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부터 우울증 있는 아빠한테 자주 맞았고 너무나 소심한 성격과 대인기피증으로 학교에선 친구한명 못사귀었죠 너무나 외로워 고등학생때 깔게된 랜덤채팅앱. 거기서 만나게 된 다정하고 저보다 6살이많던 남자와 5년을 사귀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꿈만같았죠 아빠가 제 남친같은 사람이면 얼마나 좋았을까 느꼈을정도로.. 전 아빠한테 받지못한 사랑을 남친한테 요구했죠 어린아이처럼 투정부려도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는것과 내가 나를 책임지지 않아도 기댈곳이 있는건 너무 달콤했어요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않았죠 남친은 저에게 미래가 보이지않는다며 이별을 말했고 전 세상이 무너진것처럼 처절하게 매달렸습니다 그동안 아무리 힘든일이 많았지만 이정도로 내가 무너질수있다니 싶을정도로 비참했죠 이 영화를 보고 그때가 떠올라 마츠코에게 하염없이 이입하게됐고 제가 마츠코의 든든한 친구가 돼주고싶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아무튼 힘들때마다 종종 꺼내보고싶은 영화예요
Hi 호야말코 TV Nim. Nice meeting you. I'm trot fan from Indonesia 🇮🇩. Awesome 🎷 skills 👍16❤. I like this song a lot, so I made cover for this beautiful song. Hopefully you would like to listen to it. Thank you so much for your attention. Have a great time and stay healthy ❤️❤️❤️안녕하세요 호야말코 TV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인도네시아 트로트 팬이에요🇮🇩. 굉장한 🎷 실력 👍16❤. 제가 이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이 아름다운 노래를 커버해봤습니다.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많이 힘들었겠어요...제가 겪은 입장이 아니라 그 큰 마음의 구멍을 다 알아볼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 작은 아이 홀로 얼마나 외로우셨을까요... 정말 아시는분이라면 꼭 안아드리고 싶네요.. 정말 힘드시겠지만.. 머리론 아는데 마음이 안따라 줄 수도 있겠지만.. 본인 인생의 주인공이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참 다들 말로는 이 말을 참 쉽게 하는데.. 실제로 안그런 입장에서는 정말 힘들거든요.. 아픈기억을 오래 잡고있으면 내가 너무 아파지니까.. 너무 참을수 없이 밉더라도 잊으려고 노력하거나 용서하려고 노력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물론 부모님의 잘못이 없으시다는건 아니에요. 너무 힘든, 또 힘들 자신을 위해, 더이상 아프지 않기 위해 그 기억과 세월을 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정말 인생의 기억과 추억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기는 해도 인생의 길이로는 남은 세월이 더 많거든요.. 오은영 박사님도 그러셨어요 가족을 미워해도 된다고요. 아무리 동생이 아픈 손가락이라 해도 글쓴이님을 외롭게한건 부모님의 잘못이 맞으니까요. 그거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실 필요도 없고요. 많이 힘드셨죠? 정말 마음을 토닥여드리고 싶네요. 괜찮다고요. 혹여나 이글을 다 읽게 되신다면 오늘은 너무 힘들었고 수고한 자신에게 선물을 하나 해주는게 어떨까요? 정말 작은거로라도, 온전히 내가 좋아하는것으로요. 오늘 하루 너무 수고했어요!^^ 항상 응원할게요.
일본영화중 탑3안에드는 작품
다녀왔어..
영화보는데 이 곡만 뇌리에 떠돌아서 찾아봤는데 없어서 여차저차 여기까지 왔네요 이 버전의 곡은 정식으로 안나왔나봐요?
충분히 좋은데?
가방에 귤붓는 장면은 볼때마다 실소터짐
모든 유튜브 다 뒤져봐도 마츠코가 부르는 고이비또요가 제일 슬프고 애절하다 ㅜㅜ
福くん可愛すぎてやられた😂
참 좋아했던 분이었는데~~~
어린시절부터 우울증 있는 아빠한테 자주 맞았고 너무나 소심한 성격과 대인기피증으로 학교에선 친구한명 못사귀었죠 너무나 외로워 고등학생때 깔게된 랜덤채팅앱. 거기서 만나게 된 다정하고 저보다 6살이많던 남자와 5년을 사귀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꿈만같았죠 아빠가 제 남친같은 사람이면 얼마나 좋았을까 느꼈을정도로.. 전 아빠한테 받지못한 사랑을 남친한테 요구했죠 어린아이처럼 투정부려도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는것과 내가 나를 책임지지 않아도 기댈곳이 있는건 너무 달콤했어요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않았죠 남친은 저에게 미래가 보이지않는다며 이별을 말했고 전 세상이 무너진것처럼 처절하게 매달렸습니다 그동안 아무리 힘든일이 많았지만 이정도로 내가 무너질수있다니 싶을정도로 비참했죠 이 영화를 보고 그때가 떠올라 마츠코에게 하염없이 이입하게됐고 제가 마츠코의 든든한 친구가 돼주고싶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아무튼 힘들때마다 종종 꺼내보고싶은 영화예요
하... 명민씨 너무 사랑해요❤
강아지 키우면 귀여운짓은 혼자다해서 좋음
와우 오글 그림^^
일년에 한번씩 참고 참고 모아뒀다가 꺼내서 봅니다 그만큼 한번씩 또 생각나는 명작
이 장면 영화관에서는 봤었는데 OTT에서는 삭제된 듯... 오랜만에 OTT로 다시 봤는데 생각해보니 이 장면 안나왔었네
Hi 호야말코 TV Nim. Nice meeting you. I'm trot fan from Indonesia 🇮🇩. Awesome 🎷 skills 👍16❤. I like this song a lot, so I made cover for this beautiful song. Hopefully you would like to listen to it. Thank you so much for your attention. Have a great time and stay healthy ❤️❤️❤️안녕하세요 호야말코 TV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인도네시아 트로트 팬이에요🇮🇩. 굉장한 🎷 실력 👍16❤. 제가 이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이 아름다운 노래를 커버해봤습니다.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숭산스님 선문답. 이 부분은 도올선생의 각본인 듯.
