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오백년(Five Hundred Years of Grieving)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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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14 ноя 2024

Комментарии • 17

  • @윤경수-i3x
    @윤경수-i3x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3

    맞아요.가슴속에한을 품고살아온인생.돌이켜보면 눈물이흐르지.웃음뿐인것은 아닌것같네요😢😢한오백년을 듣노라면 한이서릴뿐입니다

  • @윤경수-i3x
    @윤경수-i3x 9 месяцев назад +2

    하늘이시여.백년도못살고가야하는 서글픈인생.제발 천년바위로 다시태워나게 해 주소서~아름답고 신나고 때로는 한오백년처럼 서글픈 음향을 감미할수있도록~~

  • @사계절봄여름가을-n6h
    @사계절봄여름가을-n6h 9 месяцев назад +2

    한오백년도 아니고 백년도 못사는인생 뒤돌아보면 행복했던 날들보다 힘들고 상처 고통받고 슬펐던 날들이많고 한오백년 노래들으면 슬프네

    • @oshmusic555
      @oshmusic555  9 месяцев назад

      오늘 하루를 뜻깊게.......

  • @順子新井-r4k
    @順子新井-r4k 8 месяцев назад

    ❤❤❤❤❤😂😂😂

    • @oshmusic555
      @oshmusic555  8 месяцев назад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박주영-h5c
    @박주영-h5c 9 месяцев назад

    창세기 35장 9절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오매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
    10절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다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11절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국민과 많은 국민이
    네게서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12절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
    13절
    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는지라
    14절
    야곱이 하나님의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에 기둥 곧 돌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전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5절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불렀더라

  • @user-baeholove
    @user-baeholove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2

    한오백년이 恨오백년이요?
    한오백년[-五百年]국어

    강원도 민요의 하나...
    됐슈?

    • @user-baeholove
      @user-baeholove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한사람 두사람 할때 그 "한"이요.
      한 오백년.

    • @user-baeholove
      @user-baeholove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곡명 ‘한오백년’은 이 민요의 후렴에서 유래되었다.
      (후렴)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말고, 한 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 @oshmusic555
      @oshmusic555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잘 알겠습니다!

  • @dongho9909
    @dongho9909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8

    恨 五百年 은 존재 할수도 존재 하지도 않는 표현입니다 諧老百年입니다 국악계의 용기잇는 정정을 바랍니다 아울러 아리랑의 노래말 중에 청천 하늘엔 잔별도 많고 이내 가슴엔 " 희망도 많다" 고 불리우는데 이는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수심도 많다" 로 복원 해야 합니다 세계 문화유산에도 등재 되어있는 우리의 해환이 깃든 노래 원래대로 복원 돼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