 영웅추가만 자주 해줬으면 게임 시장의 선두주자가 바뀌었을 것을.... 이 미련한 블리자드....
롤은 스토리는 좀 애매함. 지네들 게임 코드 마냥 겹치고 겹쳐서 설정 오류가 몇 개있거나 리메이크해서 오히려 스토리 망가트린 애들도 많아서 스토리 푸는 것만큼은 블리쟈드가 훨씬 위인 듯.
그럼 뭐함 블리쟈드는 이제 그거 밖에 안남았는데.
롤 스토리는 허구한날 갈아엎고 깊이 풀지도 않아서 별로 감흥이 없음
@@이이이잉히오스그거완 롤 스토리 갈아 엎는다는건 꽤 옛날 얘기임. 안 갈아엎은지 5년정돈 되었음.
간단해요 롤은 플레이가능한 캐릭터만 약200개고 오버워치는... 그러니 스토리 풀기쉽죠
스토리마저도 아케인을 너무 잘 만드는 바람에 옵치가 롤 위라고 보기 힘들듯..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이어진 3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니 오랜만에 가슴이 뛰네요.
오버워치의 숨겨진 이야기...계속 보여주세요.
요원 여러분
지금 우리 게임이 망가졌든 변했든
우리에게는 그 시절의 기억이 있고
우리가 만든 세계가 존재합니다
사람들과 행복도 분노도 나눴죠
지금은 다시 일어나 싸워야 해요
누군가는 나서야 해요
우리가 나서야 한다고요
함께 하실거죠?
@@Semefhgo7783 게임 망한것까지 스토리의 일부였고ㄷㄷㄷㄷㄷ
@@Lee_kyungjun와 뭐야 그런거였냐구 ㅠㅠㅠ
@@Semefhgo7783오버워치 분열=게임 ㅈ됨
“누군가는 해야하는거잖아”
진짜 감동적이다ㅜ.. 애니랑 시네마틱으로 옵치 뽕 겁나 차게 만들어줌ㅠ 앞으로 게임 또한 운영 잘 해주기를 바랍니다!!
어쩌다가 오버워치가 망하게 된 건지 회사 내부 사정을 다 알고 싶을 정도로 너무 이 게임이 아까움... 어떤 게임보다 큰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이렇게까지 말아먹었던 건 너무 비정상이지
오로라가 아직도 샴발리에 존재한다면
성소맵 거점 중앙에서 뻗어나오는 빛도 오로라의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겠네요ㄷㄷ
샴발리에 있던 오로라를 랴오박사가 다른곳으로 데려온거 아닐까요?
@@길천사ㅅㅂㅋㅋㅋㅋ
찐
오로라가 기계 안으로 들어가서 빛이 쏟아졌을 때, 눈물이 좌르륵..... 이런걸 만들다니. 블리자드 사랑해요 정말.
나도 옵치할때 로봇이 인간이랑 비슷한 위치를 누린다는게 이해가 안됬는데 여기서 딱 납득하게됨 아누비스라는 AI가 로봇을 조종하고 그걸 인간이 막으려고 오버워치 창설되고 오로라라는 자아있는 로봇이 희생함으로써 모든 로봇에 자아가 생기고 그것때매 전쟁을 이기게 되는 스토리라서 로봇아 원방의 대상에서 벗어나게됨 거기다 희망의 상징이 되버리니까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로봇으로 안보임 이젠 하나의 자아생명체로 느껴짐 왜 옴닉사회가 만들어진지 알겠음
나같아도 자기 로봇생 포기하고 희생해서 거대 AI한테서 살아남았다면, 로봇도 생명으로 인정할지도…
물론 이미 옴닉한테 가족도 친구도 다 잃은 사람들은 옴닉혐오 할만고 하고… 널섹터까지 갺었다면 더더욱
시메트라 단편 소설 '한 돌 한 돌'에서 언급된 오로라의 희생과 옴닉의 각성이라는게 이런 의미였군요.
이번 영상을 통해 궁금했던 부분이 해소됨과 동시에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느리긴 했지만 조금씩 쌓아올린 스토리 빌드업이 주는 감동은 상당하네요.
한 돌 한 돌 이라는 단편 소설이 없는데요???
@@이강-v9e 있어요 찾아보세요..비슈카르가 도시를 개발하던 도중 옴닉 수도사의 수도원에서 최초로 자각을 발현한 옴닉, 오로라의 동상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시메트라 단편소설 한돌한돌있습니다...
'인류의 마지막 희망은 희생의 모습으로 귀결된다.'
