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부탁Просмотров 4173 года назад
가사 약속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어디에 있니 걱정스러워 연락도 되지 않아 초조한데 그제서야 넌 모습을 보였지 미소로 널 맞이 했었는데 외면한 채 말을 꺼냈지 나와는 함께 할 수 없다고 그렇게 넌 떠나갔어 눈물 흘리며 미안해 하지마 나는 괜찮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면 돼 이제 돌아서면 널 볼 수 없단 생각이 나를 더욱 흔들리게 하지만 나처럼 너도 힘들어 질 때면 돌아오란 나의 부탁에 고개를 저으며 뒤 돌아 가버린 너 냉정했던 거니 너의 모습이 아니잖아
2000년 여름이 생각나네요.
몇년도 노래에요? ㅎㅎ좋네여
2000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