마츠코... ㅠㅠ 사랑밖에 모르는 여자.. 마츠코의 인생은 너무 잔혹하다 ㅠ 내 인생 영화임 특히 고이비또요 노래 나오는 장면은 눈물남..
희대의 명작
이 영화를 보기 전까진 이 노래를 몰랐는데 한 번 듣고 나니 그냥 뇌 안에 노래가 남는다
이 영화 최고의장면이 아닐까😢
애정결핍 의부증 환자
돌아갈 집이 없다는건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최악의 외로움을 느끼게 하는 것 같음 그래서 병적으로 사랑을 갈구하게 됨 평생을 보금자리에 집착하며 살게 함
生歌なのかっこいい♥大好き♥
福くんかわいすぎてしぬwwwこの回録画して何回も見てたな〜😂
... are you real ? ...
내가 생각하는 내 자신보다 누군가에겐 더 큰 의미일수있다는게 와닿았음.. 영화를 보는 내내 마츠코는 정말 이쁘고 충분히 멋진삶을 살수있을것 같았는데 본인만 몰랐다는게.. 그치만 한순간도 인생에 최선이 아니었던적이 없었던게 너무 절절했다.
좌빨 돌대가리 관종..
❤
1:33 할렐루야 하는 모습 웃기네 ㅋㅋ
1:11 Kahi 😮❤
戦慄かなのちゃんがミスIDでフォレストガンプとこれが好きな映画って言ってくれて嬉しかった
그리운 추억으로 찾아가게 만든다.
어린 학생으로 시작된 마츠코의 타락된 인생, 어린 학생으로 죽음을 맞이할때까지 기구한 마츠코의 삶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ㅠㅠ
내가 했던 연애 같네 해피한 사람이고 싶었어 나도
정말 들을때마다 뭉클 눈물 나네요
이 노래가 마츠코의 인생을 노래하는 것 같더라구요.
これは日本語verもいいな
영화 전체로 보면 연기 안어색함
마츠코의 인생과 내 인생과 너무 비슷해서 더 슬프다..내가 왜 이런 인생을 살게된걸까. 내 결말도 비슷하게 흘러갈 것 같다..
마츠코가 만난 남자들(아버지 포함)은 마츠코와 깊고 오랜 관계로 간 사람이 없었죠.
스파이크리 당신은 진짜!
마츠코 사랑해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그럼 그때 다리가 부러진 건가요 ?
불쌍하다
0:38 어?! 안무를 아는 패널도 있었네 ㅋ
연기 너무 좋은데😍💕
진짜 이 영화는 몇번을 봐도 좋다
넘 간지나
정아 쿵쿵쿵이없네 ..이곡의 킬포인트는 노래전에 북퍼포먼스랑 베카랩 그리고 정아의 쿵쿵쿵인데..
카메라 아저씨 일 못하시네
마츠코와 비슷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지체장애인인 동생이 있었고, 그랬기에 홀로 지내던 시간이 많았습니다. 몇년전 정신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조울증을 비롯한 불안장애라네요 그렇기에 유독 그녀에게 감정이입이 됩니다
많이 힘들었겠어요...제가 겪은 입장이 아니라 그 큰 마음의 구멍을 다 알아볼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 작은 아이 홀로 얼마나 외로우셨을까요... 정말 아시는분이라면 꼭 안아드리고 싶네요.. 정말 힘드시겠지만.. 머리론 아는데 마음이 안따라 줄 수도 있겠지만.. 본인 인생의 주인공이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참 다들 말로는 이 말을 참 쉽게 하는데.. 실제로 안그런 입장에서는 정말 힘들거든요.. 아픈기억을 오래 잡고있으면 내가 너무 아파지니까.. 너무 참을수 없이 밉더라도 잊으려고 노력하거나 용서하려고 노력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물론 부모님의 잘못이 없으시다는건 아니에요. 너무 힘든, 또 힘들 자신을 위해, 더이상 아프지 않기 위해 그 기억과 세월을 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정말 인생의 기억과 추억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기는 해도 인생의 길이로는 남은 세월이 더 많거든요.. 오은영 박사님도 그러셨어요 가족을 미워해도 된다고요. 아무리 동생이 아픈 손가락이라 해도 글쓴이님을 외롭게한건 부모님의 잘못이 맞으니까요. 그거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실 필요도 없고요. 많이 힘드셨죠? 정말 마음을 토닥여드리고 싶네요. 괜찮다고요. 혹여나 이글을 다 읽게 되신다면 오늘은 너무 힘들었고 수고한 자신에게 선물을 하나 해주는게 어떨까요? 정말 작은거로라도, 온전히 내가 좋아하는것으로요. 오늘 하루 너무 수고했어요!^^ 항상 응원할게요.
이세상에있는 모든 마츠코들을 응원합니다...