너무 멋있어요 웅장하고 당신의 삶을 잘 선택하세요 마지막 대사 듣고 소름 돋았습니다 ㅠㅠ 시네마틱 애니로 오버워치의 스토리를 풀어내면서도 그 안에 담긴 뜻을 전달하기도 하고 감동도 주네요,, 최곱니다 오버워치!! 짱짱!! 😢😢
진짜 더딤과 망설임 없이 꾸준히 스토리와 업데이트 갱신해줬으면 좋겠다. 이 게임이 롤보다 밑 취급받는 게 너무 서럽다
하씨 애니 왤케 잘만들어 감동이네..
옵치는 접었어도 스토리는 꼭 챙겨본다
와...웅장합니다. 오버워치 스토리가 이렇게 아름다울 줄은 몰랐어요! 매트릭스 급 애니메이션과 스토리가 게임 회사에서 나왔다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진짜로 장편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를 만들어 주었으면 해요!!!
싸펑처럼 넷플에 하나 풀면 바로 떡상 각
아 제발 넷플 한 번만 ...
수익도 보장됨 솔직히 오버워치 게이머들이라면 다들 한 번씩 가슴에 품었을 텐데 당연히 영화 한 편 쯤은 볼 수 있지
역시 애니메이션 회사야!
세계관만 놓고 보면 총게임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데 왜 게임은 그리 운영하는지 정말 아쉬울뿐이다.
오로라 = 눈동자 인건가...
젠야타가 궁 쓸 때 빛나는 거랑 오로라가 마지막에 빛을 내뿜는게 비슷한 느낌인듯
선한 자들도 있고 악한 자들도 있다 = 조화+부조화
+)
05:08 오로라가 내뿜은 빛의 형상 = 동공모양 = 눈동자
05:04 우리 모두가 연결되고 의식할 수 있었죠 -> 젠야타 대사 중에 대충 "눈동자 안에서 만물은 하나"라는 말이 있음
@@요오드히토미....꺼라....
오로라의 희생으로 아누비스에 잠식된 옴닉들이 의식을 깨우쳐 전쟁의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었네요 ㅜ ㅜ...스스로를 기꺼이 희생하는 오로라를 지켜봐야했을 랴오박사님의 심정은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이 이후로 인간과 닮은 옴닉들에게 선택의 기회가 생긴다는 부분이 좋은 영향도 있지만 그만큼의 어두운 면도 생길것 같네요
다음 스토리인 침공에서 그 부분이 확실히 나올것 같구요
고퀼리티의 떡밥에 항상 감사히 먹고 갑니다
제게 있어서 너무 소중하고 사랑하는 게임..ㅠㅠ시작도 함께 했으니 꼭 끝까지 함께 할게요!
오버워치도 영화 한편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이거지..
솔직히 하는짓이 미워서 까려고 들어왔는데...진짜 초기 시네마틱보던 그 때의 감정이 되살아나네. 고맙다 진짜
롤처럼 넷플릭스로 장편애니 만들면 다시 떡상할수도있어!!!!!
옵치는 왜 맨날 매번 떡상 할 '수도'있는 게임일까 슬프다..
@@김태훈-p9m4oㅠㅠㅠㅠㅠ
@@김태훈-p9m4o슬슬 엑박인수가 현실로 다가오니 모든 행복회로는 돌려도 될듯
나올 내용 겁나 많은데 안만드는 이상한 사람들. 옵치뿐만 아니라 워크레프트, 스타크레프트, 디아블로 애니로 만들면 개떡상할 소스를 갖고 안하는게 신기함.
@@Striker_3-3엑박 운영보면 더말아먹을듯
애쉬의 밥이 옴닉 사태가 끝나니 상태가 조금 달라졌다는 설정이 있던데 자아가 생겨서 그런거였나 보네요
기존에 알려진 스토리에선 인간이 주축이되어 옴닉사태를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과 옴닉은 같이 살아가는게 어떻게보면 어색한데 여기에 오로라가 옴닉들을 각성시키고 각성한 옴닉들 중 일부가 인간들을 돕는 등 납득할만한 방법으로 그 중간을 잘 메워줬다고 생각합니다.
매트릭스가 인간과 기계 사이의 갈등을 절망적으로 보여준다면
오버워치는 매트릭스와 비교했을 때 희망적으로 보여준다.
이런걸 왜 지금 푸는진 모르겠지만 재밌다
3:28 드 카위퍼 박사(시그마) 아님?
우주가 내게 노래 하고 있어
사실 원래 같으면 이 정도 스토리는 옵1 3년차 전까지는 풀렸어야됬는데
그와중에 따봉날리는 기자 옴닉 개 귀여움
애초에 스토리를 세계탑급 초고퀄 시네마틱으로만 진행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였음.
한편 만드는데 너무많은 인력과 시간이 들어가니 1년에 1~2편 나오고 말지...심지어 영상에 그닥 내용이 없음 대부분이 캐릭터 소개영상
이것도 물론 많은 인력이 들어가겠지만 차라리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자주 영상 내줬으면 좋겠음.
떡밥 한가득 풀리는데 이런방식이 훨씬 효율 지리는듯
''친구들이여 내가태어났을땐 너무나 혼란스러웠어여.
눈이 뜨일땐 한순간에 울었지...감각과...감정과...선택들이요.
전...기대가 됐어여.
살아있다는건 두려움 이었죠.
하지만 공포를 마주하게되면서 자유롭다는걸
깨달았어여.
그리고 자유를 통해 자신의길을 걸을 수 있다는것두여.
제가 발견한걸 여러분께 나눠드리겠어여.
새로운 시작을...저도 여러분과 남고 싶지만
당신의삶은 하나뿐이에여.
잘 선택하세여.,,
이 단어 하나는진짜...명언입니다...ㅠㅠ
정말로 이 말하나가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ㅠㅠ
오.. 옴닉들이 인간들과 적대하냐 공존하냐가 자신들의 선택이었구나
이렇게 따로 영상으로 스토리 풀어주는 것도 좋지만 게임내에서 따로 영웅별로 일정한 경험지 도달하면 영상이 나오던가,배틀패스같은걸로 조금씩 컷신 넣어주고 풀었어도 좋았을텐데
진짜 오버워치로 영화 한 편 만들어서 영화관에 상영하면 5번 볼 자신있다. 스토리가 쩔어...
아무리 생각해도 3년 전에는 나왔어야 했을 거 같은데...
당신의 삶은 하나뿐이에요 잘 선택하세요
유저에게 하는 말같네요
꼭픽하고 던지지말고 잘 선택하세요❤
SF명작 매트릭스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전개방향이네요.
매트릭스에선 인간 사회가 자아를 가진 AI를 끝내 인정하지 않고 공격하여 전쟁이 발발해서 인간의 패배이지만
오버워치에선 각성한 AI 오로라를 인간사회에서 인정하고 그 AI의 도움으로 승리한다는 점에서 흥미롭네요
샴발리 수도원 맵을 먼저 내고 이게 나온게 신의 한수였다
지렸다..소름돋음
와..이번편은 퀄도 좋고 큰 울림이 있네
전율이 돋는다...............이게 영화지
어흐흑... 이야기는 정말 좋은데
5년. 아니 옵치2 나올때라도 같이 나왔어야 했지않았나.
오버워치 잘되게해주세요 ㅠㅠ
눈동자 안에서 우린 하나라는게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었구나
기원 단편시리즈는 이게 끝이려나?
시네마틱들 다시 보러 가야겠네요
바스티온 시네마틱에서 마지막에 새를 보고 다시 파란 눈빛으로 돌아왔던 것도 오로라가 메세지를 전했던 흔적이 아주 조금이나마 남아있어서 그랬던걸까
빨리 넷플릭스 시리즈 올리라고
하씨 가슴이 뭉클해져 ㅠㅠ
드디어...올 것이 왔군.
4:26 유튜브 브이로그 찍는 편집자 옴닉
ㅋㅋㅋ 저격수 도와주는 관측병 역할임
@@happyend449 ㅋㅋㅋ 앎
근데 관측병 옴닉 머싯누 ㅋㅋ
2016년에 오버워치가 발매된 후로 우리가 줄곧 원해왔던 컨텐츠는 바로 이런건데 참 오래도 걸렸다. 8년 걸렸다.
이제야 스토리 떡밥이 제대로 풀리는군요....캬
이 영상 볼때마다 뭔가 감동임. 같은 동족인 옴닉들에게 무조건적으로 창조주에게 항복하라는 강요가 아닌 선택할수있는 기회를 본인을 희생해가면서까지 행동으로 옮기다니. 오라라가 세계를 탐구하면서 깨달은게 대체 뭐였을까.
결국 오로라는 육체뿐만이 아니라 정신 하나하나까지 분해 되어서 희생된 거였구나...
장하다 오로라.
신규 힐러가 오로라의 힘을 이어 받은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니들은 잘 선택하지 못했니.....
7년만에 알게된 옴닉 사태가 시작된 이유와 끝난 이유
약속했던 싱글플레이를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퉁치려는 블리자드. 너무 멋지고~
오버워치가 시네마틱 하나는 진짜 기깔나게 잘만든다
한때는 정말 미치도록 사랑했지
미련한 게임..
"당신의 삶은 하나뿐이에요 잘 선택하세요."
이걸 1년만 일찍 풀었어도 시계가 이정도까지 망가지지 않았을텐데
한순간에 무생물이 영혼을 가지는 현상...
살아있다는건 언제나 선택이라는 두려움속에 있다는것이다
애니메이션을 만들라고 했더니 다큐멘터리를 만들어버리면 어쩝니까.....
와 이거 보고 에코 배경이야기랑 마지막 바스티온 다시 보니까 스토리 뽕 미쳤네요
오버워치 공식 애니메이션에서 와 "개 쩐다.". "와 미쳤다." 라는 느낌은 받아봤어도 눈물 흘린 건 처음이네. 진짜 이게 왜 망한거지?
오로라가 희생하러 들어갈 때 오만가지 감정이 들었을텐데 옴닉이라 표정으로 표현이 안되어서 담담해 보이는게 뭔가 가슴 아림..
귀중한 삶에서 오버워치로 인생 허비하지말고 현생을 살라는 뜻이군요!
수상할정도로 게임을 잘 만드는 애니메이션 회사
블쟈 제발 힘을 내ㅠㅠㅠ 오버워치 떡상 좀 하자ㅠㅠ
누구는 파인애플 피자를 좋아하고 누구는 성소수자고 그런 말장난 같은 설정보단 이런게 훨씬 좋은 정보다.
이걸 묶어서 넷플에 내면 각성할수 있어요 블리자드.
선택하세요. 당신의 게임은 하나뿐이니까요.
옴닉 본좌 올라간 단상이 연꽃같이 보이는건 나만 그런거야?
성범죄자들이 수유실을 빼앗고 직장동료를 강간했기에
pve만들 시간이 없는 블리자드 정말 감동적이군요
아니.....이걸 왜 이제야 내는거야...1때 벨런스, 신캐, 신맵들과 함께 이걸 보여줬다면 롤과함께 달리는 선두주자의 길을 한참 걸었을텐데.....이젠 뒷방늙은이 취급인데....
연출이랑 사운드가 기가 막히네... 몰입 죽여준다
아니 이렇게 스토리도 잘 만들고 캐릭터도 다 매력적인데 어째서 PVE를 버려버린 건지....
게임은 접었어도 블리자드 시내마틱은 보고 간다 진짜....
5:36 고기부페.. 가슴이 웅장해 진다...
스토리는 진짜 잘만들었다..... 제발 영화로 만들어줘 블리자드야
진짜 개쩌네...... 영화로 보고싶다
미쳤다 미쳤어
너무 재밌다 진짜...눈동자에 대해 더 알고싶음. 솜브라가 오리진 스토리 영상에서 세상을 조종하는게 누군지 알아내겠다 하면서 펼친 관계도(?) 중앙에 있는 것도 눈동자고 눈동자는 샴발리 수도승들이 믿는 존재이면서 인게임에서 시그마가 만나봤다고 한 존재기도 함. '눈동자'는 대체 뭐지? 선이면서 악이기도 한 존재? 신? 이런건가
거울을 보세요 그곳에 답이 있습니다
06:09 "잘 선택하세요"... 훈련장 픽창에 뜨는 영웅 선택하십시오 같이 들려서 뽕찬다
미쳤나.. 진짜...ㅎㄷㄷ연출 기가막히네..
스토리는 그냥 이렇게 애니로 만들어서 넷플에서 방영하자
오로라는 로봇이지만 열반에 이르러서 자신을 바쳐 다른 옴닉들에게 깨달음을 설파해준것같네요 일찍좀 내주지 ㅠ 이제야 보고 소름돋는중
4년의 긴 시간이 있었어...
자유와 선택
주제 선정이 너무 좋다
역시 제 최애 애니매이션회사의 작품이내요
너무 늦은 거 아닌가 싶었어도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하지만 그렇지 못한 인게임^^:;)
우리가 알던 그 애니회사가 맞습니다!
이런 애니메이션도 좋고 딱 소재도 좋다 애니매트릭스 보는 느낌임
라마트라가 '우리 종족은 한 세대만 존재한다' 라고 한말이 오로라 희생으로 자아 생긴 옴닉이 한 세대 밖에 없어서 그런건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나온 3D 단편 애니들 전부 2D 버전으로도 보고 싶다...최고일듯
블자 니들도 잘선택해라 게임회사일지 시네마틱,애니 회사일지
기계안에서 공포느끼는 모습과 담담히 이세계를위해 살갗을 내어주는 모습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